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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30883 / 488쪽 210 x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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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센터처치 시리즈 [3]
출판사 리뷰
팀 켈러의 센터처치 2
센터처치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돕는
앤디 크라우치의 논평과 팀 켈러의 답변!
도시, 문화, 교회, 그리고 성경을 기반으로 한, 30년 동안의
성공적 사역에 기초를 둔 탁월한 목회 코칭
“이 부분이 《팀 켈러의 센터처치》 중에서 가장 특별한 부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팀 켈러
그리스도를 위해 도시들을 전도하려면 이 책의 원리들을 주의 깊게 배워야만 한다. 도시를 위한 전도자, 팀 켈러가 이 책에서 그의 비전과 소명의 다양한 측면들을 한자리에 펼친다. 필독서 이상의 책이다.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위해 도시 속에서 그의 심장과 그의 인생을 헌신하여 바친 팀 켈러의 선물이다. 특히 팀 켈러는 “설교자들이 그들의 마음과 문화를 잘 이해한다면, 청중은 비록 설교의 결론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설교의 논리 전개에는 강하게 공감할 것이다. 이것은 스타일이나 프로그램의 문제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복음의 본질과 적용에 대해, 또한 뉴욕의 문화에 대해 오랫동안 깊이 숙고 했다.
《센터처치》 시리즈의 2권 《도시를 품는 센터처치》에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목회자인 팀 켈러는 복음을 상황화하는 성경적 토대들을 살펴본다. 문화 속에서 복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복음을 존중하는 태도와 동시에 도전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팀 켈러는 도시 비전의 핵심 특성들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어떻게 도시가 성경에서 다루어지는지를 보여 준다. 하나님을 거부하는 도시의 근원부터 선교를 위한 전략적 중요성까지 도시의 정점과 영광스러운 회복까지 다룬다.
*센터처치 시리즈 소개
팀 켈러 30년 목회의 집대성,
센터처치가 새로운 버전으로 탄생되다
이 시리즈는 《팀 켈러의 센터처치》(2016년 출간)를 복음 중심, 도시 중심, 운동 중심이라는 세 중심 주제로 분권한 것에 권위 있는 교계 지도자들의 논의를 추가한 것이다. 즉 마이클 호튼을 비롯한 교계 유력 학자들이 《팀 켈러의 센터처치》 내용에 제기한 반론과 평론, 그리고 거기에 대한 팀 켈러의 답변을 실었다. 각각의 논의는 《팀 켈러의 센터처치》의 중심 주제들을 더 심도 깊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팀 켈러, 《센터처치》 시리즈를 내놓으며
《팀 켈러의 센터처치》는 오늘날 목회를 하는 교회 리더들, 특히 도시나 도시화된 지역에서 일하는 교회 리더들을 위한 교과서이다. 당신이 보고 있는 지금 이 책은 3권 중 제2권이다. 이것은 센터 처치의 가운데 세 부분, 복음 상황화, 도시 비전, 문화 참여로 이뤄지며, 다른 저자들의 세 논평이 있고, 이어서 내가 그 논평에 다시 답하는 구조다. 세 저자는 다니엘 스트레인지, 가브리엘 살귀에로, 앤디 크라우치다.
이 부분이 《팀 켈러의 센터처치》 중에서 가장 특별한 부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상황화에 대한 담화가 무성하지만, 대부분의 교회 리더들이 접근할 수 있는 실용적 지침은 별로 없다. 오늘날 이전 어느 때보다 도시 사역에 대한 관심이 팽배하다. 그것이 기쁘지만, 복음주의자들이 도시에 대해 신학적으로 성찰한 것은 여전히 부족하다. 그리스도인들이 문화에 어떻게 관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들이 폭발적으로 있어 왔는데, 《팀 켈러의 센터처치》는 그 모든 것들과 경쟁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들을 조사하고 평가하고자 한다.
나의 세 대화 파트너들은 탁월한 논평을 통해 이 주제들에 대해 각자 진정한 기여를 했다. 다니엘 스트레인지는 영국 신학자이며, 상황화에 대한 나의 이론과 실행에 대하여 동의, 인정과 더불어 도전의 양자 모두를 제시하지만, 기존의 기본적 접근법에 근본적으로 공감하여 그 모델의 신학적 기반을 강화하고, 사용할 새로운 도구들을 제공한다.
