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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터의 조건

심윤섭 저 | 예문당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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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016887 / 22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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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직장인은 누구나 행복한 일터에 다니고 싶어 한다
많은 사람이 일터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말한다. 반면 일터에서 행복한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누구에게는 일하는 것이 행복이지만 누구에게는 생계수단 이상의 의미가 없으며, 일터에서 잘 지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터에 적응하는 것이 힘든 사람들도 있다. 이처럼 일터는 결코 우울하지도 마냥 행복하지도 않다. 행복과 불행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이다. 그곳에 일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울고 웃고 분노하고 걱정하고 환호하며 그렇게 직장인으로 살아간다.
이 책은 각자의 성격, 일터의 문화, 개인의 환경, 일에 대한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일터에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지금 불행하다고 믿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관점을 조금만 바꿔 현재 처한 상황에 맞는 행복을 지향한다면 직업적인 성취뿐만 아니라 일터의 행복과 인생의 안녕감도 함께 누리는 행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직장인은 누구나 행복한 일터에 다니고 싶어 한다
많은 사람이 일터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말한다. 반면 일터에서 행복한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누구에게는 일하는 것이 행복이지만 누구에게는 생계수단 이상의 의미가 없으며, 일터에서 잘 지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터에 적응하는 것이 힘든 사람들도 있다. 이처럼 일터는 결코 우울하지도 마냥 행복하지도 않다. 행복과 불행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이다. 그곳에 일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울고 웃고 분노하고 걱정하고 환호하며 그렇게 직장인으로 살아간다.
이 책은 각자의 성격, 일터의 문화, 개인의 환경, 일에 대한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일터에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지금 불행하다고 믿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관점을 조금만 바꿔 현재 처한 상황에 맞는 행복을 지향한다면 직업적인 성취뿐만 아니라 일터의 행복과 인생의 안녕감도 함께 누리는 행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구글(Google)에 다니는 직장인들은 모두 행복할까?
전 세계 직장인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꿈의 직장 구글(Google). 사람들은 구글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가리켜 ‘구글러(Googler)’라 부른다. 그만큼 구글이라는 회사는 모든 직장인에게 선망의 대상이자 행복의 원천이다. 특히 취업을 앞둔 젊은이들에게 구글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전해주는 입사 노하우와 회사의 비전은 귀를 쫑긋 세우기에 충분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구글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소원이 없겠어. 구글에 입사한다면 나는 누구보다 행복해질 거야.’
하지만 실제로는 어떨까? 구글에서 일하는 것이 정말 행복하기만 할까? 구글러 중에 불행감을 느끼는 사람은 없을까? 아니다. 그들 중에도 일이 지긋지긋하다며 퇴사를 꿈꾸고, 일이 많아 우울하고, 실적 압박에 짓눌리고, 대인관계나 기타 문제로 불행을 느끼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일터의 행복을 어떤 조건이 충족됨으로써 찾아오는 것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처음에는 설렘으로 다가왔던 조건도 시간이 지나면 시시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행복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조건을 채워나가는 일 또한 불가능하다. 각자 처한 환경이 다르고 어려움이 있으므로 조건만 생각하며 일하기에는 너무나 어렵다.
그럼에도 직장인은 일터에서 행복하기를 원한다. 꼭 구글처럼 유명하고 좋은 직장이 아닐지라도 어차피 다녀야 한다면 일에서 성공하고 타인에게 인정받고 성공하여 보람을 느끼고 싶어 한다. 그것이 모든 직장인의 희망이다.

