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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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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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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베 다쿠
- 15,300
- 11,700
- 17,820
- 104,400
출판사 리뷰
일본제국주의 칼에 맞서 싸운 독립지사 박용만. 그는 선구적 저널리스트로서 칼을 찬 시인이었다. 그가 쓴 ‘국문자모음약해’ 논문은 펜이 가장 강한 칼이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군사학과 정치학을 전공한 용만은 문무를 겸한 구국 투쟁의 생을 살았다. 독립운동사와 더불어 박용만의 탁견을 읽을 수 있는 전기소설 『칼의 길』은 현재 한반도 대내외 정세를 해득하는데 지혜가 될 수 있어 많은 국민에게 권장해 읽혀야 할 책이다.
004 _ 작가의 말│절벽을 사랑한 사람
013 _ 제니의 전화
022 _ 한성漢城 1899년
027 _ 동방의 아일랜드
036 _ 크리스천 이승만
041 _ 덴버의 애국동지들
045 _ 루즈벨트의 미소
051 _ 밀사 이상설
056 _ 수치당한 나라
061 _ 한인 밀정
067 _ 애국동지대표회
072 _ 저 원수 하나 없이 할 공부
076 _ 칼날에서 나는 소리
080 _ 해외 최초의 사관학교
087 _ 미국의 독립
091 _ 아메리카 촌놈들
095 _ 국민이 다 군사 되는 교육
100 _ 박용만을 찾아가라
104 _ 화륜선을 타고
108 _ 쿠바의 인삼장수
112 _ 초등학교 2학년에 입학한 26세 청년
116 _ 스쿨보이 정한경
121 _ 기업 성공모델 유일한
125 _ 두만강을 넘어
129 _ 전명운과 시베리아 열차를 타고
135 _ 칼을 찬 시인
141 _ 무형국가론
145 _ 사회적 조직과 정치적 조직
149 _ 산정호수 레이크 타호에서
154 _ 지명시知命詩
159 _ 낙원에 도착한 사람들
165 _ 카니발과 광무군인들
171 _ 한국 언론사의 큰 별
176 _ 야욕의 발톱
180 _ 집집마다 태극기를
183 _ 희망이 창자마다 가득하도다
188 _ 대조선국민군단 창설
193 _ 산넘어 아희들
198 _ 병영을 준공하고
203 _ 용암의 불길
209 _ 권총을 든 이승만
215 _ 결의형제
218 _ 분란의 씨앗
223 _ 신성불가범
226 _ 사진신부들의 꿈
230 _ 서로 붙들고 대성통곡
235 _ 약소국동맹회의
242 _ 절벽의 높이
247 _ 국민회를 소란케 하는 사람은 바로 이 사람
252 _ 타곡하는 기계로 짓이기는 것같이
257 _ 이승만의 고발이 또 기각되다
261 _ 이승만의 다른 얼굴
266 _ 풍경마차
271 _ 영원한 결별
275 _ 대조선독립단
279 _ 미국을 떠나면서 제니에게
284 _ 블라디보스토크로
288 _ 체코 여단과 청산리전투
293 _ 한인비행학교와 ‘백미대왕Rice King’
300 _ 폭격 목표는 일본 도쿄
305 _ 이승만의 생존경쟁 수단
310 _ 군사통일주비회
314 _ 신채호와 한국 고대사
320 _ 국내 잠입
326 _ 중국 고위층과의 친분
331 _ 거듭되는 사업 실패
337 _ 발상의 대전환
343 _ 반공 파트너
349 _ 마지막 승부의 염원
354 _ 중국의 밀사로 서울에
359 _ 미국정부를 설득하려 했으나
367 _ 북경으로 돌아오다
371 _ 아름다운 독립운동
375 _ 돈을 요구하더니
379 _ 횡설수설하는 암살자
386 _ 이미 예비한 일평생 노정기路程記
390 _ 아시아의 세 선각자
394 _ 칼을 어루만지며 길게 노래함이여
399 _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