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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vs트럼프 시작된 글로벌 적벽대전, 문재인의선택은?

유필립 저 | 주류성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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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권력의 정점에 선 두 남자 그리고 세계 패권을 향한 G2(Group of Two, 미국과 중국을 지칭)의 전쟁은 <시진핑의 대국선언 vs 트럼프의 American First >가 격돌하였다. 이제 21세기 가장 큰 정치, 경제, 외교, 국방을 건 전쟁이 시작되었다. G2의 패권 싸움에 휘말린 한반도 문제의 해법은 있는가? 각자도생의 시대, 문제인의 올바른 선택과 북핵은 세계 틀을 바꿀 것인가? 파괴할 것인가? 김정은과 북한의 명운을 건 핵을 둘러싼 대한민국과 미국, 중국, 일본의 치열한 외교 전쟁의 속내를 들여다본다.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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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463378 / 264쪽 210 x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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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시작된 글로벌 적벽대전, 문재인의 선택은?
권력의 정점에 선 두 남자 그리고 세계 패권을 향한 G2(Group of Two, 미국과 중국을 지칭)의 전쟁은 <시진핑의 대국선언 vs 트럼프의 American First >가 격돌하였다. 이제 21세기 가장 큰 정치, 경제, 외교, 국방을 건 전쟁이 시작되었다.
중국과 미국은 힘의 불균형을 어떻게 해소할까? 미국이 두려워할 정도로 중국의 부상은 빠르다. 우선 경제적 측면이 그렇다. 머지않아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경제력은 곧 군사력으로 연결되며, 중국은 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바탕으로 그에 걸맞은 위상과 처우를
원할 것이다. 
G2의 패권 싸움에 휘말린 한반도 문제의 해법은 있는가? 각자도생의 시대, 문제인의 올바른 선택과 북핵은 세계 틀을 바꿀 것인가? 파괴할 것인가?
김정은과 북한의 명운을 건 핵을 둘러싼 대한민국과 미국, 중국, 일본의 치열한 외교 전쟁의 속내를 들여다본다.

출판사 리뷰

21세기 들어 외교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건을 꼽자면 단연 중국의 부상이다. 미국과 구소련이 경쟁하던 ‘냉전(Cold War)'은 G2(Group of Two, 미국과 중국을 지칭)로 대체됐고 중국은 명실 공히 미국의 세계패권에 맞서는 강력한 도전자가 됐다. G2인 중국과 미국에는 시진핑과 트럼프가 있다. 태어난 고향, 자라온 환경, 부모 등 각자가 지닌 고유한 배경과 생애가 있다. 이들도 고통과 행복, 실패와 성공이 교차하는 인생을 살았다. 이들이 겪은 생애는 고유하다. 그런 측면에서 이들의 생애를 짚어보는 일은 의미가 있다. 지나온 과거가 현재의 이들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우뚝 일어선다’는 뜻의 굴기(堀起)는 1980년대 덩샤오핑(鄧小平)의 도광양회(韜光養晦)를 대체했다. 도광양회는 ‘칼날의 빛을 칼집에 감추고 은밀히 힘을 기른다’는 뜻이다. 덩샤오핑은 안으로 경제 발전에 매진하고 밖으로는 칼을 숨겼다. 시진핑은 중국 현대사를 온 몸으로 겪었다. 시진핑의 생애를 짚어보면 오늘의 중국을 엿볼 수 있다. 트럼프는 과연 미쳤나? 트트럼프의 정신건강이 전 세계 화제다. 트럼프를 미친 자에 묘사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미친 척하는 것이다. 트럼프는 미국 역사에서 매우 특이한 인물이다. 그는 어법과 행동을 중심으로 살펴야 한다. 이 책은 시작된 글로벌 적벽대전에서 올바른 우리의 선택인 무엇인지 같이 고민하게 해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유필립
유필립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을 전공했다. 대학 때부터 중국과 서양 철학, 국제 정치와 관계에 파고들었고, 지금은 관련 연구와 집필로 ‘벌어먹고’ 있다. 국내 언론사를 시작으로 오랜 해외 언론사 생활을 하는 동안 주로 정치, 경제, 사회 분야의 전문 기사를 써왔다. 특히, 한-중-미 삼국에 관한 저자의 글은 깊이와 통찰력에서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은둔형 집필가’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활동하던 저자는 이번 저서 <시진핑 vs 트럼프>를 통해 독자들과 더욱 속 깊은 소통을 나눌 수 있길 바라고 있다





김현석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에 입사했다 퇴사 후 일본에서 견문을 쌓고 귀국하여 일본, 미국, 유럽계 회사에서 전문 마케터와 기획자로 경력을 쌓았다. ‘다섯 수레’ 분량의 독서를 목표로 책을 읽다가 아예 번역과 출판 기획을 시작했고 경제경영, 정치사회, 자기계발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일본전산의 이기는 경영>, <가끔은 노인에게 길을 물어도 좋다>가 있으며, 기획서로는 <마이너스 금리시대>와 <시진핑 vs 트럼프>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서문 ‘멀(遠) 서구’ 시각

제1장 시진핑, 과거를 사는 남자
시진핑은 공식 직함만 4개. 이게 뭔 소리여?
시진핑, 국가통치의 알파이자 오메가
시진핑, 도련님에서 국가원수로
시진핑은 제2의 마오? 시황제? 아니면 곰돌이 푸?
시진핑, 장기집권의 길로 들어서나?

제2장 트럼프, 오늘만 사는 남자
아웃사이더에서 포퓰리스트로
장사꾼 트럼프, 셀럽 트럼프
트럼프는 대통령 공부 중
트위터, 트럼프표 엑스칼리버

제3장 시진핑 vs 트럼프
America First, 트럼프식 미국 이익 우선주의
중궈멍, 시진핑표 해양강국 건설
트럼프, 정~은아 놀자~!
시진핑, 사드에 광분하다
동북아 플러스, 싸대기 그만 맞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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