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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 처음 떠나는 우주여행

원제 : The Story of Space: A First Book About Our Space (2017년)

캐서린 바, 스티브 윌리엄스 저 | 황세림 역 | 노란돼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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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950285 / 40쪽 240 x 27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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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대폭발 전에는 우주엔 아무것도 없었어요. 은하도, 별도, 행성도,
생명도, 시간도, 공간도, 빛도, 소리도 말이에요.”

138억 년 전 빅뱅의 순간부터 지금까지
우주의 전 역사를 꼼꼼하고 알기 쉽게 정리한 우주 그림책!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로 신기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아요!

우주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주 이야기!

해와 달, 그리고 별은 매일 보고 살지만 실제로 그 기원이나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도 합니다. 우주는 인류 역사에 있어 끊임없이 호기심의 대상이 되었고, 탐험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는 약 138억 년 전 대폭발(빅뱅)로 인해 갑자기 시작된 우주의 기원부터 우주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까지 그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며 설명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그 끝이 어디인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우주를 대상으로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별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태양은, 지구는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췄을까?’ 등 우주에 관해 알고 싶은 질문에 대한 답을 꼼꼼하게 담고 있습니다.

짧지만 탄탄한 구성 속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다!
대폭발로 인해 우주가 탄생한 순간부터 우주 곳곳에 쌓여 인공위성 등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을 주는 우주 쓰레기 문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의 16개 나가라 국제 우주 정거장을 짓고 논의하는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까지 들려줍니다.
우리 태양과 우리 행성계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졌는지도 꼼꼼히 들여다봅니다. 달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45억 년 전 행성만 한 소행성이 지구로 날아와 부딪혔고, 그때 튕겨나간 돌과 바위가 한데 뭉쳐서 차가운 먼지투성이인 달이 되었습니다. 이때 받은 엄청난 충격 때문에 지구의 축이 비스듬히 기울어졌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이야기는 지구 위에 각종 생물이 탄생하고, 인류가 태어난 순간으로 이어집니다. 네덜란드 안경 제조업자에 의해 망원경이 발명되고,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천체 망원명경을 발명하면서 천문학자들은 우주를 탐구하고 시작하지요. 이상한 힘이 우주 만물에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아내면서 마침내 로켓을 활용해 지구 중력을 벗어나는 방법을 찾지요. 이때부터 우주 경쟁이 시작되었고, 1969년에는 아폴로 11호가 지구를 떠나 달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렇게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생겨난 이야기를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전 역사를 꼼꼼하고 알기 쉽게 구성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우주보다도 훨씬 나중에 태어났고, 우주 전체로 보면 먼지보다도 작은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우주의 역사를 차곡차곡 밟다 보면 우주를 상대로 탐험하고, 꿈을 꾸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곧 하나의 우주라는 생각마저 들 것입니다.

저자 소개

리버풀예술학교에서 그래픽아트를 공부했어요. 첫 그림책 《디어 미스》(Dear Miss)로 2010년 캠브리지셔 어린이 그림책상을 받았고, 같은 시리즈인 《디어 산타》(Dear Santa)를 쓰고 그렸어요. 

대학에서 생태학을 공부한 뒤 기자로 일했습니다. 7년 동안 세계적인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에서 야생 동물과 숲을 보호하는 활동을 했으며, 런던 자연사박물관에서도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며, 세계 환경 보호에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생명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열정적인 아마추어 천문학자예요. 과학 교사로 일하며 천문학에 대한 열정을 학생들과 나눠요. 윌리엄스가 이끄는 천문학 동아리 소속 학생들은 국제 우주 정거장 우주 비행사인 팀 피크와 대담도 하고, 하와이에 있는 포크스 망원경을 이용해서 은하도 관찰하고, 자력 탐지기로 오로라도 찾아냈답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 문학 협동 과정을 수료했어요. 옮긴 책으로 《아빠는 내 맘을 몰라》 《말랄라,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외 여러 권이 있어요.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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