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일본 사회의 역사-하

시리즈 : 한림신서 일본학 총서 [53]

아미노요시히코 저 | 이계황 역 | 소화 | 2001년 12월

북트리

정가
$13.00
판매가
$7.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4101883 / 198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28년 야마나시현 출생. 역사가. 1950년 도쿄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재단법인 일본상민문화연구소에서 근무했으며 고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사회과학연구회, 부락해방연구회 등의 고문을 지내기도 했다. 1967년부터 나고야대학 교수로 재직한 그는 1980년에는 가나가와대학 경제학과 및 가나가와 단기대학으로 자리를 옮겨, 일본상민문화연구소 재건에 노력하는 한편 서양사 연구자들과 함께 계간지 『사회사 연구』를 창간했다. 1993년에 가나가와대학 대학원에 개설된 역사민속자료학 연구과 교수로 일하다 1998년 정년퇴임했다. 2004년 세상을 떠났다.
유산이 된 ‘아미노 사학’의 기둥 가운데 하나는 비농업민 연구다. 그는 농업 중심의 사학을 넘어 해민사海民史 중심의 중세사를 내세운 대표적인 학자다. 다양한 비농업민(어민, 산민, 상인, 직공 등)의 존재와 활동을 밝혔을 뿐만 아니라, 일본 역사 연구의 시야를 확대하고 심화하는 데도 큰 영향을 미쳤다. 그의 연구는 또한 문화인류학·민속학을 통해 역사에 접근하는 등 학제간 장벽을 허물고 기존 상식에 꾸준히 의문을 제기했다. 단일민족론과 일국一國 사관, 농경민·정주민·천황을 중심으로 한 기존 일본의 역사상도 철저히 재검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런 업적은 프랑스 아날학파나 미국의 일본 연구자들에게도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지은 책으로 『일본의 역사를 새로 읽는다』 『몽골 침략』 『일본 중세의 민중상』 『무연·공계·악』 『중세의 풍경』 『이형의 왕권』 『일본 사회의 역사』 『일본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및 동 대학원을 거쳐 교토대학에서 일본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 일본사학회 회장이었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가마쿠라 시대의 정치사, 사상사, 대외관계사를 전공하고 있다.주요 논저로 「蒙古襲來と鎌倉幕府」, 「일본사의 변혁기를 본다」(공저), 「아틀라스 일본사」(공저), 「몽골의 고려·일본 침공과 한일관계」(공저), 「기억의 전쟁」(공저), 「일본의 이해」(공저), 「신황정통기」(역서), 「중세 일본의 외교와 전쟁」, 「‘武威’를 통해서 본 鎌倉幕府의 성립과 발전」, 「鎌倉幕府의 ‘武威’의 諸相」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9장 동란의 시대와 열도 사회의 전환...7
제10장 지역 소국가의 분립과 항쟁...67
제11장 재통일된 일본국과 류쿠 왕국, 아이누 사회...109
제12장 전망: 17세기 후반부터 현대로...147
참고문헌
맺음말?을 대신하여
역자후기
약력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