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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원제 : The Last Leaf (1905년)

오 헨리 저 | 김지영 역 | 한비미디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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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167910 / 261쪽 188 x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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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오 헨리의 대표 단편선『마지막 잎새』. 가슴을 훈훈하고 뭉클하게 만드는 여러 단편들을 만날 수 있다. 지혜와 유머,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사람들이 등장한다.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이라 일컬어지는 O. 헨리의 단편들은 20세기를 살아가는 미국 시민들의 다양한 모습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저자 소개

미국의 소설가이며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다. 오 헨리의 직업 경력 및 인생 경력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20대 중반까지 약제사, 목장 일꾼, 점원, 직공, 제도사, 은행원 등의 직업을 전전했다. 1898년에는 은행에서 출납 결손 문제로 인해 사직한 것은 물론 교도소 신세까지 3년간 지게 된다. 17살 때 첫 결혼을 했고, 40대 중반이었던 1907년에는 어릴 적 친구였던 샐리 린제이 콜먼과 재혼했으나 건강과 금전 문제, 알코올 중독 등의 문제로 그의 결혼 생활은 그리 순탄치 못했다. 오 헨리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교도소에 복역하던 시절이었다. 1898년에 <맥 클뤼어> 지를 통해 마침내 자신의 첫 단편소설 「레이버 캐년의 기적」을 발표했다. 이후 여러 필명으로 단편소설을 출간하던 그는 <맥 클뤼어> 지에 「휘파람 부는 딕의 크리스마스 스타킹」을 발표한 후로 오 헨리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1901년 출감한 그는「하그레이브즈의 1인 2역」을 발표하고 뉴욕으로 이주하여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02년부터 <뉴욕월드 선데이 매거진>에 단편을 연재하기 시작하여 총 381편의 단편을 선보였다. 큰 명성과 부를 얻었지만, 1908년에는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 글쓰기를 중단했다. 1910년 6월 5일 과로에 당뇨병 합병증이 겹쳐 사망했으며 그후 유고집 「회전목마」가 발표되었다. 

목차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20년 후
마녀의 빵
추수감사절의 두 신사
경찰관과 찬송가
천 달러
카페 안의 세계주의자
붉은 추장의 몸값
개심
가구가 딸린 셋방
정신없는 브로커의 사랑
매디슨 광장의 아라비안나이트
하그레이브스의 일인이역
사랑의 심부름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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