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목기러기 날다

시리즈 : 아침마중 동시 [19]

오순택 저 | 아침마중 | 2018년 06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867440 / 122쪽 / 247g / 155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7,820
  • 17,820
  • 5,850

저자 소개

광주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유러페오 디 디자인에서 공부하였다. 서울과 캐나다에서 세 번의 개인전과 시화전을 열었고, 1978년 조일광고상 본상과 1988년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부문)을 수상했다. 간결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단행본, 잡지, 교과서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꽃을 피워 준 둥둥이』, 『봉봉이의 꽃잎 수첩』, 『사람아 네가 무엇이냐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와 무지개일러스트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전남 고흥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산골마을에서 태어났으며, 1966년 『시문학』 『현대시학』에 시가 추천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풀벌레 소리 바구니에 담다』『까치야 까치야』『아름다운 느낌표』『꽃과 새』『꼬마 시인』『산은 초록 삼각형이다』『채연이랑 현서랑』『그곳에 가면 느낌표가 있다』『WOW 마음이 자라는 동시 동화 1학년』 『WOW 마음이 자라는 동시 동화 5학년』 등 여러 권의 동시집과 『그 겨울 이후』『탱자꽃 필 무렵』『남도사』 등의 시집을 펴냈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동시문학상, 계몽아동문학상, 박홍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30여 년의 직장생활을 끝내고 지금은 어린 손자, 손녀들과 놀며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목차

1부- 지구, 아름답게 물들다

봄, 아침에는 - 18
작은 소망 - 20
휴전선은 장미로 - 22
분수 - 25
고물점에선 지금 - 26
고등어 날다 - 28
나무 나이 - 31
달이 떨어진다면 - 32
꽃의 마음 - 34

2부 살구꽃 꽃빛깔 물든 하늘

목기러기 날다 - 38
물을 마시며 - 42
아가의 첫 울음은 분홍 - 44
씨감자 - 46
아기 염소와 노랑 제비꽃 - 48
골목이 좋은 이유 - 50
호박이 앉았던 자리 - 53
배시시 웃는 초승달 - 54
작아지기 - 56

3부- 햇살이 화르르 채송화 씨처럼 쏟아지고

멸치에게 물었다 - 60
자벌레 일기 - 62
새의 공부법 - 65
아기 청개구리와 실잠자리 - 66
세상 건너는 법 - 68
까치네 집 - 71
3월 목련 - 72
소나무 - 74
연탄 한 장에 대한 명상 - 76

4부- 엄마만 아는 비밀번호

비밀의 문 - 80
지구를 지키는 아이들의 생각 - 83
바보 하느님 - 85
이상한 선물 상자 - 86
달팽이가 하는 말 - 89
갯벌에 무슨 일이 있었나 - 90
지하철 - 93
입학 - 94
안경 쓴 부엉이 - 97

5부- 귀 깨끗한 다람쥐

방패연 - 100
채석강을 읽다 - 102
소라의 집 - 104
풍경 울다 - 106
강화 갯벌 - 108
편지 - 110
장미, 담장 물들이다 - 112
수요일의 동화 - 114
우리 마을에 저녁이 오면 - 11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