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모모네 자수 일기 모모가 태어나고 아오가 오빠가 되는 386일간의 기록

몬덴 에미코 저 | 편설란 역 | 단추 | 2018년 04월

북트리

정가
$35.60
판매가
$19.5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6175245 / 280쪽 / 364g / 195 x 14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는 모두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 그러나 지금밖에 없을 소중한 순간들의 기록 아이들이 잠든 밤에 10분, 그날 받은 전단지, 그날의 아이 약봉지, 과자 봉지 같은 일상의 종이 위에 빨간 실로 삐뚤삐뚤, 툭툭 자수를 놓은 매일매일의 기록입니다. 2016년 1월 6일부터 2017년 3월 19일까지 둘째 모모가 태어나고, 첫째인 아오가 오빠가 되어 가는 386일간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먹을 때 가장 행복한 딸 모모, 자는 것을 싫어하고 도둑을 제일 무서워하는 아들 아오와 아이인 채 어른이 되어버린 남편 히데 씨와 육아와 예술가로서 자신을 잃고 싶지 않아 그 경계에서 늘 방황하는 에미코 씨, 이 개성 넘치는 네 가족이 각자 자기 속도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몬덴 에미코의 자수 일기 속에는 너무나 작고 사소하며 별볼일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들로 가득한 일상 속에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힘을 얻고자 노력했던 삶이, 아티스트로서 자기의 길을 잊지 않고 싶었던 삶이, 생활인으로 직장인으로 살아야했던 삶이, 반짝반짝 눈물겹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자수 일기는 2016년 5월부터 5개월 동안 일본 가나자와21세기 미술관에서 전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저자 소개

콜라주 아티스트, 아들 아오와 딸 모모의 엄마, 생계형 노동자. 1979년 일본의 소도시에서 네 자매 중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거나 그리는 것을 좋아해 철공소에서 일하는 아버지의 일을 돕곤 했습니다. 대학에서 금속조각을 공부했습니다. “밥을 먹고 잠을 자는 일상처럼 창작을 계속하고 싶다”는 마음에 금속이 아닌 작업 방식을 고민하다 바늘을 잡았습니다. 둘째가 태어나면서부터 자수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먹은 과자 봉지, 네 가족이 처음 같이 본 공연 티켓, 아이 약봉지 등 일상에서 만난 종이 위에 빨간 실로 자수를 하거나 모빌을 만듭니다.
  

역자 소개

오사카 대학에서 인류학을 공부하며 사람을 통해 세상을 읽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진심이 담긴 이야기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