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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635016 / 256쪽 / 363g / 127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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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3명 중 1명이 비정규직으로 차별받고, 10명 중 1.6명이 빈곤으로 고통받는 마을! 열심히 일할수록 빚이 늘고, 가난이 대물림되는 사회! 한 번도 쪼들려본 적 없는 몇몇 사람이 모든 규칙을 만드는 마을! 1% 구성원이 나머지 99%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는 사회! 이 잔혹한 마을에 사는 당신에게 희망이 있을까? 100명으로 이루어진 잔혹한 마을이 있다. 당신이 이 마을에 산다고 상상해보자. 이 마을에서 아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빚더미를 떠안고, 학비가 없어 제대로 교육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거나, 운 좋게 교육을... 3명 중 1명이 비정규직으로 차별받고, 10명 중 1.6명이 빈곤으로 고통받는 마을! 열심히 일할수록 빚이 늘고, 가난이 대물림되는 사회! 한 번도 쪼들려본 적 없는 몇몇 사람이 모든 규칙을 만드는 마을! 1% 구성원이 나머지 99%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는 사회! 이 잔혹한 마을에 사는 당신에게 희망이 있을까? 100명으로 이루어진 잔혹한 마을이 있다. 당신이 이 마을에 산다고 상상해보자. 이 마을에서 아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빚더미를 떠안고, 학비가 없어 제대로 교육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거나, 운 좋게 교육을 받아도 취업난에 고통받고, 수백 대 일 경쟁을 뚫고 취업해도 박봉에 시달리느라 결혼하지 못하고, 노후연금이 없는 늙은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 암울한 미래지만, 이것은 이미 결정된 사실이다. ‘설마…, 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이겠지?’ 당신은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어쩌면 당신 생각이 맞을 수도 있다. 당신이 대단히 운이 좋아서 부모에게 적지 않은 유산을 물려받았거나 사업이 잘되어 돈 문제로 고민할 일이 없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당신의 자녀는 어떨까? 그리고 그 자녀의 자녀들, 그러니까 당신의 후손은? 과연 그들도 잔혹하고 절망적인 현실을 용케 피해갈 수 있을까? 사람과나무사이에서 출간된 책 『당신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 산다면?』은 이런 문제의식으로부터 시작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그리고 우리 모두는 ‘잔혹한 100명 마을’의 주민이며, 절대다수가 이 냉혹한 현실을 피해갈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서 지혜롭게 살아남으려면,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잔혹한 오늘’을 ‘행복한 내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한다. 또한, 그는 ‘잔혹한 100명 마을’이 되어버린 21세기 자본주의사회에서 왜 부는 극소수 강자에게 몰리고, 대다수 약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개미지옥 같은 가난과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지 근본 원인을 밝힌다. 더불어 그는 돈의 정체와 본질, 정교한 작동 원리를 통찰해 돈의 노예가 아닌 진정한 돈의 주인으로 사는 비결을 전수한다. 이 책은 저자가 자산관리전문가로 일하며 경험한 수천 번의 상담과 책 100권 분량의 방대한 자료를 통해 날카롭게 통찰하는 21세기 자본주의사회의 잔혹하고도 생생한 현실과 대안을 담고 있다. ★★★ 이 책을 읽은 일본 독자들의 강력한 추천 ★★★ “이 책을 읽고 난 뒤 남편과 머리를 맞대고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주부, 30대 여성 “아빠와 함께 읽었다. 처음으로 돈, 경제, 그리고 사회를 배웠다.” ― 중학교 1학년, 여학생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교사, 30대 남성 “아리송한 현실, 암울한 미래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더불어 그 미래를 극복하기 위한 지혜를 담고 있다.” ― 직장인, 30대 남성 “이 책은 사회를 보는 나의 관점과 삶의 방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 직장인, 40대 남성 3명 중 1명이 비정규직으로 차별받고, 10명 중 1.6명이 빈곤으로 고통받는 마을! 열심히 일할수록 빚이 늘고, 가난이 대물림되는 사회! 