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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8392856 / 30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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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정파의 정기가 사라지고 마도의 깃발만이 휘날리는 마도천하(魔道天下)의 시대.
거대한 음모 속에서 죽어 버린 동생의 복수를 위해, 어둠에서 그가 돌아왔다!
저주받은 섬이자 죽음의 땅이라 불리는 자하도(紫河島). 안으로 들어갈 수도, 밖으로 나갈 수도 없다 알려진 전설의 섬 자하도에는 그와 관련된 수많은 전설이 풍문처럼 전해져 내려오고 있었다. 한때 천하를 뒤흔들었던 절대고수들의 절세(絕世) 비급, 헤아릴 수 없는 양의 어마어마한 재화. 그리고 그 어떤 병장기와도 비교할 수 없다는 신병이기. 하지만 그 전설 중 지금껏 확인된 건 그 무엇 하나 없었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살아 돌아온 자가 아무도 없었으니까.
……그렇게 다시 세월이 흐르길 십수 년. 그곳에서 한 사내가 걸어 나왔다. 사내의 이름은 바로 혁련휘(赫連輝). 행방불명되어 죽은 줄로만 알았던 마교의 대공자이자 훗날 세상 사람들에게 마왕(魔王)이라 불릴 그가 무림이라는 세상으로 발을 내디디고 있었다.
출판사 리뷰
바야흐로 마도천하(魔道天下)의 시대
복수의 화신이 된 그가 돌아왔다!
요도 김남재 신무협 장편소설
『마왕』
천하를 통일한 마교의 대공자 혁련휘.
기나긴 세월 행방불명되어 죽은 줄만 알았던 그가
동생의 복수를 위해 강호 무림에 칼을 겨눈다!
십수 년을 죽은 사람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이제…… 살아야겠다.
훗날 마왕(魔王)이라 불릴
한 사내의 화려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1장. 늦은 후회 ― 말했지?
2장. 마지막 조각 ― 모를 거라 생각했더냐
3장. 천림 ― 우리만 급한 건 아닐 텐데요
4장. 북해빙궁 ― 이깁니다
5장. 관문 ― 환영한다
6장. 천마 ― 넌 특별하니까
7장. 수호 ― 건드리지 마
8장. 연쇄 ― 상관없어
9장. 진아수라 ― 그런 놈이라면 여기서 죽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