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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할매는 아마도 못말려

한옥례 저 | 좋은땅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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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221501 / 21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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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저자 ‘이웃집 할매’의 가슴에는 인생의 희로애락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그러나 그녀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자신의 삶이 내리막길로 내달릴 때도 외려 더 웃고 다른 이들도 웃게 한다. 그런 그녀의 첫 번째 에세이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가 출간되었다. 저자 한옥례는 글을 통해 힘들었던 지난 일생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옛날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어머니를 만나고 누이를 그려보게 된다. 누구도 흉내 내기 어려운 그녀만의 전매특허인 솔직한 유머감각을 통해 우리 모두 마음 언저리에 있는 아픔을 치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이웃집 할매’의 가슴에는 인생의 희로애락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그러나 그녀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다. 자신의 삶이 내리막길로 내달릴 때도 외려 더 웃고 다른 이들도 웃게 한다. 그런 그녀의 첫 번째 에세이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가 출간되었다. 저자 한옥례는 글을 통해 힘들었던 지난 일생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옛날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어머니를 만나고 누이를 그려보게 된다. 누구도 흉내 내기 어려운 그녀만의 전매특허인 솔직한 유머감각을 통해 우리 모두 마음 언저리에 있는 아픔을 치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작고 낮은 삶의 이야기를 해학과 눈물 코드로 풀어낸 치유에세이!

저자 한옥례는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할머니이자 우리의 이웃이다. 『이웃집 할매는 아무도 못 말려』가 이 책의 제목이 된 이유이다. 그러나 특별하지 않기 때문에 그녀의 이야기에 더 눈길이 간다. 그녀의 삶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할머니 혹은 어머니의 자화상이기 때문이다. 혼자만의 힘으로는 견뎌내기 어려웠을 그녀를 둘러싼 많은 사건, 사고들이 우리들을 어떻게 울리고 웃기며 치유하는지 알아보자.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은 위로받고, 치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두 아들을 잃은 집에서 아홉 번째 딸로 출생, 태생적으로 사랑에 목마른 환경에서 자랐다. 열여덟에 공순이라는 국가적인 이름을 획득했다. 24세에 결혼, 슬하에 세 자녀를 두었다. 결혼은 강퍅하게 시작했지만, 넉넉함을 누리며 부지런함을 뒷배로 사회단체의 감투를 썼던 때도 있었다.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입으로 소리 없는 피해자가 되어 십수 년간 빚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 한가운데서 중·고등과정 검정고시에 합격, 63세 때였다. 66세인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3년에 재학 중이다. 웃음치유 강사가 되어, 피아노를 연주하는 막내아들과 함께 강단에 서는 꿈을 키우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꿈 1
꿈 2

1. 그리운 시절
나는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그리운 고향집
13세 소녀가장
딸이어서 죄송해요
아버지와 가래떡
당신의 이름은 1
당신의 이름은 2
철거 촌 풍경 1
철거 촌 풍경 2

2. 여자의 일생
공순이를 아시나요 1
공순이를 아시나요 2
공순이를 아시나요 3
우연과 인연 사이
부모보다 더 귀한 시누님
시월드와 한판 승부
나는 우유배달 아줌마
아카시아 꽃이 필 때면
독백(먹어봐야 맛을 알지)
세상은 변해요
만고불변의 유산
자식은 두통보다 무서워

3. 다시 시작하는 오늘
감자 같은 당신 1
감자 같은 당신 2
등기우편
아바님 날 낳으시고 어마님 날 기르실 제 1
아바님 날 낳으시고 어마님 날 기르실 제 2
아바님 날 낳으시고 어마님 날 기르실 제 3
자식은 빚쟁이
봄이 오는 소리
꿈이 모여 있는 얼굴
기도
삶은 청소다
청소부가 된 피에로
피에로가 잃어버린 꿈
당신은 나의 고향입니다

4. 나의 삶 나의 길
화창한 하루
사고(事故)와 사고(思考)
배운 바는 있어도 본 바가 없어서
본 바가 있다는 것은
가불 받는 품위 유지비
꿈1
꿈2
꿈3
뒤로 넘어져도 코 깨져요 1
뒤로 넘어져도 코 깨져요 2
뒤로 넘어져도 코 깨져요 3
남자의 ‘뻥’은 무죄
강물이 흘러가듯
유산(팔자)
특별한 오후

마치는 글
사랑하는 사람아

단상
뜨거운 어느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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