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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82563 / 272쪽 130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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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열 살 최강 마도사 [5]
출판사 리뷰
최강 마법 소녀들이 여검사와 함께 사건을 쫓는 마법 학원 스토리 제 2 탄! 열 살 소녀 페리스의 친구들은 저마다 작은 고민을 안고 있었다. 마술 실기 성적이 고민인 앨리시아. 앨리시아를 이길 수 없는 탓에 부모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고 고민하는 자넷. 페리스는 앨리시아와 자넷의 사이가 좋아진다면 더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리라 생각해 어떤 방법을 제안한다. 그러나 반짝반짝 빛나는 마법 학교생활에 불온한 그림자가 조용히 다가왔다. 마법에 소질이 있는 인간을 노린 유괴 사건이 일어난 것인데ㅡㅡ. 출판사 제공 작품 소개 열 살 소녀 페리스는 마석 광산에서 일하는 노예. 어느 날 마석 광산이 마술사들에게 파괴되어 페리스는 홀로 살아남았다. 귀족 아가씨 앨리시아와 만난 페리스는 굉장한 마법 재능을 발견한다. 하지만 자신의 강력한 마도를 컨트롤할 수 없다. 그 사실을 우려해 앨리시아가 다니는 마법 학교에 입학한다. 광산 노예로 혹사당하던 페리스에게 세계는 처음 겪는 일들뿐. 모든 일에 눈이 휘둥그레지는 페리스는 힘과 마음을 더욱 갈고 닦는다――.
프롤로그
제6장 앨리시아라는 소녀
제7장 고고한 아가씨
제8장 마물 사냥
제9장 친구
제10장 희생
에필로그
부록 구스타프의 면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