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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조 (2018)

이우걸, 정용국 외 저 | 책만드는집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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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446494 / 212쪽 210 x 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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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17년 한 해 동안 각 문예지와 동인지 등에 발표한 시조 중에
우수한 작품을 선정위원들에게 추천받아 엮은 연간 시조집

한국작가회의 시조분과가 선정한 『2018 좋은시조』는 시조의 보급ㆍ확장을 위해 2017년 한 해 동안 각종 문예지 및 동인지 등에 발표된 시조 중에서 186편을 뽑아 엮은 연간 시조집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우걸, 정용국 외
이우걸
1946년 경남 창녕 출생. 1973년 『현대시학』 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저녁 이미지』, 『나를 운반해온 시간의 발자국이여』, 『주민등록증』, 『아직도 거기 있다』 등 15권이 있다.

수상으로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이영도(정운)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월하지역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만해사상실천 선양회가 펴낸 한국대표명시선 100권에 시선집 『어쩌면 이것들은』이 있다.





정용국
1958년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나, 2001년 『시조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내 마음속 게릴라』, 『명왕성은 있다』, 기행문 『평양에서 길을 찾다』를 출간했으며, 이호우시조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단풍잎은 자기가 늘 꽃인 줄만 알았지요

그래서 찬 바람에 쓸려 가던 그 저녁까지

한 번도 자기의 생을

돌아보지 못했습니다
-이우걸, 「단풍잎」 전문

목차

강문신_ 어느 종착역
강영미_ 호박꽃 올레
강인순_ 휘파람새
강정숙_ 언덕
강지원_ 청노루
강현덕_ 낮달
고은희_ 피아노 들고 출근하는 남자
고정국_ 섬의 소멸
공영해_ 명장
구중서_ 심지
권갑하_ 도다리쑥국의 추억
권도중_ 두 마음
권영오_ 별이 빛나는 밤에
권영희_ 시간이 고이는 저녁
권혁모_ 자작나무에게
김강호_ 리모컨 왕국
김남규_ 한포진
김덕남_ 대기실
김동관_ 동백꽃 할머니
김동인_ 수평선 너머
김미향_ 겨울 초롱꽃
김민정_ 예천, 봄 길목
김병락_ 독거
김보람_ 달콤한 소리의 끝
김복근_ 스승 사
김삼환_ 어떤 내력
김석이_ 해동
김선화_ 뜨거운 밥
김선희_ 바보마음
김성락_ 인생 여권
김소해_ 11월, 청도
김숙희_ 토룡의 소신공양
김승규_ 새앙쥐 총알
김양희_ 달무리
김연동_ 은빛 와온
김영란_ 헛꽃의 존재론
김영순_ 그런 봄이 뭐라고
김영재_ 보트는 달아났다는데
김영주_ 진달래