가브리엘 살귀에로는 비영미계의 목소리와 관점을 중요하게 제시한다. 그의 논평을 통해 백인 연장자 목사인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팀 켈러의 센터처치》를 무장시키려는 공동체에 이러한 비영미계, 비서구 리더들의 의견 개진이 간헐적으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리더로서 동참해야 한다.
앤디 크라우치의 소론은 《팀 켈러의 센터처치》에 대해 써진 모든 감상평 중에서 특별하다. 일반적인 방식대로 좋은 점과 비평을 수록하는 것이 아니라, 앤디는 더 적극적으로 소매를 걷고 나서서 문화적 갱신에 대한 장들 중의 하나를 건설적으로 다시 썼다. 그는 성경의 주제, 비유, 하나님의 이미지에 대한 이야기를 사용하여, 틀을 세웠는데, 그것은 문화를 만드는 그리스도인인 우리의 책임을 긍정적으로 전달할 뿐 아니라,문화 참여의 고전적 예들에 나타난 지혜들을 설명하고 통합한다.
나는 이 논평들로부터 많이 배웠다. 뿐만 아니라 《센터처치》 시리즈의 1권 《복음으로 세우는 센터처치》와 3권의 《운동에 참여하는 센터처치》 에 대한 논평들로부터도 많이 배웠다. 내가 배운 가장 큰 두 가지를 간단히 언급하고자 한다.
하나는 《센터처치》가 홀로 설 수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기고가들은 빠진 부분들이 있다고 말한다. 성경적 사례나 논거, 혹은 균형을 이루어 줄 강조점과 실행방법들이 어떤 부분에서 언급되어야 했지만 빠졌다고 말한다. 빠진 중요한 한 가지는 설교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더 살펴보았어야 한다는 것이다. 원래 나는 《팀 켈러의 센터처치》 책의 한 부분으로 설교의 주제를 포함하려 했으나, 우리는 그러면 이미 두꺼운 책이 더 길어질 것이라고 판단을 내렸다. 그래서 그것은 따로 《팀 켈러의 설교》 책이 되었다. 《팀 켈러의 센터처치》의 특히 처음 세 부분인 복음 신학, 복음 갱신, 복음 상황화는 그 책과 함께 읽어야 한다. 또한 도시 비전에 대한 장들(《팀 켈러의 센터처치》의 제4부)와 통합적 사역(제7부)에 있는 나중의 일부 장들은 나의 책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와 함께 읽어야 한다.
내가 두 번째로 배운 주된 교훈은 내가 신학자라기보다는 실행가라는 것이다. 나는 설교, 전도, 목회를 하는 방법을 이론화한 후에 이론화된 모델을 실행한 것이 아니다. 나는 그렇지 않고, 곧장 오랜 세월 동안 도시 안의 설교와 전도에 매진하고 나서, 그 다음에 앉아서 내가 배운 것을 적어보고자 했다. 내가 나의 글을 다시 읽어 보고 명석한 대화 파트너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의 실행을 내가 글로 묘사한 것보다 나의 실행 자체가 더 완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사역을 더 잘 가르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제2권을 읽는 독자들도 나처럼 여기 축적된 지혜로부터 도전받고 변화되기 바란다.
이 책을 향한 찬사들
프롤로그
《센터처치》 시리즈를 내놓으며
역자의 글
Part 1
{복음 상황화}
복음으로 상황을 돌파하라
1. 계획적인 상황화를 준비하라
2. 균형잡힌 상황화를 추구하라
3. 상황화의 성경적 원리와 방법
4. 적극적 상황화의 실제적인 과정
‘복음 상황화’에 대한 논평(다니엘 스트레인지)
다니엘 스트레인지에 대한 답변(팀 켈러)
Part 2
{도시 비전}
복음으로 도시를 품으라
5. 도시에 대한 성경의 정의와 긴장
6. 도시의 구속사적 이해
7. 도시 사역의 도전과 기회
8. 도시 복음사역의 실제적 이슈들
‘도시 비전’에 대한 논평(가브리엘 살귀에로)
가브리엘 살귀에로에 대한 답변(팀 켈러)
Part 3
{문화 참여}
교회, 도시 문화를 이끌라
9. 현대문화에 대응하지 못하는 교회들의 위기
10. 문화에 대응하는 네 가지 모델들
11. 복음적인 문화 참여의 지평
12. 문화 참여의 실제적 이슈들
‘문화 참여’에 대한 논평(앤디 크라우치)
앤디 크라우치에 대한 답변 (팀 켈러)
주
기고자들에 대하여
《센터처치》 시리즈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