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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뻥 뚫렸으면 좋겠어

시리즈 : 사계절 저학년문고 [157]

장수경, 윤정주 저 | 사계절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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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87513 / 85쪽 / 225g / 166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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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4년 홍익대학교 미술 대학 회화과 졸업.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으며, 1994년 제2회 신한 새싹만화상 은상, 1998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에 매력 넘치고 개성 있는 그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대단하다 덜렁공주』 『황 반장 똥 반장 연애 반장』 『딱 걸렸다 임진수』 『잘한다 오광명』 『멋지다 썩은 떡』 『주병국 주방장』 『돈 잔치 소동』 『시간 가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970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금강이 흐르는 신탄진에서 자랐다. 충남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고, 방송 구성 작가로 일하기도 했다. 지금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과 박사 과정에 다니면서 문학 공부를 하고 있다. 
그동안 [오줌 멀리싸기 시합] [심술쟁이 우리 할머니] [지붕이 뻥 뚫렸으면 좋겠어] [악어입과 하마입이 만났을 때] [전교 모범생] [피어라 못난이꽃] 등을 썼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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