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메리카 아틀라스 AMERICA ATLAS

알레한드라 베가, 나탈리에 게라 저 | 이선영 역 | 그린북 | 2018년 06월

북트리

정가
$46.00
판매가
$25.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883527 / 68쪽 280 x 37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5,850
  • 13,500
  • 17,0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아메리카 대륙의 구석구석! 남극에서 북극까지 이어지는 아메리카 대륙의 모든 나라를 찾아 여행을 떠나요! 아메리카 대륙의 49개국을 한눈에 담은 지도책! 이 책은 지구촌 주요 대륙 가운데 아메리카 대륙의 지도만을 모아 엮은 책이에요. 아메리카 대륙은 지리학적으로 하나일 뿐 아니라, 그 당시 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자신들의 경제와 종교,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사회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아메리카에는 다양한 경치, 문화, 원주민이 존재해요. 그래서 《AMERICA ATLAS》는 우리가 지도에서 일반적으로 보아서 알고 있는 물리적, 정치적, 경제적 지리의 크기뿐만 아니라 자연환경, 언어, 관습 및 일상생활, 나라별 전통, 역사적 인물, 유명한 문화, 유형 문화유산 및 무형 문화유산과 사회·환경 이슈들까지 담아냈어요. 새로운 공간을 상상하고 여행할 수 있는 지도책! 지도책은 500년도 훨씬 이전인 16세기에 유럽 도시들의 지도 제작자와 인쇄소가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지도가 세분화되어 있지 않아 영토와 사회를 한꺼번에 직접 그렸어요. 그래서 종이 한 장에 모든 영토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합의하고 정리해서 알고 있는 공간을 정했어요. 그렇게 세상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갔지요. 이 책 또한 세상을 상상하고, 살펴보고, 배우고, 여행하게끔 했던 지도책의 오랜 전통을 되살렸어요.《AMERICA ATLAS》를 읽는 어린이 역시 책장을 펼쳐 자신만의 방식대로 자유롭게 다양한 영토를 발견하고 놀라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거예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지도책! 세상에 다양한 지도책은 많지만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볼 수 있는 지도책은 많지 않아요. 보통 어른들이 볼 만한 지도책은 아이들에게는 시각적으로 따분하고 지루해요. 반대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지도책은 어른들이 보기에 지나치게 간략해요. 역사학을 전공한 저자는 《AMERICA ATLAS》가 모든 연령을 위한 책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볼 수 있어요. 또한 2018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오페라프리마 부문에서 수상한 삽화가 솔 운두라가 섬세하고 아름다운 색감으로 다양한 정보를 상세하게 묘사했어요. 민속놀이, 전통 음식 등 그 나라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정보부터 스포츠, 유명한 예술가, 과학자, 정치인 등 현대의 모습을 보여 주는 정보까지 하나하나 찾다보면 지겨울 틈이 없지요. 이처럼 《AMERICA ATLAS》는 어른도,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해서 온 가족이 함께 보물찾기를 하듯이 세계 곳곳으로 모험을 떠날 수 있어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알레한드라 베가, 나탈리에 게라
저자 : 알레한드라 베가
1988년 역사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5년에는 칠레의 가톨리카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6년에는 라틴 아메리카 문화 연구 센터 연구원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로 식민지 에스파냐 아메리카의 문화적 관행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식민지 관계가 문화에 따라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16세기의 지식, 지역, 사회 간의 관계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볼리비아 포토시 광산 도시의 원주민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와 의류(1570-1670)를 기반으로 한 도시에서의 비문에 대한 전략을 개발 중입니다.

저자 : 나탈리에 게라
역사를 공부한 역사학자입니다. 칠레대학에서 라틴 아메리카 연구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특히 칠레 역사 플랫폼인 DIBAM, 칠레 국립기념물위원회 플랫폼을 포함한 가상 플랫폼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역사 연구 및 콘텐츠 개발과 편집을 했습니다.
그 외 칠레의 문화 발전 및 예술 기금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양한 역사 관련 프로젝트와 인문학, 사회 과학 등 다양한 학제 간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그림 : 솔 운두라가
건축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다 지금은 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일은 멕시코시티에서 건축 회사에 다니면서 시작했습니다. 점차 많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관심 있는 잡지에 그림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보낸 그림은 에스파냐, 멕시코 등에서 출판되었습니다. 몇 년 후 미국으로 가서 Justseeds에서 일하면서 이민 신문의 월간 만화를 연재하기도 했습니다. 에스파냐에 온 이후로 거의 모든 시간을 일러스트레이션에 전념했습니다. 음악 그룹을 위한 그래픽을 만들기도 하고, 바르셀로나와 베를린 서점을 위한 엽서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역자 : 이선영
덕성여자대학교 서반아어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외대대학원 서어서문학과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연희문학창작촌 번역 작가로 입주했으며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해님달님’을 에스파냐어로 번역했고 에스파냐에서 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에스파냐어, 영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용도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수 있을까요?》, 《황금의 땅 엘도라도》, 《밀림을 지켜라!》, 《별님이 준 선물 피냐타》, 《보르헤스와 포스트 모더니즘(공역)》, 《돈키호테(완역, 공역)》 등이 있고, 권정생의 《몽실언니》를 에스파냐어로 번역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단편 소설 《개미 죽이기》와 《어린이 나라 벤포스타를 찾아서》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선영
덕성여자대학교 서반아어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외대대학원 서어서문학과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연희문학창작촌 번역 작가로 입주했으며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해님달님’을 에스파냐어로 번역했고 에스파냐에서 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에스파냐어, 영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변화는 사막에도 비를 뿌린다》, 《용도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수 있을까요?》, 《황금의 땅 엘도라도》, 《밀림을 지켜라!》, 《별님이 준 선물 피냐타》, 《보르헤스와 포스트 모더니즘(공역)》, 《돈키호테(완역, 공역)》 등이 있고, 권정생의 《몽실언니》를 에스파냐어로 번역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단편 소설 《개미 죽이기》와 《어린이 나라 벤포스타를 찾아서》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6 칠레
8 아르헨티나
10 우루과이
12 브라질
14 파라과이
16 볼리비아
18 페루
20 에콰도르
22 콜롬비아
24 베네수엘라
26 벨리즈
27 가이아나
28 수리남?
29 프랑스령 기아나
30 소앤틸리스 제도
32 푸에르토리코
34 도미니카 공화국
36 아이티
38 자메이카
40 쿠바
42 루케이언 제도
44 캐나다
46 미국
48 멕시코
50 과테말라
52 엘살바도르
54 온두라스
56 니카라과
58 코스타리카
60 파나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