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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602431 / 176쪽 188 x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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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청교도 저작에 관한 한 최고의 입문서다!”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마이클 리브스, 마틴 로이드 존스 추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마음으로부터 돌이켜야 한다. 그리스도를 향한 더 강한 열망이 악한 갈망을 삼켜야 한다.” 이 책은 역대하 34:26-28을 본문으로 한 네 편의 연속 설교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설교인 “연약한 마음”은 나머지 세 편의 토대가 되는 설교일 뿐 아니라 십스의 신학 전체의 토대가 된다. 그는 마음을 다루는 일이야말로 종교개혁의 가장 심오한 통찰 중 하나를 유지하는 일이라 믿었다. 두 번째 설교인 “자신을 겸손하게 하는 덕”에서 십스는 연약한 마음과 겸손한 마음은 함께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겸손이란 헛되이 자신을 과소평가하려는 시도가 아니라, 연약한 마음의 필연적 결과이기 때문이다. 세 번째 설교인 “통곡의 덕”에서 십스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으로 죄를 미워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마음이 완고한 사람은 죄의 짐을 지고 있으면서도 그 무게를 느낄 줄 모른다. 따라서 위선자들은 죄가 자신의 평판에 해롭기 때문에 죄와 싸울 수는 있어도 참으로 죄를 미워하지는 않는다. 네 번째 설교인 “성도의 안식”으로 십스는 전체의 결론을 맺는다. 연약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 간절히 바라는 상은 바로 자신이 그리스도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리처드 십스가 역대하 34:26-28을 연속 설교한 청교도의 대표 고전! - 청교도 신학자의 깊이 있는 강해를 통해 성경이 말하는 개혁을 분명히 보여준다.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제5권 독자 대상 - 성경이 말하는 개혁을 알고, 그에 따라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대표적인 청교도 저자 리처드 십스를 통해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접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16-17세기 청교도의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3 『교제』 _존 오웬 4 『슬픔』 _존 플라벨 5 『개혁』 _리처드 십스
첫 번째 설교인 “연약한 마음”은 나머지 세 편의 토대가 되는 설교일 뿐 아니라 십스의 신학 전체의 토대이다. 십스는 자신의 설교를 듣는 청중들의 피상적인 행동을 넘어서서 그들의 마음과 감정과 갈망을 다루고자 했다. 십스에게 이것은 부수적인 문제가 아니었고, 자신의 신학에 입히는 경건한 옷도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마음을 다루는 일이야말로 종교개혁의 가장 심오한 통찰 중 하나를 유지하는 일이라 믿었다. 십스 자신도 개혁의 한 부분을 감당했다. 외형적인 죄의 행동은 단지 마음의 내적 갈망을 표출하는 것에 지나지 않음을 그는 알았다. 그 갈망을 다루지 않고 행동만 고치면 위선을 낳고, 악하고 냉랭한 마음을 자기 의라는 망토로 가리는 것이다. 십스에게는 그것이 늘 야단만 치는 잔인한 사역으로 보였을 것이다. 그것이 아니다, 마음으로부터 돌이켜야 한다. 그리스도를 향한 더 강한 갈망이 악한 갈망을 삼켜야 한다.
_ ‘서문’ 중에서(17-19쪽)
찬 물건을 불가로 가져가 덥히고 녹이듯이, 우리는 우 리의 냉랭한 마음을 그리스도의 사랑의 불가로 가져간다. 그리스도께 지은 우리 죄를 생각하고,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 랑을 생각하라.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베 푸셨는지 생각하고, 우리가 얼마나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 는 존재인지 생각하라. 그러면 우리 마음이 햇빛 앞의 밀랍처 럼 부드럽게 녹을 것이다.
_ ‘1장. 연약한 마음’ 중에서(53-54쪽)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라. 그분을 즐거워할수록 우리는 그분께 어긋나는 모든 것을 미워하게 된다. 하나님과 그분의 진 리를 사랑하는 만큼 그에 비례하여 모든 악을 혐오하게 된다. 이 둘은 늘 서로 짝을 이룬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하고 악한 일을 미워하라. 그분을 가까이할수록 모든 저속한 것과 그만큼 멀어 진다.
_ ‘2장. 자신을 겸손하게 하는 덕’ 중에서(87쪽)
성령은 죽음을 “돌아가다”(gathering)라는 말로 유화하신다. 그분은 “네가 죽어서”라고 하지 않으시고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라고 말씀하신다. 그들에게 죽음이란 돌아가는 일일 뿐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거두심은(gathering) 그만큼 우리를 귀히 여기시기 때문이다. 무가치한 것을 거두실 그분이 아니다. 요시야는 진주처럼 거둘 가치가 있는 존재였고, 그분이 애지중지하시는 귀한 사람이었다. 마찬가지로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피라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사신 존재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망하게 두지 않으시고, 악한 날이 이르기 전에 우리를 거두신다.
_ ‘4장. 성도의 안식’ 중에서(142-144쪽)
해설의 글
서문
01. 연약한 마음
02. 자신을 겸손하게 하는 덕
03. 통곡의 덕
04. 성도의 안식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