일터에서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사람들이 일터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말한다. 반면 일터에서 행복한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누구에게는 일하는 것이 행복이지만, 누구에게는 생계수단 이상의 의미가 없다. 일터에서 잘 지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적응하는 것이 너무나 어려운 사람도 있다. 회사 밖에서는 그럭저럭 괜찮게 지내다가도 출근하는 순간 곧바로 우울한 상태에 접어드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일터에서 행복하려면 가장 먼저 자신의 성격을 알아야 한다. 성격은 세상과 타인 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해 지각하는 주관적인 인지의 틀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성격이 일터의 행복과 불행의 상당부분을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를 파악하고 나를 이해한다는 것은 행복의 가장 중요한 기초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성격을 알았다면 이제 일터의 문화에 대해서도 파악해야 한다. 개인이 아무리 행복친화적인 성격을 소유하고 있더라도 일터의 문화가 역주행을 한다면 행복할 수 없다. 반대로 성격적 취약점이 있는 사람일지라도 그것을 보완해줄 수 있는 훌륭한 일터라면 개인의 문제점을 보완해주며 일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개인의 환경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이것은 소비성향, 재정상태, 부부관계 등의 문제를 말한다. 가정의 행복이 곧 일터의 행복이라는 말이 있다. 내가 처한 환경에 따라서 일터의 상황이 바뀔 수 있다는 뜻이다. 개인의 환경을 좀 더 행복하게 바꾸려면 욕망의 크기를 조절하고 남을 부러워하기보다 지금 상황에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편이 낫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여기에는 일을 대하는 개인의 태도 또한 중요하다. 성인이 된 이후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생활은 행불행의 터전이 될 수밖에 없다. 일터에서 긍정적인 정서를 느끼며 생활하는 사람들의 행복감은 평균이상으로 높다. 그래서 성인기의 삶이 행복이라는 물감으로 채색되어진다. 그러나 우울, 걱정, 불안, 분노, 권태 등의 부정적 정서를 지속적으로 경험하는 사람들은 행복에서 멀어지고 장기적인 불행감에 놓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관점을 조금만 바꿔서 행복을 지향한다면 직업적인 성취뿐만 아니라 일터의 행복과 인생을 안녕감을 함께 누리는 행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일터는 행복과 불행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
일이란 참 얄궂은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체험적으로 알고 있다. 일이 없을 때는 생계가 흔들린다. 실업 상태로는 누구도 행복하기 힘들다. 그래서 구직활동에 전념하며 필사적으로 일자리를 구한다. 마침내 취업이 결정되면 백수 생활에서 탈출했다는 기쁨이 몰려온다. 동시에 마음 한편에서는 걱정이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일터에서 새롭게 만나야 할 사람들 그리고 주어질 일과 책임에 대한 걱정을 피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새로운 일터에서 이번에는 업무 스트레스와 일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욕망에 맞서 싸워나가야 한다. 일이란 참 얄궂다. 멀어지면 만나고 싶지만 막상 만나고 나면 다시 멀어지고 싶다. 일이란 원래 그런 것이다.
일터의 행복 또한 마찬가지다. 이런 일을 하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 저 회사에 들어가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기대는 유효기간이 짧다. 환상을 버리고 현실적인 기대감을 가지지 않으면 순탄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은 만날 수 없다. 기대수준이 너무 높으면 현실에서 실망할 확률이 높지만, 낮거나 적절하면 만족할 확률이 높다. 어차피 실제 상황이 똑같다면 기대수준을 미리 잔뜩 올려놓고 실망하기보다는 애초에 적절히 조절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일터는 결코 우울하지도, 마냥 행복하지도 않다. 그곳에 일이 있기 때문에 직장인은 울고 웃고 분노하고 걱정하고 환호하며 직장생활을 한다. 행복한 일터가 아니라고 실망하지도 말고, 우울한 일터가 현실이라며 미리 단정 짓지 않아야 한다. 현실의 일터는 불행과 행복이 적절히 섞여 있는 공간이다. 그것이 한쪽으로 약간 치우쳐지더라고 행복에 가깝도록 노력하는 것이 직장인 모두가 해야 할 일이다.
그렇다고 직장생활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은 아니다. 너무 부정적으로 예측할 필요도 없고, 너무 긍정적으로만 생각해도 안 된다는 의미이다.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말처럼, 행복과 불행은 늘 붙어 있고 번갈아 찾아오므로 조금은 관망하는 자세로 흘러가도록 놔두는 습관이 필요하다. 물론 여기에는 간절한 노력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일터에서 행복해지고 싶다면 노력해야 한다. 노력하지 않으면 일의 소중함, 소속감, 동료의 좋은 점 등은 퇴색되고 부하의 부족한 부분, 상사의 미운 점, 회사의 열악한 조건이 점점 커져보이게 마련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이 노력이다. 행동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잡초에게 자리를 빼앗긴 잔디처럼 일터의 행복이 자취를 감추게 될지도 모른다.
고민하고 시도하고 포기하고 다시 노력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노력이 결국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소소한 행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일터에서 행복해지려는 직장인에게 필요한 처음이자 마지막 덕목이다.

