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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81023 / 376쪽 / 489g / 130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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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카쿠리요의 여관밥 [6]
출판사 리뷰
<카쿠리요의 여관밥> 시리즈 일본 현지에서 시리즈 누적 발행 부수 70만 부 돌파! 여대생 아오이가 다양한 음식으로 아야카시들의 입맛과 취향을 사로잡는 구르메 판타지 제3탄! 열심히 요리하는 아오이를 인정하는 아야카시들이 늘어나면서 그녀는 텐진야 안에서 점차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 간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는 아오이에게 마음을 여는 아야카시가 늘어나면서 아오이는 큰주인의 오니 신부로서 착실히 성장해 간다. 아오이는 텐진야의 탕지기 시즈나의 고민을 해결하고, 여관 안에서 사라진 어린 손님들을 찾아내는 등 텐진야에서 일어난 일을 해결하는 틈틈이 식당 ‘유우가오’에서 빵을 만들고, 카레를 만들고, 빙수를 만들어 아야카시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한편, 큰주인이 자리를 비운 텐진야에 라이벌 여관인 ‘오리오야’의 지배인과 탕지기가 손님으로 찾아온다. 한때 긴지의 동료였고 아카츠키의 스승이었다는 인연 많은 인물의 등장에 텐진야는 대혼란에 빠지고, 물론 ‘오니 신부’ 아오이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는데!
제1화 아야카시와 빵
제2화 텐진야의 접대
제3화 탕지기 누레온나
막간【1】
제4화 ‘오리오야’의 지배인 하토리
막간【2】
제5화 텐진야의 지하공방
제6화 무더운 날에는 시원한 밥을
제7화 큰주인이 가지고 돌아온 이야기
제8화 산속의 연회
제9화 한밤의 사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