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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화론과 냉전 지식 체계

신주백 저 | 혜안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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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946033 / 340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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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미국발 근대화론과 한국 인문사회과학계는 어떻게 관계 맺고 한국사회에 지금까지 지배력을 행사했는가? 이 책은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인문한국(HK) 사업단의 ‘1960~80년대 학술사 연구’팀이 2015년부터 3년간 공동 연구한 결과물이다. 학술사팀은 이전에도

저자 소개

  • 저자 : 신주백
신주백
성균관대학교에서 만주지역 민족운동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민족운동사 이외에 한국근현대의 학술사, 한일관계사, 역사교육사, 군사사를 연구하며, 이 주제들을 동아시아사의 맥락에서 파악하려 노력하고 있다.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를 집필했고,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제2기) 위원, 한·중·일공동역사교재편찬위원회 한국 측 위원장을 역임했다. 2016년 현재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만주지역 한인의 민족운동사(1920~45)》, 《1930년대 국내 민족운동사》, 《1920~30년대 중국지역 민족운동사》, 《분단의 두 얼굴: 테마로 읽는 독일과 한반도 비교사》(공저), 《식민주의 기억과 역사화해: 11개국 역사교과서 분석》(공저), 《미래를 여는 역사: 한중일이 함께 만든 동아시아 3국의 근현대사》(공저), 《한중일이 함께 쓴 동아시아 근현대사》 1, 2(공저), 《한국 근현대 인문학의 제도화: 1910~1959》(공저), 《권력과 학술장: 1960년대~1980년 초반》(공저), 《이시영: 청렴결백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지킴이》, 《역사화해와 동아시아형 미래 만들기》 등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
서문:우리의 안을 채워 바깥으로 드러낸 냉전 지식은?

제1부

1960년대 ‘근대화론’의 學界 유입과 한국사 연구-‘근대화’를 주제로 내세운 학술기획을 중심으로-|신주백
Ⅰ. 머리말
Ⅱ. 1960년대 전반 근대화론의 학계 유입과 한국사 연구의 새로운 모색
Ⅲ. 한일기본조약 이후 학계의 ‘주체적 수용’ 움직임과 ‘발전’사관의 정착
Ⅳ. 맺음말
참고문헌

1960년대 냉전의 시간과 뒤틀린 주체:시민의 시간과 민족의 시간
|김 원
Ⅰ. 냉전의 시간과 발전
Ⅱ. 냉전과 발전-미국과 동아시아
Ⅲ. 한국사 시기구분과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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