저자 소개

행복한 일터를 연구하는 ‘유어파트너’의 대표이자, 연간 수백 회의 강의로 일 년에 지구 한 바퀴 반의 거리를 이동하는 대한민국 1% 명강사이다. 
아주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소통, 행복한 일터, 감성 리더십 분야의 명품강의로 정평이 나있는 드러나지 않은 스타다. 특히, 팔로워십 분야에 있어서는 독보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더이기 보다 팔로워로서 더 오랜 삶을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리더십 교육에만 치중된 현실에 균형감을 더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들이 팔로워십을 통해 일의 보람과 행복을 스스로 만들며, 당당한 위치에 우뚝 서기를 소망한다. 


저서로는 『CEO의 거짓말』, 『행복 이노베이션』, 『능통의 힘』, 『아빠, 경영학이 뭐예요?』가 있다.


홈페이지: www.yourpartner.co.kr 



 

책 속에서

나를 받아들이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창피할 것도 없다. 누가 쳐다보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남을 의식할 필요도 없다. 내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인 만큼 아무 때나 시기와 장소에 상관없이 하면 된다. 이상적인 내 모습에 집착하지 말고 현실의 내가 있어 야 이상적인 내 모습을 향해 갈 수 있다는 건강한 생각으로 갈아타자.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면 결국 나 자신과 계속 전쟁을 치르며 살아야 한다. 전쟁이 벌어지는 곳에 행복이 자리 잡을 틈이 있기는 할까?
당신의 성격이 당신을 행복하게 놔두지 않거나 행복에 다가서 지 못하게 한다면 그 성격을 탓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닌 타고난 것인 데다 살아가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점점 더 견고해진 성격일 뿐이다. 쿨하게 인정하자. - 62p

행복한 일터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강의를 통해 많은 기업의 수많은 직장인을 만나고 있다. 그때마다 피부에 와 닿는 것은 일터에서 행복하다고 대답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눈에 띄게 적다는 것이다. 일은 지겹고 고단하며 생계수단이기 때문에 참고 일한다는 사람들의 비율이 늘 압도적으로 많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청중들에게 일의 목표, 직장생활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물어보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된다. 고민하고 토론할 시간을 줘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많은 사람이 부채상환, 승용차 구매, 내 집 마련, 해외여행 등의 개인적인 목표와 바람을 가지고 있지만, 직무의 숙련도 향상, 직업적 성취, 작업의 혁신 등 일의 목표를 갖고 일하는 사람은 드물다. 일터에서 활력을 얻고 일터에서 행복하고 싶다면 일의 목표에 대해 충분히 고민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일의 목표가 없으면 활력도 행복도 쉽게 사라진다. 일의 목표를 갖고 일하지 않으면 직장생활은 무기력해지고 정처 없이 표류하게 된다. 활력 있는 직원은 나름대로 목표에 몰입하고 매진하는 사람들이다. - 96p

최근 돈과 행복에 대한 연구에서 속속 밝혀지고 있는 것을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복권에 당첨되지 못한 사람보다 복권 당첨자가 더 행복하고, 그 행복감도 장기간 지속된다. 복권에 당첨됐다고 모두 방탕한 생활에 빠지는 것도 아니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기를 당하지도 않는다. 실제로 내가 해외에 거주하는 후배에게서 들은 소문에 의하면 우리나라 복권당첨자 중 한 명이 이민을 와서 빌딩을 구매한 후 임대사업을 하며 잘 살고 있다고 한다.
그다음으로는 부유한 나라의 국민들이 가난한 나라의 국민보다 평균적으로 삶의 만족도 수준이 높다는 것이다. 질병과 전쟁의 공포 그리고 기초교육과 끼니 걱정으로 허덕이는 국민들의 고단한 삶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그럴만하다. 그리고 최근 독일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서는 삶의 만족도가 수입에 따라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봉이 3천만 원인 사람보다는 7천만 원, 그보다는 1억 그리고 2억 원이 넘는 사람들의 삶에 대한 만족 수준이 각각 연봉이 적은 사람보다 컸다. 연봉이 어느 수준이 되면 행복은 멈춘다는 내용도 굳건히 믿을 진실은 아닌 것이다.
-141~142p

