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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로 본 한국근현대음악사

시리즈 : 문화와 역사를 담다 [16]

노동은 저 | 민속원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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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511020 / 287쪽 226 x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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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故 노동은 교수 1주기 맞아 두 권의 유작집 출간 민족음악연구회 회장 및 중앙대 국악대학장을 지냈고, 안중근 의사의 ‘옥중가’를 처음 국내에 소개했던 음악학자 고(故) 노동은(魯棟銀) 교수의 1주기를 맞아

저자 소개

1946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한양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목원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중앙대학교 창작음악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그동안 고려대학교, 서울대학교 미학과, 부산대학교, 전북대학교 등지에서 ‘음악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1995년에 단재(丹齋)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의 미래를 여는 100인으로 선정(2004)되고, 삼성그룹에서 최우수강의상(Aha! Samsung)을 받았다. 
평양에서 두 차례(1990, 1998), U. C. Berkeley(2001) 등에서 150여 회 학술발표회를 가졌다. 또 윤이상통일음악회 추진위원장, 아시아태평양페스티벌 한국 측 예술총감독, 광주 정율성국제음악제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하여 KBS, MBC, SBS, EBS, OUN 등에서 강의와 진행자로 활동하였다. 
중앙대학교에서 국악대학장, 한국음악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중앙대학교 교수와 한국음악연구소 소장이다. 

주요 논저로는 <한국영아음악연구>(1984), <민족음악론>(1991, 공저), <김순남, 그 삶과 예술>, <한국근대음악사Ⅰ>(1995), <한국음악론>(2002), <한국근대음악가 평전과 음악단체문헌들>(2010 편저), <노동은의 세 번째 음악상자>(2010) 등 20권과「音樂氣學」,「음악과 백두대간」,「만주국 음악연구」,「한국근대성의 음악전개」,「일제하 음악인들의 친일논리와 단체」 등 3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목차

책을 펴내며
책 머리에
|1장| 근대음악을 들여온 최초의 약악인 - 이은돌
|2장| 한국 근대양악계의 대부 - 홍난파
|3장| 침묵으로 친일을 거부한 민족음악가 - 채동선
|4장| 나치제국과 민주국에서 활동한 음악가 - 안익태
|5장| 남과 북에 뿌리 내리지 못한 천재음악가 - 김순남
|6장| 고향을 떠올리며 '동백꽃'을 노래한 월북음악가 - 이건우
|7장| 분단과 이념의 철창 속에서 좌절하다 - 이의성
|8장| 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의 가교 - 김희조
|9장| 남과 북, 중국에서 음악활동을 한 독립운동가 - 정율성
|10장| 통일음악회를 성사시킨 세계적인 음악가 - 윤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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