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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856382 / 332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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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사회가 아무리 빠르게 변한다 해도, 그 속에서 살아가야하는 주체는 바로 우리 인간이다. 그렇다면 인간으로서 우리가 해야 하는 기본적인 삶의 태도, 이웃과의 관계, 사회적 책무는 그 양상만 달라졌을 뿐 우리가 해결해야 할 기본적인 문제들은 동일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대학에서의 교양 교육도 점점 세분화, 전문화 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정신만은 동일하다고 본다. 바로 그 점에서 인문학, 사회과학, 공학, 예체능을 전공하는 모든 대학생들이 나름의 주체적 시각을 가지고, 이웃을 배려하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 서문 발췌
제 1 장 우리는 왜 문화인이 되어야 하는가?
제 2 장 인간은 왜 상징적 동물일까?
제 3 장 한국의 미(美)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제 4 장 예술작품의 세계를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제 5 장 우리는 왜 관상(觀相)을 보는가?
제 6 장 동성애에 대해 어떻게 보아야 할까?
제 7 장 현대인의 삶과 인간관계는 왜 불행한가?
제 8 장 우리 안의 인종주의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제 9 장 역사를 제대로 보는 방안은 있는가?
제 10 장 다문화시대에 적합한 세계관은 무엇일까?
제 11 장 한국기독교는 왜 대중의 조롱거리가 되었는가?
제 12 장 지식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