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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페인트칠 개구쟁이 꼬마 원숭이

시리즈 :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292]

마르가레트 레이 저 | 이선아 역 | 시공주니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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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신나는 페인트칠 레이 저 | 시공주니어 | 1996년 01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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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82717 / 80쪽 / 500g / 188 x 25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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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신나는 페인트 칠

저자 소개

1906년 생. 독일 출신의 그림책 작가로 독일계 유태인이다. 바우하우스에서 그림과 디자인을 공부하다가 1935년 독학으로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와 브라질에서 결혼했다. 남편과 함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광고대행사를 설립했다가 1936년 유럽으로 돌아갔다. 파리에 살다가 독일군의 유태인 박해 정책을 피해 1940년 자전거로 프랑스 국경을 넘어 스페인으로 간 다음 기차로 리스본, 브라질을 거쳐, 미국에 정착하게 된다. 


1940년 10월 뉴욕에 도착해 휴튼 미플린 출판사에서 남편과 함께 <개구쟁이 꼬마 원숭이 조지>, <세실리 G와 원숭이 9마리>, <거기 어떻게 가지요?>, <누구 집에 있어요?> 등 네 권의 그림책을 냈다. 1996년 조용히 눈을 감았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고, 1840년에 미국 시민으로 귀화했다. 뮌헨 대학과 함부르크 대학에서 수학한 그는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해서 러시아와 프랑스에 머물렀다. 1835년에는 마르그레트와 결혼하여 10년 남짓 세일즈맨으로 일하다가, 파리, 뉴욕, 매사추세츠 주의 캠브리지에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어려서부터 동물들을 좋아한 그는 동물원에서 주로 놀며 동물 흉내 내기를 즐겨 했다. 동물들이 많은 서커스단의 포스터를 그려 주는 일을 하기도 했으며, 항상 새 도시에 가면 가장 먼저 동물원을 찾아가곤 했다. 부인 마르그레트는 실제로 거북이, 원숭이, 개, 도마뱀, 악어, 카멜레온 같은 동물들을 기르기도 했다. 
마르그레트 레이와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는 함께 일을 했던 부부 작가이기도 하다. 남편 레이는 20살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한 번도 그림을 정식으로 배운 적이 없다. 하지만 아내와의 공동 작업에서는 항상 그림을 맡아 그렸다. 대표작으로는 ‘개구쟁이 꼬마 원숭이’ 시리즈와, 《세계 여행을 떠난 펭귄, 화이트블랙》, 《주머니 없는 캥거루, 케이티》 들이 있다. 과학에 대한 지식도 매우 탁월해, 말년에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천문학을 가르쳤다. 6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만큼 다방면에서 재능이 많은 작가로 유명하다. 

역자 소개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며 번역 일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일본어 번역 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사과가 떼굴떼굴』『친구랑 싸웠어』『풀꽃 친구들』『진지한 씨와 유령 선생』 『심장은 왜 뛸까?』, 『백 살까지 산다고?』, 『새들아, 어디 사니?』, 『두고 보자! 커다란 나무!』, 『커다란 나무가 갖고 싶어』『오줌을 연구하자』『여우의 전화박스』등 수많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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