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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372105 / 260쪽 210 x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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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나의 성품, 인격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 보자!
내 영혼으로부터 열리는 ‘천국의 시크릿’
사도행전의 역사를 실현하는
이수훈 목사의 산상수훈 설교!
산상수훈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입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은 천국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설교입니다.
그동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자기들만의 잣대로
거룩하고 부정한 것들에 대한 거짓된 의를 정하여,
모든 이들이 이것을 본보기로 삼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과 전혀 다른 말씀으로
천박함과 속임수를 드러내십니다.
참된 의가 무엇인지,
하나님 나라의 법이 무엇이며,
신앙인의 영적 원리가 무엇인지
성령의 도움을 받아 사는 사람들의 생활이 어떠해야 하는지
세밀하게 진리를 선포하고 계십니다.
산상수훈은 어떠한 법보다도 엄격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미워하는 마음은 곧 살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음욕을 품은 마음만으로도 간음한 것이라 하십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사람이라 하십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나의 죄로 인하여 애통할 때,
복된 일이 됨을 말씀해 주십니다.
온유한 사람은 성품이 온유해진 것을 말씀하십니다.
산상수훈은 듣고 지나칠 한 편의 설교가 아닙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처럼 되어질 때 복이 따라옵니다.
진정한 복이 있는 길,
그 길을 함께 가보시기 바랍니다.
형통하고 복된 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사도행전의 역사를 실현하는 이수훈 목사의 산상수훈 설교! 산상수훈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설교입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은 천국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설교입니다. 그동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자기들만의 잣대로 거룩하고 부정한 것들에 대한 거짓된 의를 정하여, 모든 이들이 이것을 본보기로 삼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과 전혀 다른 말씀으로 천박함과 속임수를 드러내십니다. 참된 의가 무엇인지, 하나님 나라의 법이 무엇이며, 신앙인의 영적 원리가 무엇인지 성령의 도움을 받아 사는 사람들의 생활이 어떠해야 하는지 세밀하게 진리를 선포하고 계십니다. 산상수훈은 어떠한 법보다도 엄격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미워하는 마음은 곧 살인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음욕을 품은 마음만으로도 간음한 것이라 하십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사람이라 하십니다. 애통하는 사람은 나의 죄로 인하여 애통할 때, 복된 일이 됨을 말씀해 주십니다. 온유한 사람은 성품이 온유해진 것을 말씀하십니다. 산상수훈은 듣고 지나칠 한 편의 설교가 아닙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처럼 되어질 때 복이 따라옵니다. 진정한 복이 있는 길, 그 길을 함께 가보시기 바랍니다. 형통하고 복된 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과분한 것을 과분하게 여기는 사람은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의 잣대로 쟀을 때 평균 이하의 남편이라도
나는 참 과분한 복을 받았다고
겸손히 말하는 자가 심령이 가난한 사람입니다.
자녀들을 바라볼 때도 부모가 될 자격이 없는 내게
하나님께서 귀한 자녀를 주셨음을
감사히 여길 때 그때가
천국의 맛을 보는 시간입니다. _ 「1장. 심령이 가난한 자」중에서
예수님께서 그들을 바라보며 분명 애통해하실 것입니다.
“나의 백성들이 고통에 신음하며 죽어간다.”
그들은 그저 배곯고 자유가 없는
북한 동포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애통해하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눈에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보다
남한의 성도와 교계의 지도자들이
더 불쌍해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_ 「2장. 애통하는 자」중에서
혈기는 이런 것입니다.
죽은 척하며 납작 엎드려 있다가
언제든 꿈틀거리고 일어나 정체를 드러낼
기회를 엿보는 것이 분노와 혈기입니다.
그러므로 안심해서도 방심해서도 안 됩니다.
그런데 살다 보면 이렇게 미리암과 아론 같은 형제나
경위 없는 사람들이 비위 상하게 하거나
공격해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 어떻게 하십니까?
피가 솟구쳐 뒷목을 잡으십니까?
욕을 하며 팔을 걷어붙이십니까?
아니면 멱살을 잡고 흔드십니까? _ 「3장. 온유한 자」중에서
예수님 때문에 밤잠 설칠 만큼
고민이 있을 때 만세를 부르십시오.
예수님 때문에 억울함을 당할 때
만세를 부르십시오.
예수님 때문에 욕을 먹고 비웃음당할 때
만세를 부르십시오.
예수님 때문에 경제적인 손해를 봤을 때
돌아서서 웃으며 만세를 부르십시오. _「8장.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중에서
1장. 심령이 가난한 자
2장. 애통하는 자
3장. 온유한 자
4장.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5장. 긍휼히 여기는 자
6장. 마음이 청결한 자
7장. 화평케 하는 자
8장.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