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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끝나도 삶은 계속된다

유재천 저 | 행복에너지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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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25764 / 348쪽 193 x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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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낭만이 넘치는 동유럽, 행복했던 45일간의 여행기! “여행을 통해 내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다” ‘유럽’이라고 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프랑스나 영국 등의 ‘서유럽’을 떠올린다. 유럽 여행을 떠날 때 주主가 되는 나라이기도 하고, 관광 코스에 빠질 수 없는 나라이기에 서유럽을 많이 찾게 된다. 상대적으로 ‘동유럽’이라 지칭하는 체코나 오스트리아, 폴란드 등의 나라는 이제야 사람들이 점점 많이 찾는 색다른 관광 코스가 되고 있다. 같은 유럽에 속해 있지만 서유럽과는 또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민족적으로나 종교적으로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동유럽의 세계는 아직 미지에 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여행이 끝나도 삶은 계속된다』는 45일간의 유럽 배낭여행을 떠난 저자의 동유럽 여행기다. 지난 2017년 2월, 국내 1호 ‘의미공학자’로서『성장, 의미로 실현하라』라는 자기계발서를 통해 ‘의미공학’을 소개한 저자는 이번 동유럽 여행을 통해서도 자신의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했다. 그 과정을 위해서 저자는 명소만을 재빠르게 둘러보고 최대한 많은 나라를 도는 관광형의 여행을 과감하게 탈피했다. 내 컨디션과 마음에 따라 여행 스케줄을 조정하고, 마음에 들면 그 나라에 며칠씩 더 머무르기도 하고 편안히 쉬기도 하면서 나를 위해 힐링하는 여행을 선택했다. 저자의 여행기가 낭만적인 동유럽의 정취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 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지난날을 바쁘게, 쉼 없이 달려온 ‘나’를 위한 여행의 기회를 만든다.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저자는 자신을 위한 ‘혼자만의 여행’을 기획하고 떠났다. 독일-체코-폴란드-오스트리아-헝가리-크로아티아-이탈리아에 이르기까지, 가는 곳마다 그곳에 깃든 ‘의미’를 깊게 들여다보며 내 삶에서도 어떤 의미가 되어 남을지 사색한다. 또한 타국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과도 스스럼없이 인연을 맺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그것이 홀로 떠난 여행에서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즐거울 수 있었던 이유다. 흔히 인생을 여행길과도 같다고 한다. 아마도 여행길에서 새로운 인연을 맺고,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며,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여러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여행’을 떠올리면 막연한 설렘과 막연한 두려움을 함께 품게 되는 것은 아닐까 싶다. 저자처럼 홀로 떠나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단순한 ‘힐링’ 여행을 넘어서 내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모두의 여행에 행복한 설렘과 즐거운 기대가 함께하기를 바라 본다. 출간후기 낭만이 넘치는 동유럽 배낭여행기記를 통해 삶의 행복한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유럽 배낭여행을 꿈꾸곤 합니다. 우리나라와는 완전히 다른 생활양식과 문화, 또 화려하고 웅장하면서도 저마다의 특색을 지니고 있는 건축물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일상을 지배하고 있던 익숙한 풍경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만끽한다는 것은 큰 즐거움이자 생동감 넘치는 기회가 되어 줍니다. 『여행은 끝나도 삶은 계속된다』는 2017년 2월에 『성장, 의미로 실현하라』를 통해 ‘의미공학’을 소개했던 유재천 저자의 동유럽 여행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혼자 떠난 동유럽에서 45일간의 여행을 통해 보고 느끼고 체험한 모든 것을 소개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틀에 박힌 빡빡한 스케줄의 여행이 아닌, 여유를 가지고 나를 돌아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진 저자의 여행이 보는 이들에게도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해 줍니다. 특히 혼자 떠난 여행에서 만난 새로운 인연들과의 소중한 추억들은 여행의 기억을 더욱 귀중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쉼 없이 빠르게 흘러가는 하루하루에서 여유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 지친 마음도 돌보고, 앞으로 전진하기 위한 밑거름도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한 번쯤은 나를 위한, 나를 찾는 의미 있는 여행으로 새로운 활력소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이 책을 읽은 독자분들에게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저자 소개

유재천

서른여섯의 젊은 청년이다. 명지대학교에서 재료공학을 전공한 후 POSCO에서 6년간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20년 이상 자기계발서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성장법, 자기계발법을 연구하고 있다. 
강력한 동기부여의 원동력인 ‘의미(意味)’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인생의 의미 있는 시점, 군 생활, 취업, 직장생활, 조직 내 성과 창출 등에서 ‘의미’를 통한 성장을 시도했다. 

