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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탐정학교 3 좀비시인과 먹보유령

원제 : Classe detective
시리즈 : 추리탐정학교 [4]

클레 르 그라시아스 저 | 김수영 역 | 좋은꿈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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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03415 / 64쪽 210 x 14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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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탐정 스리즈 한 번쯤 ‘나도 멋진 탐정이 돼볼까’ 하는 생각을 한다.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 단서를 찾고, 범인을 추적하고, 조사를 하는 것이 흥미롭기 때문이다. 이 책은 프랑스 <블랭죄네스> 출판사가 펴낸 ‘탐정학교’ 시리즈로, 현재 프랑스 어린이들이 가장 즐겨 읽는 인기 탐정동화이다. 1권 <추리탐정학교-어둠을 조심하라>, 2권 <추리탐정학교-미스터 세발이를 찾아라>에 이은 3권 째 출간이다. 탐정 멤버인 메디, 킴, 쥘은 특별활동 시간에 탐정 수업에 들어가 사설탐정인 아델 팀장에게 단서를 찾아내고, 용의자에게 질문하여 범행 동기를 알아내는 방법을 배운다. 그리고 학교 내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한다. 독자들도 탐정학교 주인공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 된다. 실제 사건 속에 뛰어들어 실무를 경험하는 탐정들과 함께 추리력, 추론, 판단력을 키운다. 또한 주인공들의 활발한 행동력을 통하여 용기와 자신감도 갖게 된다. 좀비 시인 집에 유령이 나타났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날, 유명한 좀비 시인에게 의뢰가 왔다. 사건은 시인이 밤새 지은 시의 마지막 구절을 누군가 마구 망가뜨려 놓은 것이다. 바로 이렇게 말이다. …??ㅇ먹ㅁㄷ어캉너ㅓㅐ???멍ㅁㄴ어ㅏ어ㅗ!!!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도대체 누가 시를 완성하지 못하게 훼방을 놓는 걸까? 탐정들은 침입자의 흔적을 찾는다. 현장에서 발견한 것은 샌드위치 조각과 감초 사탕이다. 시인을 싫어하는 용의자 비앙카 아주머니, 로베르 아저씨 집을 방문하여 조사한다. 그리고 시인이 자기를 시기할 것이라고 추측하는 알프레드 드 뮈소(1800년대 프랑스의 유명한 시인으로 오래 전에 좀비 시인의 대저택에서 살았음) 유령 에 대해서 조사한다. 그러나 사건 해결의 단서는 아주 작은 것에 있는 것? 샌드위치 조각과 감초 사탕에 실마리를 찾은 탐정들은 범인을 잡기 위해 덧을 놓는다. 부록-추리탐정수업 상상해서 쓰기|수수께끼 단어|사진 조각을 맞추어라|일급비밀-투명 글씨 쓰기|탐정 수사에 쓰는 말|아델 탐정 퀴즈

저자 소개

1981년 피카르디에서 태어난 클로트카는 10세 때 바스티유를 습격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품고 파리에 왔지만 헛일이었다. 
남들이 마약이나 역사 지리학에 빠지는 것처럼, 그녀는 곧 그림에 빠졌다. 그래픽 아트를 공부했고, 이후 학교 동기들과 블로그 <담네드 Damned>를 시작하면서 만화에 첫발을 내디뎠다. 뛰어난 재능으로 눈에 띄는 존재였던 그녀는 로익 도비예Loic Dauvillier와 가까워져 그와 함께 첫 책을 출간했다. <타인들의 드라마> 시리즈의 놀라운 대서사시에는 초반부터 참여했다. 이후 명성 높은 시나리오 작가 아브라함 카다브라Abraham Kadabra와 공동 작업을 하며, 그와 함께 잡지 『크라믹스Kramix』 지면에 작품을 싣기도 했다. 모험과 유머가 담긴 작품집을 준비하며 책이 곧 빛을 볼 날을 고대하고 있다. 
또한 젊은 감성의 일러스트를 원하는 주문이 쇄도하여 여러 출판사와도 꾸준히 일하고 있다.
『불안정한 균형Les Équilibres instables』, 『작은 화면 뒤에Derrière le petit Écran』, 『그게 무슨 부모야 Ç a sert à quoi les parents』
blog. http://clotka.blogspot.com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15년 동안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프랑스 어 교사로 일하다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좋은 글을 쓰고 싶어서 동화 작가가 되었다. 글쓰기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책이 제일 좋아!》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책이다. 이 책으로 2014년 프랑스 어린이들이 읽고 뽑는 ‘엥코륍티블 상(Prix des Incorruptibles)’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왜 나는 안 되지?》, 《시몽의 놀라운 여행》 들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 외국어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식인을 위한 변명>, <수상록>, <팡세>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1. 다시 만난 좀비 시인
2. 좀비 시인의 집
3. 알프레드 유령
4. 좀비 시인의 이웃
5. 좀비 시인의 비밀
6. 첫 번째 결론
7. 먹보 유령
부록: 추리탐정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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