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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8954044 / 64쪽 223 x 152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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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전래동화 최초의 증강현실(AR) 북 콩쥐팥쥐는 우리나라 전라도 완주, 앵곡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지극히 한국적 정서를 담고 있다. 우리 이야기가 좋은 점이, 억지로 가르치려 하지 않아도 이야기의 재미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네 정서를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방인’의 이야기를 통한 이질적인 정서가 아닌 우리 조상들의 삶을 통해 이어 내려온 우리 정서가 담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콩쥐팥쥐 이야기는 될수록 원전에 가깝게 다시 풀어내었다. 하지만 신데렐라가 지금도 여전히 끊임없이 재창조되듯 콩쥐팥쥐 역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이 책을 통해 재해석되고 재편집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콩쥐가 꽃신 한 짝을 잃어버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계기로 새어머니와 팥쥐가 그동안 저질러온 나쁜 행동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악행은 콩쥐가 전라감사에게 시집간 뒤로도 이어집니다.
하지만 결국 두 모녀는 죄에 합당한 벌을 받게 되었고 콩쥐는 전라감사와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콩쥐의 탄생
두꺼비의 도움을 받은 콩쥐
외갓집 잔치에 가다
꽃신을 잃어버리다
신발 주인 나오시오!
전라감사에게 시집가는 콩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