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음의 거울을 닦다 조화로운 삶을 위한 지혜

박용진, 김민경 저 | 학이사 | 2018년 02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8541231 / 200쪽 205 x 1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올바르지 못한 종교 생활에 빠져 있거나 항상 희망이 없어 우울한 사람들의 마음을 닦아, 타고난 맑고 밝은 본성으로 되돌아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편찬했다. 박용진, 김민경은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고, 올바른 종교 생활은 어떠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엮었다. 종교, 생명, 사랑, 마음, 삶,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답으로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있다. “사랑과 자비의 근본은 같지만 그 작용의 측면에서 보면 약간 다릅니다. 사랑은 용서이며 서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만일 이 지상에서 용서라는 면죄부가 없다면 인간은 원죄라는 카르마(결점)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원죄란 번뇌라고 하는 신성을 더럽히는 상념행위를 말합니다. 즉 질투, 노여움, 위아, 욕심 등이 그것입니다. 그런 상념이 신성이어야 할 자신의 마음을 독으로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육체를 지니고 물질세계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상 그런 상념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은 인간을 구제하기 위해서 사랑의 빛을 던져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빛은 용서입니다.” 우주의 섭리에 맞게 태어나 각자 자신의 자유의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영적으로 미숙하기 짝이 없다. 건강한 영적인 생활은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다. 우주의 일부 구성원인 사람들이 생명의 법칙에 따라 건강하게 순환을 되풀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마음의 거울을 닦는 자세가 필요하다. 머리말 마음의 거울이란 무엇인가?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둥글까요 네모일까요, 아니면 세모일까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형태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처음의 마음은 누구나 맑고 밝았습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유쾌한 사람도 있지만, 어둡고 매사에 불만인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똑같이 무엇을 해도 잘 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왜 그럴까요? 답은 마음에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매일 아침 마주하는 거울과 같습니다. 거울을 처음 만들었을 때는 티 하나 없는 아주 깨끗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처음보다 더 빛나는 거울이 있는 가하면, 처음에는 깨끗했으나 먼지가 앉아 흐려져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거울도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이 거울과 같습니다. 어떻게 마음의 거울을 관리하느냐에 따라 반짝반짝 비칠 수도 있고, 자신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만큼 흐려질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태어날 때는 맑고 밝은 마음을 가지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러나 태어난 환경이나 잘못된 교육, 바르지 못한 종교 생활 등에 의해서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을 비추고자 해도 마음의 거울에 때가 끼어 자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힘들고 헛되게 살아가게 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엮었습니다. 올바르지 못한 종교 생활에 빠져 있거나 항상 희망이 없어 우울한 사람들의 마음을 닦아, 타고난 맑고 밝은 본성으로 되돌아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고, 올바른 종교 생활은 어떠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현세에서 타고난 성품을 되찾아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고, 바르게 살아 그 기쁨이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2018년 초봄에 박용진 김민경

저자 소개

1932년 경북 문경시(점촌)에서 태어나 현재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의 전신 상주농잠학교를 졸업했다 
‘태어난 나와 죽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의문을 추구하던 중 대우주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의 힘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나는 그 우주 안에, 그 우주는 내 마음에’ 내재함을 이해한다. 
현재는 의식과 마음, 에너지 등 영혼불멸의 법칙을 추구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더 높은 자신을 발견하는 길》이 있다.
올바른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하며 매일의 생활 속에서 거짓의 나를 스스로 제거하고 보다 풍요로운 자신의 마음을 만들어 일일일생의 마음으로 끝까지 인내하며 노력한다. 
자신의 결점을 찾아서 수정하며 인류 사회를 위해 사랑, 봉사 그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자신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머리말