타인의 성장을 돕기 위한 연구를 하며 엔지니어로서 쌓은 경험을 자기계발 분야에 적용하여 독특한 형태의 성장 실천법을 개발했다. 바로 이 책에서 제안하는 의미공학이다. 넘쳐나는 자기계발 지식을 강력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자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이다. 

스스로 발견하는 나만의 의미를 통해 실천력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한다. 이 책에서는 맞춤형 도구를 설계할 수 있도록 의미 설계 프로세스와 프레임을 제공한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리더십과 코칭 MBA를 전공하고 현재는 (주)코칭경영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또한 의미공학연구소 대표로서 자기계발, 리더십, 성장 및 코칭 분야를 연구하며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전문 코치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한 ‘대국민강연오디션 강연대첩’에서 1위로 입상하기도 했다. 강의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을 근본적으로 돕기 위해 (사)한국직업진로지도협회 이사로도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진로 성숙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이메일 yujaechun@gmail.com
블로그 www.brunch.co.kr/@yujaechun


 

책 속에서

프롤로그
45일간의 동유럽, 스토리의 시작 -
미뤄왔던 꿈, 유럽 배낭여행

주로 대학생 때 많이 가는 유럽 배낭여행, 나는 이제 간다. 지금 내 나이는? 서른다섯이다. 젊은 놈이 이런 말하면 웃기겠지만 시간 참 빠르다. 동시에 이런 생각도 든다. “내 나이가 어때서?!” 하긴, 어떤 부부는 전세자금 빼서 세계여행을 갔었고, 둘이 합쳐 나이가 계란 세 판인 모자母子도 세계여행을 다녀왔다. 내 나이는 충분히 젊다.
나는 16년 동안 공부했다.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합이 16년이다. 별다를 건 없다. 그리고 취업을 했다. 사회로 나가서 열심히 일했다. 조직에 적응하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여러 가지 일을 경험했다.
6년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지친 나를 위해 나는 스스로 인생의 방학을 마련했다. 나와 비슷하게 방학을 마련한 사람들은 대부분 우선 여행을 떠났다. 그들은 퇴사 직후의 여행, 이직 전 여행 등 그동안 자신의 노고에 대한 선물을 마련했다. 그리고 떠났다. 짧게 혹은 길게 여행이라는 자가제조 힐링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어떤 방식이든 자신에게 선물이 되면 나는 뭐든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 선물을 바로 나에게 주진 않았다. 너무 막연하게 떠나버리는 건 두려웠다. 직장생활 중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었다고 생각한 시점이 있었지만 사실 지나고 나니 더 큰 에너지가 내 안에 있었음을 알았다. 그 방향을 제대로 알게 된 후로 축적한 에너지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에너지를 우선 써보고 나에게 선물을 줘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퇴사한 다음 달부터, 일 년 반이 지난 지금에서야 여행을 떠난다.
일 년 반 동안 남은 에너지를 충분히 잘 활용한 덕분에 지금 마음이 가볍다. 마치 열심히 쏘아 올린 로켓의 연료를 충분히 소진시키고 정상 궤도에 올려놓은 기분이다. 이제 궤도를 따라서 즐기며 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된다.
나는 지난 일 년 반 동안 스스로 목표로 한 도전을 했다. 그 기간만큼은 그렇게 해보고 싶었다. 기회였다.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고 싶은 공부를 하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했다. 그리고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다. 간절히 원했던 생애 첫 책을 냈고, 사업을 해보고 싶어서 두 개의 사업자 등록을 하고 작지만 원하는 경험을 해봤다. 새로운 직업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이리저리 부딪혀 보기도 했다. 스스로 정체성을 확립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조직 그리고 사회에서의 나를 다시 확인했다. 물론 2년간 방학의 끄트머리의 목표는 다시 조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내가 일하고 싶은 조직까지 선택은 어렵다고 하더라도 내가 일하고 싶은 분야로 말이다. 그리고 나의 30대 최대 목표인 가정을 꾸리고 보금자리라는 목적지로 항해할 것이다.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찾는 것”
- 마르셀 프루스트 -

인생을 여행에 비유하곤 한다. 그렇다면 여행을 통해서 인생을 배울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인생을 미리 살아볼 순 없지만 여행을 통해서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의 지혜를 배우고 싶었다. 여행을 통해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찾고 싶었다.
사람과 세상을 더 아름답게 보며 더 즐겁게 살아갈 여유와 용기를 지닌 눈을 갖고 싶다. 혹은 지금 글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의 멋진 눈을 갖고 싶다. 여행을 준비하다 보니 여행에 대한 글들이 눈에 많이 들어온다. 그중 에세이 작가 이애경 씨의 글이 마음에 든다.

