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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395878 / 416쪽 / 790g /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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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명(書名) ≪近思錄≫은 ≪論語≫〈子張篇〉에 나오는 “배우기를 널리 하고 뜻을 독실히 하며 절실히 묻고 가까이 생각하면 仁이 이 안에 있다.[博學而篤志 切問而近思 仁在其中矣]”라고 한 자하(子夏)의 말에서 따온 것이다. 즉, 성찰과 사유를 함에 높고 먼 이상(理想)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의 비근(卑近)한 일에서 시작하여 차츰 높고 먼 이상에 이르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주자는 본 ≪근사록≫의 중요성을 그의 ≪朱子語類≫에서 “사서(四書)는 육경(六經)으로 가는 계제(階梯)요 ≪근사록≫은 사서로 가는 계제(階梯)이다.”라고... 서명(書名) ≪近思錄≫은 ≪論語≫〈子張篇〉에 나오는 “배우기를 널리 하고 뜻을 독실히 하며 절실히 묻고 가까이 생각하면 仁이 이 안에 있다.[博學而篤志 切問而近思 仁在其中矣]”라고 한 자하(子夏)의 말에서 따온 것이다. 즉, 성찰과 사유를 함에 높고 먼 이상(理想)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의 비근(卑近)한 일에서 시작하여 차츰 높고 먼 이상에 이르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주자는 본 ≪근사록≫의 중요성을 그의 ≪朱子語類≫에서 “사서(四書)는 육경(六經)으로 가는 계제(階梯)요 ≪근사록≫은 사서로 가는 계제(階梯)이다.”라고 하여, 육경을 알려면 먼저 사서를 읽어야 하고, 사서를 알려면 ≪근사록≫부터 읽으라고 권하였다. 그래서 우리 先人들은 ≪心經≫과 함께 이 ≪근사록≫을 항상 가까이 두고 내적 성찰은 물론 수기 치인(修己治人)의 교과서로 활용하였었다. 본서는 주자가 별세한 50년 후에 섭채(葉采)가 주석을 가한 ≪近思錄集解≫를 저본으로 하여 완역(完譯)하면서 부족한 주석은 청대(淸代)의 장백행(張伯行) 주(註)와 일본(日本)의 한문대계(漢文大系) 본(本) 주석을 선별 수록하였다. 또한 조선 학자 주석서의 집성인 ≪近思錄註解叢編≫(10책)을 참고하되, 정엽(鄭曄)의 ≪近思錄釋疑≫를 위주로 하고, 불충분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역자의 補註와 譯註를 수록하여 이해를 도왔다. 또한 本文과 註釋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懸吐하였다.
목차
행사
해 제 / 성백효
범 례
삼고도서
근사록집해서
진근사록
근사록 목록
집해 목록
근사록 서제 / 주희
근사록 서제 / 려조겸
근사록집해 권지일
도 체 범오십일조
근사록집해 권지이
위 학 범백십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