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바른풀이 노자도덕경 노자의 도는 無이다

남충희 저 | 렛츠북 | 2018년 04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여의도신영증권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60541434 / 304쪽 152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31,500
  • 18,00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도덕경에 관한 그릇된 상식을 모두 무너뜨린다. 1. 노자의 성인은 ‘도를 실천하는 사람’이고, 사람은 누구나 성인이 될 수 있다. 도덕경은 독자를 성인의 길로 안내한다. 2. 노자의 도는 무이고, 무에 대한 이론은 성립하지 않는다. 따라서 도는 오직 실천의 대상이다. 도를 실천하는 일은 세 가지의 덕으로 이루어진다. 무지 : 무로 투신하는 활동 무욕 : 무로부터 자아의 깨달음을 얻는 활동 무위 : 무의 지혜로 ‘나’와 천하와 만물을 다스리는 활동 3. 도덕경은 도와 덕이 일으키는 무의 운동을 기술한다. 무의 사건을 일상적인 언어로 표현할 수는 없기 때문에 노자는 부득이하게 직유, 은유, 상징, 유추, 우화 등의 비유(parable)를 사용한다. 독자는 오직 스스로 도를 실천함으로써 비유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 한편 노자는 생략법, 부정법, 동어이의, 동음이의, 중의법 등의 수사기법을 매우 독특한 방법으로 활용한다. 4. 모든 비유와 수사기법을 하나하나 풀어서 제시하였으므로 독자 스스로 도의 맥락을 짚어갈 수 있다. 장담하건대,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는 동안 독자는 여러 번 깜짝 놀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남충희
남충희
1958년생. 인천 제물포고를 거쳐 서울대 철학과를 중퇴하였다.
1993년 천주교에 입교하여 구도에 나섰으며 2006년 도덕경에서 도의 실마리를 발견하였다.



목차

머리말 ?????????????????? 4
일러두기 ?????????????? 7

본문(1-81장) ???????? 8

찾아보기 ?????????? 29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