김용태_ 쇼트트랙
김윤숙_ 백합
김윤숭_ 큰 짐
김일연_ 백합의 노래
김 정_ 제적봉 평화전망대
김정연_ 절취선
김정희_ 나무에게 절하다
김제현_ 한세상 사는 법을 어디 가서 배우랴
김주경_ 잔도공
김진수_ 여순반란사건이 아니다
김진숙_ 이상한 독서
김태경_ 거리의 피에로
김해인_ 낮달
나순옥_ 윤달
류미야_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문리보_ 파도
문순자_ 감귤꽃, 따다
문효치_ 낙엽
민병도_ 소쇄원
박권숙_ 나팔꽃
박기섭_ 가을볕과 수작하다
박명숙_ 신발이거나 아니거나
박복영_ 장닭
박성민_ 흑묘백묘
박수근_ 골든타임Ⅰ
박시교_ 가을 길목에서
박영교_ 우체통 앞에서
박영식_ 미스킴라일락
박옥위_ 시집 한 권
박종대_ 그래, 그러겠지
박지현_ 문상
박해성_ 군산항
박현덕_ 야사리 은행나무
박희정_ 벚꽃학교
배경희_ 와장창 봄
배종관_ 아버지의 헛간
백이운_ 늑대를 키우는 유목민의 말
백점례_ 웜홀
변현상_ 얼음의 발견
봉경미_ 겨울 자작나무 숲에서
서석조_ 항공 마일리지
서성자_ 드라이플라워
서숙희_ 그곳, 폐광
서일옥_ 와불
서정택_ 냉이꽃 아내
서정화_ 스켈레톤 드레스
서희정_ 신발의 역사
선안영_ 울음이든, 노래이든
손영희_ 세비야
손예화_ 나비 스카프
손증호_ 더, 더, 더
신강우_ 꺼먼 심판
신필영_ 속편
심인자_ 꽃탑
양점숙_ 삼성혈
염창권_ 극장에서의 환상
오승철_ 아스
오승희_ 내 마음 아랑곳없이
오영빈_ 산불 조심
오영호_ 세월호 건져 올리다
오종문_ 그 마을, 창신동
옥영숙_ 제주 샛담
용창선_ 강진달빛한옥마을
우아지_ 첫눈 오는 고향
우은숙_ 모래가 되다
유영애_ 장사도를 거닐다
유자효_ 안거
유재영_ 달 항아리 상소문
윤경희_ 좌중
윤금초_ 융프라우 만년설 2
윤원영_ 단절
이 광_ 강, 2017년
이근배_ 세상의 어머니들은 모두
이기라_ 지우개 똥
이남순_ 그곳에 다녀왔다
이달균_ 새들을 위한 진혼굿
이동백_ 가뭄
이두의_ 갯바위
이상야_ 늦저녁 매미 소리
이서원_ 단풍 왕조
이성구_ 어떤 유혹
이성보_ 난 바보
이소영_ 굿모닝 프레지던트
이솔희_ 철길
이송희_ 컵
이숙경_ 진아영
이승은_ 우물 얼굴
이양순_ 안부
이영필_ 잠, 깨어나다
이우걸_ 단풍잎
이은주_ 냄새 깡패
이일향_ 백비
이정원_ 코드 54
이정환_ 물망
이종문_ 끝내 허탕 쳤지 뭐야
이지엽_ 미암일기 가는 길
이태정_ NO가다
이향자_ 족두리꽃
이화우_ 징
인은주_ 심장으로 주세요
임성구_ 꽃이 핀다
임영석_ 국화빵
임채성_ 아메바
장영춘_ 단애에 걸다
장은수_ 먹먹한
장지성_ 과원촌의 가을밤
전연희_ 선반
정경화_ 번개는 맛있다
정미정_ 무화과나무 그림자
정수자_ 누항 봄편
정옥선_ 찬 봄
정온유_ 길
정용국_ 수국꽃 목도리
정정용_ 우리, 소양강 가는 노래
정지윤_ 컵밥
정평림_ 평창 나들이 1
정해송_ 4월, 풍속화
정혜숙_ 주렴을 내린다
정희경_ 대서
제만자_ 저만큼은
조경선_ 겨우살이
조민희_ 이팝나무 꽃길
조성문_ 마디는 곧 죽각화
조영일_ 희한한 나라
지성찬_ 먹을 갈다가
진복희_ 절두산 패랭이꽃
진순분_ 맑은 새벽
최도선_ 신헌화가
최성아_ 양말 트럭
최순향_ 아무개 선생 졸하다
최양숙_ 돌아갈 수 없다
최영효_ 福 자 밥그릇
표문순_ 줄기의 감정
하순희_ 학교 가는 길
한분순_ 월광의 협연
한분옥_ 이 고요 속에
한희정_ 아이야, 나무처럼
홍사성_ 목숨
홍성란_ 장외 학교
홍오선_ 착시
홍준경_ 그해 겨울 빨치산
홍진기_ 시계
황다연_ 그 순간
황만성_ 돌담장
황삼연_ 이순의 머리카락
황성진_ 결석
황영숙_ 안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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