한 번도 쪼들려본 적 없는 몇몇 사람이 모든 규칙을 만드는 마을! 1% 구성원이 나머지 99%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는 사회! 이 잔혹한 마을에 사는 당신에게 희망이 있을까? 100명으로 이루어진 잔혹한 마을이 있다. 당신이 이 마을에 산다고 상상해보자. 이 마을에서 아이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빚더미를 떠안고, 학비가 없어 제대로 교육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거나, 운 좋게 교육을 받아도 취업난에 고통받고, 수백 대 일 경쟁을 뚫고 취업해도 박봉에 시달리느라 결혼하지 못하고, 노후연금이 없는 늙은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 암울한 미래지만, 이것은 이미 결정된 사실이다. ‘설마…, 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이겠지?’ 당신은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어쩌면 당신 생각이 맞을 수도 있다. 당신이 대단히 운이 좋아서 부모에게 적지 않은 유산을 물려받았거나 사업이 잘되어 돈 문제로 고민할 일이 없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당신의 자녀는 어떨까? 그리고 그 자녀의 자녀들, 그러니까 당신의 후손은? 과연 그들도 잔혹하고 절망적인 현실을 용케 피해갈 수 있을까? 사람과나무사이에서 출간된 책 『당신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 산다면?』은 이런 문제의식으로부터 시작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그리고 우리 모두는 ‘잔혹한 100명 마을’의 주민이며, 절대다수가 이 냉혹한 현실을 피해갈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서 지혜롭게 살아남으려면,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잔혹한 오늘’을 ‘행복한 내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한다. 또한, 그는 ‘잔혹한 100명 마을’이 되어버린 21세기 자본주의사회에서 왜 부는 극소수 강자에게 몰리고, 대다수 약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개미지옥 같은 가난과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지 근본 원인을 밝힌다. 더불어 그는 돈의 정체와 본질, 정교한 작동 원리를 통찰해 돈의 노예가 아닌 진정한 돈의 주인으로 사는 비결을 전수한다. 이 책은 저자가 자산관리전문가로 일하며 경험한 수천 번의 상담과 책 100권 분량의 방대한 자료를 통해 날카롭게 통찰하는 21세기 자본주의사회의 잔혹하고도 생생한 현실과 대안을 담고 있다. “돈도 노화해야 한다” “돈은 가치가 줄어들지 않는 독특한 재화다. 이것이 돈이 지닌 비인간성이자 가장 부자연스러운 속성이다.”저자 에가미 오사무는 이렇게 말한다. 그렇다. 돈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을 통틀어 거의 유일하게 ‘썩지 않는’ 물질이다. 예컨대, 제아무리 으리으리하고 화려한 저택도 시간이 지나면 낡아 허물어지기 마련이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산해진미도 먹어버리면 사라지고 먹지 않고 내버려두면 썩어 없어진다. 그러나 돈만은 예외다. 돈은 저택처럼 낡아 허물어지지도, 음식처럼 썩어 없어지지도 않는다. 오래도록, 아니 거의 영원토록 변하거나 썩지 않고 본래의 가치를 유지한다. 사람들이 돈을 모으거나 그로부터 이자를 얻게 되는 것도 그런 연유에서다. 더 나아가 그들은 자신이 가진 돈을 끊임없이 증식시킨다. ‘썩지 않고’ ‘변하지 않는’ 속성 때문에 돈은 자본주의사회에서 무소불위의 힘을 지닌 권력자이자 거의 신에 가까운 존재로 떠받들어진다. 그러면서 동시에 돈은 바로 그 속성 때문에 인간사회를 불법과 불의, 부정부패가 판치게 하며 갈등이 깊어지게 하고 부익부빈익빈의 구조를 심화시킨다. “돈도 노화해야 한다.” 이는 사상가 실비오 게젤(Silvio Gesell)의 놀라운 통찰을 담은 말이다. 그는 자본주의사회의 치명적인 모순과 고질병을 돈이 지닌 ‘썩지 않고’ ‘변하지 않는’ 기본 속성을 뒤집고 바로잡는 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게젤의 이 철학을 현실에서 멋지게 구현해낸 사례가 있어 소개할까 한다. 전 세계를 휩쓸었던 대공황 이후 오스트리아의 뵈르글(W?rgl)이라는 마을에서 일어난 일이다. 세계 대공황의 여파로 이 마을은 천문학적인 액수의 부채를 짊어져야 했고 실업자가 넘쳐났다. 이 마을의 인구는 4,300명 정도였다. 한데, 그중 무려 500여 명의 실업자와 1,000여 명의 예비 실업자가 생겨났다. 돈이 돌지 않아 순환이 정체되었고,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악순환이 지속하였다. 이
저자의 말_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찾는 독특한 ‘마을 탐방’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프롤로그_ 당신이 잔혹한 ‘100명 마을’의 주민이라면?