“여행을 떠나는 이유”
-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이애경 저 중

전 세계 70억 명의 사람 중에
우리가 한 번이라도 인사를
나누게 되는 사람은 3천 명 정도이고
그중 150명 정도와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고 한다.

내가 경험한 사람들과 내가 경험한 세상이
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니.
안도감과 우려의 두 가지 감정이
물수제비의 파장처럼 마음의 표현을
훑고 날아가지만, 나는 좋은 것만 생각하기로 한다.
그런 면에서 여행은 내가 아직 만나 보지 못한
69억 명의 인생을 관람하거나
그들의 삶에 입장할 수 있는
낯설고도 붙임성 좋은 티켓이다.
중요한 건,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든
관람차를 타든
내가 그 티켓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그렇게 그들의 일상에 끼어들거나
혹은 관전하다 보면
깊게 관여하지 않고도 깨닫는 일들이 더러 있다.
그건 책을 읽다가 밑줄 긋게 되는 깨달음보다는
조금 더 또렷하게 내 마음과 삶에 각인되어
필요할 때마다 나에게 좋은 길을 제시해 준다.

여행은
길을 찾는 데 꼭 필요한 도구들이 들어 있는,
숨겨 놓은 선물 상자 같은 것.

글이 좋아 지인들에게 보여줬더니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모두 다르다고 했다. 나는 ‘책을 읽다가 밑줄 긋게 되는 깨달음보다는 조금 더 또렷하게 내 마음과 삶에 각인되어 필요할 때마다 나에게 좋은 길을 제시해 주는 것’이라는 부분이 좋았다. 이 글을 읽으니 이번 여행을 통해 아주 방대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전히 삶에 대한 배움을 이어 가고 있는 지금, 책을 읽다가 밑줄 긋게 되는 깨달음보다 더 강렬하게 내 마음에, 내 삶에 각인될 경험을 이번 여행에서 하고 올 것이다.
유럽 배낭여행, 나도 대학생 때 가고 싶었다. 사실 계획했었다. 군 전역을 앞두고 부푼 마음에 복학 전까지 돈을 벌어 배낭여행을 계획했다. 전역 후 나는 3개월 동안 야간 아르바이트를 해서 400만 원을 확보했다. 그런데 복학을 앞둔 복학생의 마음은 그리 간편하지 않았다. 숫자에 강한 공대생에게 부담스러운 숫자가 많이 적힌 학자금의 숫자는 쉽게 읽히지 않았다. 나는 그 돈으로 학자금을 냈다. 그땐 시간은 나중에 또 만들면 된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 후로는 시간도 돈도 계속해서 넉넉하진 않았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내가 힘들게 벌어서 낸 학자금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해봤으니 말이다. 그리고 지금 다시 여행을 갈 수 있으니 참 좋다. 이제 시작이다.

목차

Prologue
45일간의 동유럽, 스토리의 시작 _미뤄왔던 꿈, 유럽 배낭여행 4

Part 1 _여행의 즐거움
How is your journey? _상대를 볼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여행 18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는 쫄깃했다 _진짜 프랑크 소시지를 맛보다 25
프랑크푸르트의 거리 _유럽의 거리 31
하노버와의 눈부신 첫 만남 _안녕?! 하노버! 34
하노버, 그냥 걷기 좋은 도시 _독일을 걷다 38
하노버에서 이제 어디로 갈까? _독일, 어디까지 가볼까 46
유럽에서 맞이하는 생일 _Happy birthday to me in Hamburg 49
함부르크에서 맛본 함박스테이크 _Hamburg, hamburger? 56
함부르크의 거리 _함부르크를 걷다 64
함부르크는 항구다 _독일 최대의 항구 도시, 함부르크 69
가자! 베를린으로 _독일의 수도, 베를린 77
배낭여행 일주일째 _여행의 시간 81