일이 소명이라는 관점을 갖는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큰 혜택은 감정적인 안정과 직업적인 성장이다. 아침에 출근하면서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직장 생각만 하면 짜증이 나거나 우울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감정 상태는 하루 종일 변화무쌍할 것이다.
누구나 동의하는 바이지만 감정이 들쑥날쑥한 사람은 인기가 없다. 게다가 일에 만족하지 못하고 불만이 많은 상태가 되면 직장에서 평정심을 갖고 일하기 힘들다. 상사나 동료 그리고 고객과 만남에서 실수를 할 확률이 높고 상대방 또한 불편한 감정을 가질 수 있다. 이쯤 되면 나의 감정뿐만 아니라 타인의 감정도 안 좋은 방향으로 맞물려 돌아가게 된다. 반면 소명의 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일을 할 때 좀 더 안정적이다. 처리해야 할 일이 많거나 곤란한 상황과 마주해도 우울해지거나 화를 내기보다는 긍정적으로 풀어간다. 감정적으로 안정되다 보니 주변 사람들과도 우호적으로 지내며 일을 해나가는데 큰 장애물이 없다. 그들이 일할 때 보여주는 태도는 동료들에게 신선한 자극이거나 귀감이 된다. -188~189p

목차

프롤로그 - 구글(Google)에서 일하면 더 행복해질까?

Chapter 1. 당신의 성격

외향적인 당신은 복 받은 사람
신이 주신 선물 ‘낙관성’
예민함은 우울의 절친
혼자 밥 먹는 나는 오늘도 흐림
지나친 공감은 행복의 적
성취주의자와 잠깐의 행복
우울을 부르는 잘못된 생각습관
성격을 바꿀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내 성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 성격의 강점을 행복으로 연결시키기
행동을 선택해서 행복을 향해 걷기 / 자존감이라는 양날의 칼 다루기

Chapter 2. 당신의 일터
당신의 일터는 긍정입니까?
긍정적인 리더와 부정적인 리더
활력 있는 직원과 염세적인 직원
사람 때문에 떠나고 사람 때문에 다니고
자율성 그리고 일터의 행복
능력과 작업수준의 균형여부
근로조건이 행불행을 결정?
일터의 행복을 위해 모두 해야 할 일

* 직원들의 감정과 정서를 관리하기 / 구성원의 강점을 찾아 더 크게 키우기
동료에 대한 관심과 감사하기 / 자율성을 늘려 행복에 다가가기

Chapter 3. 당신을 둘러싼 개인적 환경
날아드는 청구서에 무너지는 일터의 행복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부처
당신의 탈 것보다 더 좋은 동료의 자동차
행복한 부부, 갈등하는 부부
개인의 환경을 좀 더 행복하게 바꾸고 싶다면

* 욕망의 크기를 조절하자 / 비교하지 말고 부러워만 하자
행복한 부부에게 배우는 지혜 / 행복으로 돈을 살 수 있다

Chapter 4. 그리고 일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
하고 싶지는 않지만 돈 때문에 참고 일한다면(생업)
성공과 출세를 위해 열심히 직장생활을 한다면(경력)
일을 사랑하고 출근이 기다려진다면(소명)
폼 나는 일을 하면 행복할까(좋아 보이는 직업의 함정)
적응의 저주 (소중한 일터는 곧 지겨운 일터가 될 것이다)
일을 하며 조금 더 행복해지려면

* 목표가 있는 직장생활 하기 / 휴식은 게으름이 아님을 이해하기
일이 주는 긍정적인 측면도 살펴보기 / 천년만년 일할 수 있는 게 아님을 깨닫기

Chapter 5. 일터의 진정한 행복
일터의 행복에 대한 현실적인 기대감
행복과 불행이 함께하도록 허락하라

에필로그 - 일터에서 행복해지고 싶다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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