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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예배

원제 : Beyond the Worship Wars: Building Vital and Faithful Worship

토마스 G. 롱 저 | 임대웅 역 | CLC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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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117544 / 200쪽 148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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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본서는 전통적인 예배와 현대적인 예배의 장점과 단점을 구분한 후, 두 예배를 현대 교회에 적절히 융합한 형태로 한쪽만을 추구하는 예배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는 오늘날 세대 간의 벽으로 인해 고민하는 예배 진행자들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 소개

인간의 고난과 하나님의 권능이라는 딜레마에 대해 신학적으로 깊이 있게 성찰하는 동시에, 이 진리를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적절하고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 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탁월한 사례를 제시한 설교학자다.
    얼스킨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1971)를,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1980)를 받았으며, 현재는 에모리 대학교의 챈들러 신학대학원에서 현대 설교 이론과 성경 해석학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 목회자 아카데미(Academy of Parish Clergy)가 “2011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고통과 씨름하다』, 설교를 위한 가장 유용한 책으로 평가받으며 국내외 신학교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증언하는 설교』(CLC 역간), “2009년 목회를 위한 가장 유익한 책 베스트 10”에 선정된 Preaching from Memory to Hope를 비롯하여 21권에 이르는 책을 썼다. Christian Century와 Journal for Preachers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설교학 분야의 강연자이기도 하다.


 

역자 소개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졸업(B. A)
고려신학대학원 졸업(M. Div)
남아공 Stellenbosch University 실천신학 석사 (Th.M)
남아공 Stellenbosch University 실천신학 박사 (Ph.D)
현, 서울서문교회 대학부 담당목사


저서 
『삼위일체 자녀교육』 2018년 초 출간예정 (소원나무 출판사) 

책 속에서

나는 전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낸 교회들을 찾고자 했다. 현대 문화에 정확하게 보조를 맞추면서도 예배의 위대한 유산을 완전히 수용한 그런 예배, 젊은 세대와 구도자들, 그리고 종교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자들과 영적인 세계에 목마른 자들에게도 매력적이며, 동시에 역사적으로 교회가 마셔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깊고 신선한 샘물로 사람들을 인도하는 그런 예배를 하는 교회 말이다. p .41.

그들은 어쩌면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일 수도, 교회에 지장을 주는 사람일 수도, 심지어 폭력적인 사람일 수도 있다. 당신의 교회가 감당할 수 없는 재정적인 혹은 다른 필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 그들이 선물을 가지고 왔건 위험을 가지고 왔건, 교회는 이들을 환영해 주어야 하며, 당신은 이 사역의 최전방에 서 있다. 환대함은 현대적 개념의 친밀함과 자기만족적 우정의 얕은 한계를 훌쩍 넘는 것이다. p. 76.

활기 넘치는 교회가 예배 공간에 창의적으로 적응한다는 말이 인테리어와 장식에 무제한적인 상상을 허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좋은 예배 공간은 단지 장식의 결과물이 아니라 또한 예배의 본질에 대한 깊은 신학적 숙고의 산물이다. 형태는 기능을 따르게 되어 있고, 잘 기획된 예배 공간은 그 안에서 드려지는 예배의 디자인을 통하여 드러난다. p. 128.

상징적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곳은 모든 성도들과 천군천사들과 함께 교제하며 즐기는 하나님의 잔칫상, 즉 천국이다. 거기서 축복이 선포되며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도록 보냄을 받는다. 그래서, 활기찬 교회들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예배가 기쁨의 축제를 향한 행보가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p. 170.

목차

추천사 1 한진환 박사 서울서문교회 담임목사
추천사2 김선일 박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추천사3 문화랑 박사 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 교수
감사의 글
저자서문
역자서문

제1장 예배 전쟁: 최전방에서 온 보고서
1. 히폴리투스 vs 윌로우크릭
2. “제3의 길” 찾기

제2장 사람들은 왜 예배에 오는가? - 신비의 임재
1. 옳은 질문인가?
2. 신비의 임재 안에서

제3장 사람들은 왜 예배에 오는가 – 소속감
1. 하나님과 공동체는 경쟁 상대인가?
2. 무엇을 해야 하는가?
3. 신학적 조사
4. 친밀함에서 환대로

제4장 세상이 무대이다, 천국 역시
1. 동네 소극장으로서의 예배
2. 생동감 있는 장면들

제5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음악적 요구
1. 두 예배 이야기
2. 난 락앤롤이 싫어요
3.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음악

제6장 성막, 성전, 성찬상: 예배 공간
1. 성막, 성전, 성찬상
2. 하나님의 집에 모으기
3. 변하지 않는 겸손과 흥분

제7장 여기서 섬기라: 이웃과 사명
1. 살롱 도어(salon door) 흔들기
2. “사명을 위한 시간” 확대하기

제8장 기쁨의 춤을 함께 춥시다: 기억과 축하
1. 누군가의 발을 밟는 실수
2. 기억이 만들어지는 방법
3. 축제로 가는 길

제9장 주의 날에 성령에 감동되어: 리더십
1. 강하고 사랑하고 지혜롭게

제10장 에필로그: 예배가 다시 활기차게 될 수 있을까?
1. 네 가지 생각들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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