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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25276 / 18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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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오틀런드, 자니 오틀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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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벌리 로버츠 가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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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예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탄, 완결판
예배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 주는 40가지 핵심 질문
예배와 예전에 담긴 의미를 성경과 역사를 통해 시원하게 풀어준다.
카툰과 함께 하는 신개념 예배 설명서
초신자, 주일학교, 청장년, 직분자 교육에 유익한 책
예배,>
이 책은 세움북스 ‘건강한 예배 세움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전작 『예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2탄이다.
<주일과 예배>
,
<기도와 찬송>
,
<헌금과 성례>
,
<예식>
,
<절기와 교회력>
다섯 가지 주제, 40가지 질문을 통해 예배와 예전에 담긴 의미를 성경과 역사, 교리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본서는 그동안 잘못 사용했던 용어나 오해했던 개념을 바로 잡아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고 예배자로서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데 유익한 실용적인 예배 설명서이다.
절기와>
예식>
헌금과>
기도와>
주일과>
한국 교회는 고속성장을 구가하던 시대를 지나 정체기, 내지 침체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교회는 이런 난국을 돌파하고자 불건전한 영성 추구와 세속적인 교회 운영도 마다하지 않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기본으로 돌아가고, 원칙에 충실해야 합니다. 교회의 기본 중의 기본은 제대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예배의 개혁, 직분의 개혁이 교회의 개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분과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예배, 그래서 예배하고 나서 나의 고집과 뜻을 조금이라도 굽히지 않는 예배야말로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필자는 한국 교회가 생명을 누리는 언약적인 예배를 엄숙하게, 그리고 동시에 기쁘게 드림으로 삼위 하나님과의 교제가 풍성하고 성도들이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구비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예배를 통해 삼위 하나님과 교제하고, 삼위 하나님을 온전히 받지 않고서는 그 어떤 매력적인 프로그램과 종교적인 열심으로 교회의 회복을 일구어 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교회는 마지막 날까지 예배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배를 배워야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예배가 무엇인지, 예배의 요소와 순서를 하나하나 살피고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를 논의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통해 교회가 필요한 모든 은혜를 부어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잘못된 열심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로 예배와 관련된 공교회적인 전통을 차분히 살펴서 적용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추락하고 있는 한국 교회를 추스를 뿐만 아니라 세계 교회에 기여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의 수고에 덤으로 전도의 길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이 책은 앞서 발간한 『예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2탄입니다. ‘기독교보’에 연재한 글들 중 지난 책에 실리지 못했던 것들을 묶은 것입니다. 이 책은 예배와 관련한 이런 저런 궁금증들을 받아서 속 시원하게 풀어보려고 애쓴 결과물입니다.
연재를 허락해 준 기독교보와 연재한 글을 읽고 큰 도움이 되었다는 분들의 감사와 격려가 그 연재를 계속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본인과 함께 한때 온생명교회를 섬겼던 곰도와니(권도완 강도사)님이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본인의 글에 대한 나름의 해석입니다. 글과 그림을 통해 예배를 배워 가고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7. 6
안재경
추천의 글_5
저자 서문_9
1부 : 주일과 예배
1. 어린이(어버이) 주일을 지키는 이유가 뭡니까?
2. 편한 복장으로 예배 인도해도 됩니까?
3. 십자가 사인이 왜 문제가 됩니까?
4. 개신교 예배에는 말이 너무 많습니다.
5. 공예배가 아닌데 축도를 해도 됩니까?
6. 주일 오후 예배 출석이 세례의 조건이 될 수 있습니까?
7. 축도 문구가 너무 장황합니다
8. 예배 때 사도신경을 꼭 고백해야 합니까?
2부 : 기도와 찬송
1. 대표 기도자를 훈련시켜야 하는 것 아닙니까?
2. 대표(목회) 기도는 3분 이내로 해야 합니까?
3. 성가대라고 부르는 것이 맞나요?
4. 시편 찬송을 왜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5. 예배 때 애국가를 불러도 됩니까?
6. 반주자에게 사례하는 것이 맞나요?
7. 설교 후에 통성 기도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3부 : 헌금과 성례
1. ‘헌금 없는 주일’을 가지겠다고요?
2. 구제 헌금은 어디로 갑니까?
3. 연보를 소개하고 기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까?
4. 십일조를 꼭 교회에 내야 하나요?
5. 매주 성찬을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6. 흰 장갑을 끼고, 흰 보로 덮는 것이 이상합니다
7. 어린이가 성찬에 참여해도 됩니까?
8. 세례를 다시 받으면 안 됩니까?
4부 : 예식
1. 임직식에 부인들이 같이 서약하는 것이 맞나요?
2. 추도 예배를 왜 합니까?
3. 신자의 혼인식에 주례가 없다니요?
4. 장로가 안수에 동참해도 됩니까?
5. 주일에 임직식을 해도 됩니까?
6. 예배 중에 춤을 출 수 있습니까?
7. 예배 때 키스하면 됩니까?
8. 결혼과 장례를 왜 다르게 대합니까?
9. 유해를 뿌리거나 집에 보관하면 안 된다는데요?
5부 : 절기와 교회력
1. 빛의 상징을 왜 저버리나요?
2. 사순절을 왜 지키나요? 로마 교회의 잔재인데요
3. 추수 감사절을 언제 지키는 것이 좋습니까?
4. 성탄 주일을 지키는 것이 옳습니까?
5. 대림절이 필요없습니까?
6. 송구영신 예배가 문제라는데요?
7. 송구영신 예배 시 말씀 카드 뽑기, 이상합니다
8. 새해를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에필로그 : 개혁주의 예배 모범을 찾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