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전교 어린이회장 만들기 작전

시리즈 : 즐거운 동화여행 [74]

김희숙 저 | 가문비어린이 | 2018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이책의 구판 정보

학교는 우리가 접수한다 김희숙 저 | 가문비 | 2008년 05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9021694 / 100쪽 235 x 18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16,020
  • 17,820
  • 18,9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사회교과연계
사회 5학년 2학기 3단원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사회 6학년 1학기 3단원 자유 민주주의의 시련과 발전 |  2학기 1단원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도덕교과연계
도덕 3학년 1학기 2단원 너희가 있어서 행복해  |  2학기 7단원 함께 사는 세상
도덕 4학년 1학기 3단원 더불어 나누는 이웃 사랑, 4단원 둘이 아닌 하나 되기
도덕 5학년 2학기 8단원 우리 모두를 위하여
도덕 6학년 1학기 3단원 갈등을 대화로 풀어가는 생활
도덕 6학년 2학기 5단원 배려하고 봉사하는 우리  |  8단원 모두가 사랑받는 평화로운 세상

 

미주와 승인이 현선이가 힘을 합쳐 ‘유진영 전교 어린이회장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선거 전략도 세우고, 눈길을 끌 만한 소품도 준비하고, 구호도 만든다. 이후 어린이들의 작은 민주주의 국가인 학교에서, 민주주의 방식으로 통쾌한 선거가 치러진다. 진영이는 과연 전교 어린이회장에 당선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전교 어린이회장 만들기 프로젝트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선거를 통해 대표를 뽑아 나라를 위해 일하게 한다. 우리나라 역시 만 19세 이상이 되는 국민이 참여하여 선거로 대표를 뽑는다. 학교에서 어린이들이 전교 어린이회장을 뽑는 일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를 통해 대표를 뽑는 것과 똑같다. 그러므로 공정한 선거를 통해 전교 어린이회장을 뽑아야 하며, 회장을 통해 전교생이 학교 일에 참여할 수 있다. 학교는 어린이들의 작은 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전교 어린이회장을 뽑는 선거의 절차가 국민이 대통령을 뽑는 방법과 똑같다. 대통령 출마를 원하는 사람이 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후보자 등록을 하는 것처럼 진영이와 찬미도 후보자 등록을 한다. 후보자 등록을 마치면 선거 운동에 들어간다. 진영이 캠프에는 미주와 승인이, 현선이, 그리고 4학년 승재까지 합세한다. 이들은 한마음으로 구호를 만들고 소품도 바꿔 가면서 전심전력을 한다. 미주 학교에서는 4, 5, 6학년이 강당에 모여 공정하게 민주적으로 투표하고 있다. 마침내 진영이가 회장, 찬미가 부회장에 당선되어 함께 학교일을 보게 된다. 회장에 선출된 사람은 자신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친구들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수렴하여 절차에 의해 일을 시행해야 한다. 진영이는 미주가 제안한 음악이 흐르는 학교, 수재민 성금 모금, 여자 화장실 개수 변경 등을 수렴하고 이 일들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학기 초에는 반장 선거, 혹은 전교 어린이회장 선거를 누구나 경험하게 된다. 이 작품을 읽다 보면 진영이가 전교 어린이회장에 당선되고 회장으로서 충실하게 일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미주와 그 친구들 덕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미주의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친구 간의 사랑과 우정뿐만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 제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어린이를 위해 평생을 바친 김희숙 작가의 장편 동화로, <학교는 우리가 접수한다>를 새롭게 꾸민 개정판이다.

저자 소개

1958년 전남 장성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1995년 제14회 새벗 문학상 단편 동화에 <형아지기>가, 교육평론 동화 부문에서 <팽이치기 챔피언>이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1998년 전주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동화 <그리고 상수리 나무는…>이 당선되었고, 1999년 제4회 공무원 문예대전 동화 부문에서 <약속>으로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엄마는 파업 중>이 수록되었으며, 현재 광주  장덕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저서로는 <엄마는 파업 중>, <하늘을 난 오리>, <매를 사랑한 참새>, <학교는 우리가 접수한다>, <오성과 한음>, <길가메시의 모험>, <천방지축 안젤라 수녀님>, <일기장 통신>, <쌍둥이 때문에 생긴 일> 등이 있으며, 그림책인 <소라의 꾀병>이 있습니다.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일러스트의 매력에 빠져 동화 일러스트 작가가 되었다. 많은 아이들이 재밌게 보고 공감이 갈 수 있는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

책 속에서

 

목차

머리글
1. 대표로 낸 출사표
2. 힘 모으기 작전
3. 하나 되기
4. 이슬 머금은 환한 웃음
5. 하늘 담은 맑은 소리
6. 한 그루의 사과나무
작품 들여다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