Part 2 _여행에서의 반갑고 소중한 만남
아인슈타인이 교수로 활동한 대학교 _베를린에서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86
베를린 장벽 앞에 서다 _분단의 역사 현장 91
베를린의 거리 _베를린을 걷다 95
사람 만나는 즐거움 _만남의 기쁨 100
독일의 피렌체에 오르다 _드레스덴의 성모 성당에 올라서 102
이름처럼 예쁜 도시, 드레스덴 _고마워, 드레스덴! 108
삶을 즐기는 그대를 통해 배우다 _여행에서 만난 소소함 116
독일에서 100년 된 카페의 커피 맛 _프랑크푸르트 Waker’s kaffee 122
유럽의 숲에 가다 _독일과 스위스의 숲 127
프라이부르크의 수로 _독일 서남쪽 작은 도시, 프라이부르크 133
안녕?! 프라하! _프라하에 입성하다 138
프라하의 거리 그리고 맥주 _아름다운 체코의 수도 143
동화 같은 마을, 체스키크롬로프 _프라하 근교 여행 149
프라하의 석양 그리고 야경 _프라하의 야경을 그냥 두고 갈 수 없다 155
유럽 야간열차를 타고 폴란드로! _밤새 달려준 기차야, 수고했어! 163
폴란드에서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 _크라쿠프에서의 행운 167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가다 _빅터 프랭클 박사를 만나다 172
유럽의 바닥에 내려가다 _폴란드 크라쿠프 소금광산 177
크라쿠프에서 만난 친구, 영배 _Thank you, Youngbae! 181
Goodbye, 크라쿠프! _시간을 넘어선 여행지 크라쿠프, 안녕. 186

Part 3 _여행에서 발견하는 인생
오스트리아, Austria _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 192
프로이트의 발자취를 따라서 _지그문트 프로이트 196
모차르트와 베토벤을 느껴보다 _음악의 도시, 비엔나 200
비엔나커피, 전통 카페 투어 _커피를 사랑하는 도시, 비엔나 204
여행: 생각하고 정리하는 휴식 _인생을 바라보다 211
새로운 도시를 탐색하는 것 _Hello, New city! 213
익숙해진 것에서 새로움 발견하기 _여행을 통해 인생을 바라보다 217
시간을 멈추고픈 화려한 야경 _부다페스트 밤의 끝을 잡고 223
기차에서 만난 사람들 _기차 여행의 낭만 228

Part 4 _여행에서 배우는 인생
아름다운 곳은 가는 길이 고된 법 _12시간 버스 여행 끝의 두브로브니크 234
두브로브니크의 태양이 하는 일 _아드리아 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237
여행 : 걷는 즐거움 _여행에서의 발견 244
배낭여행 도중 가장 많이 드는 생각 _여행을 통해 인생을 바라보다 248
자유 그 자체, 두브로브니크를 내려다보다 _일출 감상 250
아드리아해를 건너다 _바다 건너 크로아티아에서 이탈리아로 256
지나온 곳을 뒤돌아봤을 때 _인생을 배우는 뒤돌아봄 263
안녕, 베네치아 _이탈리아 베네치아에 도착! 265
길을 잃어도 황홀한 도시, 베네치아 _수상 도시를 헤매다 268
혼자 여행하는 것 _나를 만나는 시간 276
하루 세 끼 피자도 괜찮다 _이탈리아에서 맛본 조각피자들 279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관찰하다 _ 홀로 여행의 매력 283
알록달록, 부라노 _베네치아의 작은 섬 여행 286
여행에서 본 인생과 시간에 대한 영화 _어바웃타임 289

Part 5 _여행이 끝나도 삶은 계속된다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 _신이 사랑한 천재 302
켈슈타인 하우스에서 만난 부부 _잘츠부르크에서의 둘째 날 308
할슈할슈한 할슈타트 _오스트리아의 자연을 느끼게 해주는 작은 마을 316
뮌헨 호프브로이 하우스 _뮌헨의 맥주 319
여행을 하며 가장 많이 본 직업 323
나 홀로 여행? 나와 함께하는 여행! _Together 326
여행의 날씨, 마음의 날씨 _언제든 변할 수 있다 328
유럽의 강제수용소 _아우슈비츠 수용소, 다카우 수용소, 작센하우젠 수용소 330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 _여행을 마치며 334

Epilogue
인생이라는 여행은 선물이다 _45일간의 동유럽, 마지막 스토리 338

출간후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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