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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73357 / 202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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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오틀런드, 자니 오틀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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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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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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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환
- 15,300
- 12,600
- 21,600
- 13,500
출판사 리뷰
한국의 장애인으로서 최초로 오스트리아 비엔나 예술 사립대학에서 디플롬을 받은 플루트 연주자인 저자는 계속 공부를 해서 지휘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평생의 노력으로 얻은 연주자와 지휘자의 신분으로 많은 것을 누릴 수 있었지만 부르심에 응답하여 목사가 되어 목양사역도 하고 있다. 1급 장애인으로 어린 시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상상하기 어려운 역경과 아픔 속에서도 수많은 것을 이루어낸 저자는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겸손히 간증한다. 저자는 이 자서전을 통해 담담하게 자신의 삶과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1)내가 어릴 적에
2)이제 청소년이 되었어요
3)스물이 넘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4)이제 어른이 된 줄 알았는데 지나보니 아직 멀었었다
5)비엔나는 정말 예뻐요 그래서 더 외로웠어요
6)진짜 어른이 되었는데도 하나님의 마음에 안 드시나 봐요
7)“돈,돈” 하다가 예전으로 돌아갔어요
8)이제 목사 되어서 정신 차리려나 봐요
9)가장이 되면 힘들어요 그래서 꼭 하나님을 믿어야 해요
10)집회 다니면 행복해요 그래서 나는 존재 하나 봐요
11)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은 달라요
12)상도 받고 목사도 되었는데 아직도 매일 하나님께 징징거려요
13)하나님은 언제나 도우십니다 끝까지 힘내세요
14)못난이 장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