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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시티 내 손으로 만드는 파노라마 팝업북

원제 : Panic city
시리즈 : 플레잉 아트 클래스 [7]

아르노 저 | 베네트랜스 역 | 북스토리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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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패닉 시티 아르노, 엘렌 조르주 저 | 북스토리 | 2017년 03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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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809573450012 / 60쪽 / 90g / 287 x 21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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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프랑스에서 찾아온 ‘만드는’ 아트 팝업북 화려한 도시를 팝업북으로 만들 수 있는 책, 『패닉 시티』가 북스토리 플레잉 아트 클래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근사한 아트 팝업북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단 하나, 풀뿐이다. 『패닉 시티』는 책에 실려 있는 퍼즐들을 설명서를 따라 조립해서 책에 붙이기만 하면 환상적인 도시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놀라운 책이다. 따라 만드는 팝업북이라면 매우 간단한 기믹만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패닉 시티』는 팝업북의 다양한 기믹을 이용하여 진짜 프로가 만든 아트 팝업북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패닉 시티』의 가장 큰 장점은 거대 도시의 다섯 파트를 마치 프라모델 조립하듯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완성된 팝업들을 한 장씩 넘기면 일반적인 팝업북처럼 볼 수 있고, 한꺼번에 쫙 펼치면 다양한 도시의 장관이 파노라마처럼 드러난다. 완성된 『패닉 시티』에 들어 있는 몬스터 종이 인형만으로도 동심을 일깨워 장난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깨알 같은 도시 디테일, 그리고 거대 몬스터들 『패닉 시티』에서 그리고 있는 것은 제목처럼 패닉에 빠진 도시다. 거대한 몬스터들이 등장해서 혼란에 빠진 도시의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이색적인 책으로, 어렸을 때 보았던 괴수영화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을 안겨준다. 각각의 팝업들에는 도시 풍경이 잘 그려졌을 뿐만 아니라, 몬스터들이 등장해서 도망가거나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이 디테일하게 그려져 있다. 도시는 크게 다섯 파트로 나뉜다. 몬스터가 상륙하는 항구, 도시로 들어오는 다리, 도시 한가운데에 있는 고속도로, 한가로운 오후의 쇼핑센터, 휘황찬란한 호텔 카지노. 실려 있는 매뉴얼을 따라서 퍼즐들을 떼어내어 붙이기만 하면 화려하지만 멋지고 혼란스러운 도시의 모습이 완성된다. 아이를 위해서 사지만 어른들이 더 좋아할 책, 『패닉 시티』는 팝업을 조립하는 손맛과 완성된 뒤의 뿌듯함을 모두 안겨주는 근사한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엘렌 조르주
    국적 : 기타
    직업 :
    분류 : 예술/취미 저자 , 아동/청소년 문학가
    인기지수 [71]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 고등장식미술학교에서 공부했다.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 콘도르의 날개 위에서」「아메리카 인디언 집에서」 등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아르노
    국적 : 프랑스
    직업 :
    분류 : 예술/취미 저자
    인기지수 [1]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64년에 파리에서 태어났다. 파리 고등예술학교를 졸업하고 그래픽 디자인 사무실을 차려 10년 동안 일하다가 책 분야로 진출하게 되었다. 『동생이 너무 무거웠어요』 등 30여 권의 책을 내었고, 현재는 일러스트레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면서 학생들에게 응용예술을 가르치고 있다.

역자 소개

대한민국 출판번역 문화를 이끌어온 베네트랜스는 현재까지 약 1,000여 종의 단행본을 번역해왔으며 번역 아카데미를 통해 인재를 발굴하고 더욱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도우며 번역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다양한 언어와 장르의 출판번역을 통해 종합 출판번역 그룹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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