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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으면 돼 9

원제 : 妹さえいればいい。
시리즈 : 여동생만 있으면 돼 [14]

히라사카 요미 저 | 이신 역 | L노벨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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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7844943 / 272쪽 / 272g / 11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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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이오이 우이에 이어, 제15회 신인상 수상자들의 작품이 잇따라 간행된다. 나유타를 동경한 카사마츠 아오바도 어찌어찌 데뷔를 하지만 기다리고 있던 것은 혹평의 폭풍이었다. 이츠키는 그런 그녀의 모습에서 자신의 데뷔 당시의 일을 떠올리고 격려의 말을 건넨다. 한편 드디어 방송이 가까워진 『여동생의 모든 것』 애니메이션 제작에서는 새로운 트러블이 계속되고, 미야코는 취업 활동을 시작하며, 치히로의 앞에도 로봇 청소기가 아닌 제대로 된 인간 라이벌이 등장한다. 대인기 청춘 러브 코미디 군상극, 여동생이 가득한 제9탄 등장!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히라사카 요미
    국적 : 일본
    직업 :
    분류 : 문학가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 기타
    인기지수 [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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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 떨어진 슈퍼에 가는 것만으로도 숨이 찹니다…. 나이가 아니라 병 때문에 체력이 떨어진 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저서 《나는 친구가 적다》, 《헌티드》, 《하늘에 토끼가 떠오를 때》

책 속에서

목차

완전히 유감스런 아줌마 캐릭터로 정착되어가고 있습니다만, 그러고 보니 이 사람 세무사였습니다
아오바의 이야기
크리에이터 두 사람과 룸 셰어를 하게 된 여대생의 고민
내년의 벚꽃
숙취
신인 작가와 오빠 선배
위험한 트러블(무엇이 위험한가 하면 이 수준이 흔하다는 것이 제일 위험하다)
만약의 이야기
천사 강림
알아버린 사실
치히로의 초조함
동경하는 사람
더빙
치히로의 인생 상담
취업 활동!
보이기 시작한 길
콜로니를 떨어뜨리고 싶어지는 마음이 이해되는군요
경사
시로바코
크로니카 크로니클 최종장~그리고 폭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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