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꿈 너머의 꿈을 꾸다 정조와 정약용 쌈지떡 문고 13

김해등 저 | 스푼북 | 2017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6010287 / 120쪽 187 x 24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750
  • 24,3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김해등
저자 : 김해등
비금도에서 태어나 바다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자랐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품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다 뒤늦게 동화 작가가 됐습니다. 쓴 책으로는 『두껍전』 『별명폭탄 슛!』 『용을 키우는 아빠』 등이 있고,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가 수록되었습니다.

그림 : 고정순
그림책 〈가드를 올리고〉 <철사 코끼리> <어느 늙은 산양 이야기> <최고 멋진 날> <슈퍼 고양이> <점복이 깜정이> <엄마 왜 안 와> <오월 광주는, 다시 희망입니다> <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 <시소> <나는 귀신>과 산문집 <안녕하다>를 쓰고 그렸다.

책 속에서

정조는 붕당 싸움으로 어지러운 시대에 왕위에 올라 조선의 개혁을 위해 많은 일을 한 왕이에요. 물론 혼자서만 한 일은 아니죠. 정조의 곁에는 뜻을 함께하며 도와준 정약용이 있었어요.
규장각을 만들어 인재를 키우고, 붕당 싸움을 없애려고 탕평책을 펴고, 수원 화성에 조선 개혁이라는 큰 꿈을 심으며 정조는 쉬지 않고 많은 업적을 남겼어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정조와 정약용은 뜻을 꺾지 않고 조선 개혁을 꿈꾸었지요. 그 꿈은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어요.
나라와 백성을 위한 마음이 어떻게 조선 개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으로 들어와 보세요.


<줄거리>
영조는 자신의 손자인 이산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이산의 아버지인 사도 세자를 모함하고 죽음으로 몰고 갔던 노론 세력은 이산이 왕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요. 이산은 힘든 환경 속에서 어렵게 왕, 정조가 되었어요.
정조는 능력이 뛰어나고 자신과 뜻을 함께하는 정약용을 가까이 두고 조선을 차근차근 바꾸어 나가기 시작했어요. 탕평책을 펴고 수원 화성을 건설하는 등 백성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 주었지요. 그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어요. 정조를 못마땅해하고 정약용을 질투하는 세력들이 사사건건 방해를 했지요. 하지만 두 사람은 결코 조선을 개혁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정조는 자신의 꿈을 미처 다 펼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했어요. 과연 정약용은 정조와 약속했던 길을 갈 수 있을까요?


목차

죄인의 아들
새로운 하늘
한강 배다리
믿는 건 오직 백성뿐
백성들의 목소리
들불처럼 번진 서학
꿈을 향해서
수원 화성
조선의 미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