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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946033 / 340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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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미국발 근대화론과 한국 인문사회과학계는 어떻게 관계 맺고 한국사회에 지금까지 지배력을 행사했는가? 이 책은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인문한국(HK) 사업단의 ‘1960~80년대 학술사 연구’팀이 2015년부터 3년간 공동 연구한 결과물이다. 학술사팀은 이전에도
책머리에
서문:우리의 안을 채워 바깥으로 드러낸 냉전 지식은?
제1부
1960년대 ‘근대화론’의 學界 유입과 한국사 연구-‘근대화’를 주제로 내세운 학술기획을 중심으로-|신주백
Ⅰ. 머리말
Ⅱ. 1960년대 전반 근대화론의 학계 유입과 한국사 연구의 새로운 모색
Ⅲ. 한일기본조약 이후 학계의 ‘주체적 수용’ 움직임과 ‘발전’사관의 정착
Ⅳ. 맺음말
참고문헌
1960년대 냉전의 시간과 뒤틀린 주체:시민의 시간과 민족의 시간
|김 원
Ⅰ. 냉전의 시간과 발전
Ⅱ. 냉전과 발전-미국과 동아시아
Ⅲ. 한국사 시기구분과 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