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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772479 / 112쪽 / 146g / 210 x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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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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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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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 16,200
- 19,800
- 18,900
- 15,300
1965년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났고, 독서지도와 글쓰기 강사로 활동하며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을 발간하고 시로 소통하며 힐링하는 자리를 넓혀가고 있다.
어르신들께
서른다섯에 남편 잃고/ 이상목
서른다섯에 남편 잃고
막내딸
눈물로 쓰는 이야기
할아버지 향한 사랑
할아버지 사랑
서른 살 무렵
시계 없던 시절
그곳이 얼마나 좋길래
어머니의 세월
가슴에 묻어 둔 이야기/ 조원동
가슴에 묻어 둔 이야기
유년의 왜정시대
전쟁통 모내기
전쟁통 결혼식
살 만한 세상
참외를 보면
홍수단상
여든에 만난 새 세상
오빠 징병 가던 날/ 이점종
일흔 여섯 외출
오빠 징병 가던 날
홀로 선 소나무
추억 속의 우산
항아리 조각을 맞추며
황홀한 추억
시집 가는 날
언니를 보내면서
고추나무 가족
배고픈 마음에/ 신춘자
까만 고무신
내 동생 경자
십오일 만에 떠난 딸에게
배 고픈 마음에
오이서리
꼬꼬닭이 울면
어머니 생각
첫아이 가졌을 때
열다섯 무렵
나 하나 알맹이 된다면/ 김숙희
나 하나 알맹이 된다면
김장
이웃을 생각하며
꽃을 키우는 내 마음
한글을 배우고 나니
배우고 나니 정말 좋다
아직도 할 일이 많아/ 송희균
막내아들
외손주 장가 가는 날
실향민을 생각하며
세월
화장실
참새 떼 물든 시절
어릴 적 소꿉놀이
생선 하나 지져도
나도 소나무처럼
가을 풍경
멋진 노후를 위하여
새벽운동
여든넷을 살아 보니/ 박용화
큰아들에게
동생 생각
여든넷을 살아보니
어머니
우리 노인정
착한 사람
아파트 살림살이
아름다운 새
고향은 평택인데
보낼 곳 없는 편지/ 사토 후끼코
말이 안 통했어
문해교실에서
문해교실에서2
보낼 곳 없는 편지
아버지의 가르침
궁합
모기야
발문 _ 질곡의 근현대 야사(野史)를 풀어놓은 이 땅의 진정한 어르신들의 노래
후기 _ 질곡의 근현대 야사(野史)를 수집하는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