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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2244356 / 384쪽 188 x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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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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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은 외 29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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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성
- 15,300
- 10,800
- 18,000
- 17,820
출판사 리뷰
“당신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웹진《인카운터》의 초보 사진기자 두나에게 다가온 잘생긴 남자. 그녀를 구해준 것도 모자라, 이렇게 달콤한 말로 고백까지! “사실…… 어제 두나 씨 처음 본 거 아니에요.” “네?” 처음 보는 여자의 뒤를 밟아서 쫓아간 것도 모자라, 교통사고 난 그녀의 특실 입원비까지 내준, 금수저 의사 희성. 그에게 그녀가 딱지 놓기 위해 황당한 거짓말을? “난 도플갱어라고요!” 사연 많은 두 남녀가 사랑을 통해 완전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 본격 도플갱어 오컬트 로맨스!
프롤로그 : 하나도 둘도 모른다
1.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2.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3. 못 올라갈 나무
4.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다
5. 실수는 실패의 어머니다
6. 동전의 뒷면
7. 연기를 내려면 굴뚝에 불을 때라
8. 잡으려고 하면 더 꼬이는 실
9. 가장 완벽한 도형은 삼각형
10. 한 걸음은 천릿길을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