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55428696 / 180쪽 / 252g /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바네사 패트릭
-
진민영
-
정그린
- 18,900
- 15,030
- 23,400
- 16,200
출판사 리뷰
10미터 전진도 힘든 초고도길치를 ‘인간내비’로 만들어버리는 책! 길치는 결코! 하나도! 귀엽지 않다 너와 나와 세상의 평화를 위해 고치자 좀… 가장 먼저 한 가지 전제를 깔고 가자. ‘길치는 생각보다 귀엽지 않다’는 거다. 어떤 만화책이나 드라마 등에선 길치를 꽤나 매력적으로 묘사하곤 한다. 그래, 한두 번 정도는 길치로 보이는 모습이 재미있고 귀엽다 치자. 근데 그게 실생활이라면? 한도 끝도 없이 계속 이어진다면? 당신과 가까운 어떤 사람이 매번 수십 분씩 늦게 약속장소에 도착해서는, 한쪽 눈을 찡긋하고 자신의 머리 한쪽을 ‘콩’ 때리며 “이궁~ 또 늦었네, 훗”이라 한다면 그게 정말 귀여울까? 아마 직접 그 사람을 쥐어박고 싶을 것이다. 다신 찡긋거리지 못하도록. 평범한 40대 남성인 저자의 유일하고도 강력한 능력이 하나 있다. ‘길눈이 매우 밝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본인만의 능력을 연구·발전시켜 세계 최초로 ‘길치 치료법’을 개발해냈다. 실제로 일본에서 ‘길치 교정 강연’으로 먹고살기까지 한다. 효과가 있다는 얘기다. 언제 어디서라도 원하는 목적지까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갈 수 있는 특별한 방법! 이제 책으로 만나보자. 평생 길에서 버리게 될 수백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누구나 가능한 초간단 방향감각 단련법 《여긴 어디 나는 누구》는 ‘길치’를 치료해주는 책이다. 우리 주변엔 생각보다 많은 길치가 존재한다. 가족이든, 학교 동창 그룹이든, 회사 동료 사이든 어느 곳에서든 꼭 1~2명의 길치가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그게 독자 자신일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길치는 교정 가능하다’고 한다. 정확히 말하면 방향감각 잡는 방법을 트레이닝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거다. 단순하고 쉬운 길찾기 방법에서부터 뇌과학을 이용한 이미지 트레이닝까지, 길을 잘 찾기 위한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당신은 혹시 길치입니까?” 3개 이상 해당된다면 무조건 읽어야 할 책! · 몇 번이나 와본 곳인데도 도대체 어딘지 모르겠다. · 스마트폰 지도 따위,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된다. · 노래방에서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방을 찾는 게 힘들다. · 분명 시간 맞춰 나가는데, 도착해보면 수십 분씩 늦는다. · 길을 잘 모르는 운전사가 모는 택시에 타면 긴장된다. · 목적지를 찾다가 같은 자리로 되돌아온 적이 있다. · 깜빡 반대방향으로 가는 지하철을 탄 적 있다. · 지하철 환승역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미로처럼 느껴진다. · 해외여행에서 가장 힘든 게 ‘길 찾기’다. · 내비게이션에서 안내하는 길이 뭔가 틀린 길 같다. · ‘200미터 전방’이 어느 정도 거리인지 감 잡기 힘들다.
[지도를 ‘보는’ 게 아니라 ‘읽는’ 거다] 방향치인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이 지도는 그림이나 사진처럼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지도는 원래 그림이나 풍경처럼 감성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지도는 정보의 전달 수단과 동시에 실재하는 특정한 광경을 축소해놓은 것 즉, 현실 세계를 모형처럼 스케일 다운하여 2차원으로 간략화한 것이기 때문에 ‘바라보지 말고’ 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하기 위해 ‘읽어야’ 하는 것이다.
- 2장 답답한 마음이여, 이제 안녕! 당신도 이제 지도를 읽을 수 있다 中
[지도를 번역하라!] 지도를 읽는 행동은 다음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①지도를 보고 자신이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추출한다.
②추출한 정보를 머릿속에서 시각화한다.
③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의 행동을 시뮬레이션한 뒤 목적지를 향해 출발한다.
① ③의 과정에 대해서는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①에서 ②로의 이행 즉, 평면상의 기호나 명칭 등을 현실 세계에 있는 건물과 표식 등으로 바꾸는 작업을 특히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 2장 답답한 마음이여, 이제 안녕! 당신도 이제 지도를 읽을 수 있다 中
[뇌 속 지도: 지켜야 할 규칙은 세 가지 뿐이다!]
