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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선물 365

후지이 야스오 저 | 정윤상 역 | 연인M&B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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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532098 / 392쪽 188 x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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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시간, 영혼의 울림을 주는 ‘아침을 여는 선물 365’ -후지이 야스오 지음/정윤상 옮김 『아침을 여는 선물 365』 성경 말씀의 위대한 능력-정직, 용기, 사랑, 위로, 격려, 소망의 샘물 『아침을 여는 선물 365』는 일본에서 그리스도 교회 개척, 시무 후 일본 지역 복음화를 위한 문서선교에 주력하고 있는 후지이 야스오 목사님의 하나님 말씀 묵상집으로, 현재 서울 자양교회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는 정윤상 집사님이 옮긴 ‘영혼을 맑게 하는 묵상집’입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루 한 말씀씩 일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짧은 글이지만 깊은 울림과 여운을 주어 영혼을 맑게 해 주며, 매일매일 시간을 정해 읽고, 깨달은 부분을 적어 본다면 더 깊은 묵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정직, 용기, 사랑, 위로, 격려, 소망의 샘물이 터져 나오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기 원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우리 삶을 널리 그득 차게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1940년 일본 시즈오카(静岡) 현 누마즈(沼津) 시에서 출생했다. 미타카(三鷹) 시의 츄겐(中原) 그리스도교회를 개척하면서 《크리스천 신문》 기자를 겸직했다. 미시마(三島) 시에 있는 에이코(栄光) 그리스도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시무하다가 은퇴했다. 저서로 《기독교 예화 사전》 전 5권, 예화집 《부엌의 기도(台所の祈り)》 등이 있으며, 현재 일본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문서 선교에 힘쓰고 있다.


 

역자 소개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문예창작과 일본학을 전공했다. 1994년 세종문화회관에 입사하여 ‘한일
문화교류제’를 기획하고 서울시예술단의 일본 공연 통역 및 행정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세종문화회관 종합공연물운영팀 팀장으로 재직 중이고, 서울특별시 광진구에 소재한 자양교회 집사로 있다.

책 속에서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_마태복음 6:31~32

1859년 8월, 중국에서 의료 전도에 종사하고 있었던 파커 박사가 귀국하게 되자, 그 병원의 책임을 허드슨 테일러가 지게 되었다. 한 달이 지나자, 남겨졌던 얼마 안 되는 경비가 마침내 바닥이 났다. 병원을 도왔던 조력자들은 모두 자금을 걱정하며 열심히 기도했다. 그런데 아무 곳에서도 돈은 들어오지 않았다. 환자들도 그것을 알고 결과를 지켜보고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식사 담당자가 “마지막 쌀부대를 오늘 열었습니다.”라고 테일러에게 보고했다. “그렇다면, 우리를 돕는 주님의 때가 바로 우리 곁에 왔을 것이요.” 테일러는 기쁨에 넘쳐 말했다.
실제로 그 쌀부대가 바닥나기 전에 한 통의 편지가 영국에서 도착했고, 떼어 보니 50파운드의 수표가 나왔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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