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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351214 / 256쪽 225 x 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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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3부로 나뉘어져 있다. 제1부 '옛 글을 읽는 까닭'은 독서와 관련된 글을 모았다. 책읽기와 글쓰기에서 미끄러져 나온 생각들, 옛 사람의 음미할 만한 일화를 주제로 하고 있다. 제2부 '마음 속 옛 글'은 옛 글의 행간에서 옛 사람의 내면 풍경을 들여다 보고 있다. 제3부 '옛 글과 오늘'은 고전을 오늘의 삶과 이어보려는 생각들을 간추렸다. 이 책을 통해 고전의 바다에 빠지면, 그 향기의 한 자락을 더불어 나누어 볼 수 있다. 옛 글 속에 떠오르는 옛 사람 내면 풍경 이야기.
출판사 리뷰
글머리에
1. 옛 글을 읽는 까닭
책 읽는 소리
옛 선비의 일상과 독서의 의미
옛 사람과의 맛난 만남
책만 읽은 바보
책 빌려 읽기
다섯 수레의 책과 정보의 양
책읽기와 깨닫기
선인들의 독서론
책 읽은 횟수
옛 사람의 기록 정신
기록의 보관과 정본(定本) 의식
관찰의 힘과 메모하는 습관
이생규장전과 천녀유혼
아비 그리운 때 보아라
어버이의 편지
한가로움의 의미
옛 글 속 육친의 정
빛깔과 태깔
여름날의 독서
2. 마음 속 옛 글
비슬산의 두 스님
달밤의 방문
책 팔아 밥을 먹고
나의 열 가지 즐거움
스승과 제자의 자리
무덤 앞의 독백
한가한 날의 놀이
눈 뜬 장님
기다림의 시간
부끄러움에 대하여
슬픈 편지
저 매화에 물을 주어라
3. 옛 글과 오늘
울림이 있는 말
텅 빈 충만
숨어 있을 그 한 사람
내가 이다지 어리석었던가
역사책의 행간
사필(史筆)의 매서움
슬픈 대도(大盜)
대문 앞에 붙인 방문(榜文)
아첨의 비결
난초와 버섯
사마천, 나비를 놓친 소년
일본 고전 산문의 매력
달랠 길 없는 마음
오쿠의 오솔길, 나를 찾아 떠난 길
작은 나라 적은 백성
글쓰기와 병법
글뒤에. 그때와 지금, 여기와 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