①자신의 기억에 남아 있는 것만을 그릴 것
②틀렸거나 불확실한 것이 있어도 신경 쓰지 말 것
③즐기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그릴 것
“그게 무슨 규칙이야”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지도를 그려보면 그런 점들을 꽤 장벽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왜냐하면 ‘정확하게 그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 작업 목적은 설정한 앵커의 기억을 ‘체감’하기 위한 것이다.
- 4장 방향치 극복 트레이닝: ‘뇌 속 지도’로 기억을 형태로 만들자 中
0장 당신의 방향치 레벨은: 오늘도 헤매는 방향치의 세계
0-1 당신의 방향치 수준을 알아보자
0-2 내가 만난 유쾌한 방향치 동료들
0-3 지금까지 보지 못한 ‘방향치 교정 안내서’
1장 방향치는 유전일까: 여러분 자신이 만들어낸 방향치
1-1 아버지가 방향치면 나도? 실은 유전과는 거의 관계가 없다
1-2 방향치는 현대인의 병인가? 지도가 있어서 더 ‘헤맨다’
1-3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가 아니었다? 일본은 방향치 대국
1-4 누구나 방향치가 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도 예외는 없는 법!
1-5 사실은 차이가 없었다! ‘방향치는 대부분 여성’은 잘못된 상식
1-6 ‘기억’이 열쇠! 뇌를 단련하면 방향치를 고칠 수 있다
1-7 단련하자! 방향치의 뇌는 비만인 몸과 마찬가지
1-8 방향의 달인들은 들어온 정보를 어떻게 ‘분류’하는가
2장 답답한 마음이여, 이제 안녕! 당신도 이제 지도를 읽을 수 있다
2-1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르다. 지도는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
2-2 지도를 읽게 되면 방향치를 졸업할 수 있다
2-3 객관성이 중요! 지도는 빙글빙글 돌려서 보는 것이 아니다
2-4 지도를 읽지 못하는 이유는 적혀 있는 정보와 현실을 일치시키지 못하기 때문
2-5 지도를 읽기 위한 두 개의 서포트 툴
3장 방향치 극복 트레이닝: ‘앵커’를 사용해 거리를 걷자
3-1 ‘역번역’으로 방향치 극복의 첫걸음을 내디디자
3-2 거리를 걸으며 앵커를 사용하는 3스텝
3-3 앵커는 ‘흥미 있는 것’이나 ‘좋아하는 것’을 선택한다
3-4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아 결정된 앵커는 잘 작동되지 않는다
3-5 길모퉁이를 돌 때, ‘과거’와 ‘미래’에 앵커를 내린다
3-6 앵커를 ‘외우려고’ 하지 마라
3-7 일단 장기 기억에 저장되면 언제든 떠올릴 수 있다
3-8 거리로 나가기 전에 일단 포인트를 복습한다
4장 방향치 극복 트레이닝: ‘뇌 속 지도’로 기억을 형태로 만들자
4-1 점찍은 앵커를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만드는 ‘뇌 속 지도’
4-2 필요한 것은 매직과 스케치북뿐! 지도를 그려보자
4-3 기억하고 있는 것을 자유롭게 그려보자
4-4 ‘자유롭게’라는 말을 들으면 오히려 당황해하는 사람에게
4-5 직접 그린 지도를 보면서 머릿속으로 한 번 더 거리를 걸어본다
4-6 뇌 속 지도를 진짜 지도와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서
4-7 완성한 지도를 들고 답을 맞혀 보기 위해 한 번 더 같은 길을 걷자
4-8 필요하거나 불필요한 정보를 수정하여 정밀도를 진짜 지도와 비슷하게 만든다
4-9 뇌 속 지도 클리어! 하지만 완벽하게 익히려면 꾸준함이 중요하다
5장 방향치 극복 트레이닝 번외편: 그래도 길을 헤맨다면
5-1 길을 헤매도 OK! 궤도를 수정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5-2 길을 헤맸을 때는 ‘움직이지 말고 멈춰 서서 심호흡.’ 그리고?
5-3 처음부터 헤매기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는 예방법도 중요하다
5-4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
5-5 의지가 되는 스마트폰, 이런 점은 주의해서 사용하자
6장 사실은 방향치라서 이득을 보는 면도 있다
6-1 행복한 사람일수록 방향치가 많다?
6-2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재능의 하나
6-3 방향치라도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6-4 철저하게 방향치라는 사실을 즐길 수도 있다
6-5 필요하지 않다면 굳이 고치지 않아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