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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처음 가는 공항

시리즈 : 두근두근 처음가는 [2]

안나카린 가르하믄 저 | 손화수 역 | 현암주니어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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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374697 / 30쪽 / 402g / 230 x 23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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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두근두근 콩닥콩닥, 공항은 어떤 곳일까요? 오늘은 퍽이 처음으로 공항에 가는 날이에요. 공항에 가면 비행기를 볼 수도 있고 탈 수도 있대요! 설렘과 기대를 안고 공항에 도착한 퍽은 얼른 비행기를 타고 싶었지만 비행기에 타려면 꼭 해야 하는 일이 몇 가지 있어요. 먼저 커다란 여행 가방의 무게를 재서 짐을 싣는 비행기로 보내요. 그런 다음 출국 심사대에 가서 여권을 보여 줘야 해요. 여권에는 퍽이 누구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적혀 있거든요. 비행기에 가져갈 수 없는 물건들을 지니고 있지 않은지 검사할 때는 보안 검색대를 척척 걸어서 지나가지요. 모든 준비가 끝나면 시간에 맞춰 비행기를 타러 가면 돼요! 크고 작은 비행기들이 가득하고, 세계 곳곳에서 온 사람들로 붐비는 공항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는 곳입니다. 퍽의 눈으로 관찰한 공항의 이곳저곳을 담은 이야기 뒤에 공항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과 사람들을 간결하게 정리한 정보 페이지와, 처음 만든 여권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페이지를 더했습니다. 아이들의 모든 ‘처음’을 응원하는 그림책으로 같은 작가가 쓰고 그린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도 출간되었습니다.

저자 소개

스웨덴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와 텍스타일 디자인을 공부했어요.『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첫 책이에요. 이 책 외에도 많은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역자 소개

한국 외국어 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노르웨이로 이주해 예술학교 강사직을 역임했다. 2002년부터 노르웨이 문학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노르웨이 국제 번역문학협회의 '올해의 번역가 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오슬로에서 개최된 국제 번역문학 컨퍼런스에 한국어 번역가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여 강의를 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피렌체의 연인》 《루시퍼의 복음》 《나이브, 수퍼》 《바르삭》 《파리인간》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만약에 꼬리가 있다면?》《내 몸에 뼈가 있다고?》《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 《두근두근 처음 가는 공항》등 많은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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