마음의 거울이란 무엇인가?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둥글까요 네모일까요, 아니면 세모일까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형태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처음의 마음은 누구나 맑고 밝았습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유쾌한 사람도 있지만, 어둡고 매사에 불만인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똑같이 무엇을 해도 잘 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왜 그럴까요?
답은 마음에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매일 아침 마주하는 거울과 같습니다. 거울을 처음 만들었을 때는 티 하나 없는 아주 깨끗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처음보다 더 빛나는 거울이 있는 가하면, 처음에는 깨끗했으나 먼지가 앉아 흐려져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거울도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이 거울과 같습니다. 어떻게 마음의 거울을 관리하느냐에 따라 반짝반짝 비칠 수도 있고, 자신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만큼 흐려질 수도 있습니다.
누구나 태어날 때는 맑고 밝은 마음을 가지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러나 태어난 환경이나 잘못된 교육, 바르지 못한 종교 생활 등에 의해서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을 비추고자 해도 마음의 거울에 때가 끼어 자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을 힘들고 헛되게 살아가게 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엮었습니다. 올바르지 못한 종교 생활에 빠져 있거나 항상 희망이 없어 우울한 사람들의 마음을 닦아, 타고난 맑고 밝은 본성으로 되돌아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고, 올바른 종교 생활은 어떠해야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엮었습니다.
현세에서 타고난 성품을 되찾아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고, 바르게 살아 그 기쁨이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2018년 초봄에
박용진 김민경

책 속에서

마음의 에너지는 무엇인가?


인간의 마음이 우주의식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괴로워하거나 질병에 걸려 고통을 호소하고 불시에 사고나 재난을 당하기도 합니다. 우주의식에 직결되어 있는데도 그럴까요?
우주의식이란 조화의 의식이고 선의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만약 조화로운 생활을 하여 우주의식과 연결되어 있다면 그러한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인간이 동물과 식물과 광물을 섭취하여 에너지로 바꾸어 육체를 유지시키지만 아무리 맛좋은 음식을 먹고 에너지를 공급받아도 사고나 질병은 끊이지 않습니다.
당신은 이 둘의 차이를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마음의 에너지는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것입니다. 각자의 마음은 우주의식인 신과 연결되어 있지만 자기 보존의 욕심에 의해서 신의 마음에서 벗어나면 조화로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없습니다. 신의 에너지는 각자의 선한 마음에 비례해서 공급되는 것입니다.
어느 교단의 교조敎祖는 이 세상에는 선만 있으며 악은 없다고 말합니다. 악이나 불행은 마음의 그림자이며 사람은 누구나 선한 마음만 있다면서 현실의 불행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신자들은 병에 걸리면 살금살금 숨어서 의사를 찾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는 건강한 척합니다. 올바른 생활을 하기 위해서 그 교단에 가입한 것일 텐데 오히려 그것이 자신을 위선자로 만드는 사실은 안타깝고 한심한 일입니다.
악은 원래 없던 것인데 인간이 제멋대로 정도正道의 궤도에서 이탈했기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올바른 생활을 하면 신으로부터 조화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조화의 에너지를 받으면 방황하는 일이 적어져 편안하고 늘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뜻밖의 행운이 찾아온다든가 스스로 상상하지 못했던 좋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또한 지혜가 솟아나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기도 하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조화의 에너지는 음식물에서 섭취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일상생활이 바르고 안정적일 때 얻어지는 것입니다.
올바른 생활이란 먼저 각자의 마음인 상념이 정도正道에 따르고 있어야 합니다. 화나 미움과 만족할 줄 모르는 불평불만과 시기와 질투심으로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한 조화의 에너지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런 마음은 조화의 에너지와 파장(마음의 다섯 가지 법칙 가운데 하나인 파장 공명의 법칙)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화의 에너지는 육체까지도 지배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반성 참선을 하면 하루 종일 쌓인 피로는 다음 날 아침까지 다 풀리고 몸이 가벼워집니다. 반대로 피로해서 그냥 잠자리에 들면 피로가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P131 「마음이란 무엇인가」 전문

목차

종교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마음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