제1장. 우리가 사는 ‘100명 마을’은 어쩌다 이런 잔혹한 사회가 되었을까?
- 당신을 옭아매는 ‘돈’의 정체, 작동 메커니즘
내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돈 │ 돈은 ‘신’이 아니다 │ 격차를 만들어내는 돈 │ 컴퓨터, 돈의 위상을 높이다 │ 돈의 운명을 바꾼 역사적 사건 │ “돈도 노화해야 한다”
제2장. 잔혹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기, 3가지 자본
- 사람(자기 자신)·돈·관계
어느 잡지 편집자의 고백 │ 멋진 부자가 되고 싶다면 │ 발상의 전환으로 ‘자기 자본력’을 강화하라 │ 금전 자본력을 키우려면 ‘목적 중심 사고’로 생각 패러다임을 바꿔라 │ 돈을 향한 비뚤어진 사랑이 만 가지 악의 근원이다 │ ‘인간관계 자본력’ 없이 성공은 없다 │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함께 성장해가라 │ 성공을 위한 스타트라인, 경청 │ 가시밭길로 변한 엘리트 샐러리맨의 미래 │ 소유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진짜 경쟁력을 얻을 수 있다
제3장.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렇게 잔혹하다
-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희망은 없다
쇠퇴하는 국가 ① 일할 사람이 갈수록 줄어든다 ② 4명 중 1명이 75세 이상인 고령화 사회로 ③ 지방이 사라진다
벼랑 끝에 선 집단 ① 빚더미에 짓눌린 나라 ② 분수에 맞지 않게 생활하는 사람들 ③ 연금·의료 정책, 과연 안심할 수 있을까?
웰컴 투 더 헬 저팬 ① 3명 중 1명이 비정규직인 나라 ② 빈곤 근로자층이 1,100만 명? ③ 굶주리는 아이, 굶주리는 가정 ④ 점점 줄어드는 예산 ⑤ 전체 가구 중 3분의 1이 전혀 저축을 못한다고?
궁지에 몰린 사회 ①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 ②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시대가 온다 ③ 멀쩡한 음식이 쓰레기로 버려진다
약자에게 무자비한 도시와 농촌 ① 학자금 대출을 갚을 길이 없다 ② 외국인에게 일자리를 빼앗기는 사람이 늘어난다 ③ 잔혹한 범죄가 증가한다 ④ 매일 6명 이상이 과로로 자살한다 ⑤ 출생·결혼·이혼율 감소, 사망률 증가 추세
비명을 지르는 공동체 ① 약 70% 가정에서 노인이 노인을 돌본다 ② 끊임없이 늘어나는 독거노인 ③ 가정폭력에 멍드는 가족들 ④ 정신질환자가 급증하는 위험한 사회
행복도가 바닥을 치는 나라 ① 행복도 순위 46위의 가짜 선진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