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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감염성 질환에 대한 한 의사의 놀라운 통찰

프랭크 보덴 저 | 김아림 역 | 다산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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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105504 / 256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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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독감 증상을 보이던 젊은 여성이 사실은 희귀한 진드기 감염증을 앓고 있었다. 대상포진을 앓던 한 남성은 여러 해가 지나 고통스런 안면 통증을 호소한다. 오랫동안 머릿니로 고생하던 가족이 겨우 이를 퇴치하는 데 성공한다.

에볼라 바이러스와 지카 바이러스, 항생제 내성이 화제에 오르내리는 시대다. 감염성 질환 분야를 선도하는 의사인 저자 프랭크 보덴은 우리가 밤잠을 못 이룰 만큼 심각한 주제들을 비롯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일상적인 감염에 대한 놀랄 만한 통찰력을 보여 준다. 이 책은 잘못된 믿음을 깨고, 최신의 의학적 발견에 대해 알려 주며 공중보건이 맞닥뜨린 커다란 문제들을 탐색한다.

저자 소개


프랭크 보덴은 오스트레일리아 수도 특별구의 캔버라 병원에서 감염계 질환을 다루는 내과의사다. 1980년대에 멜버른의 페어필드 감염 질환 병원에서 훈련을 쌓은 보덴은 1990년대에 노던 주에서 일하다가 감염성 질환의 수학적인 모델링을 주제로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았다. 보덴은 캔버라 성 건강 센터의 센터장과 오스트레일리아 국립대학교 의과대학의 명예교수를 지냈다. 첫 번째 저서인 「곤 바이럴(Gone Viral)」은 2012년 퀸즐랜드 문학상 과학저술부문 최종후보 명단에 오른 바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에서는 생물학의 역사와 철학, 진화 생물학을 공부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뇌과학으로 읽는 트라우마와 통증』『가장 완벽한 지구책』『고래: 고래와 돌고래에 관한 모든 것』『내셔널지오그래픽 과학 속으로 시리즈(출간예정)』등이 있다. 

목차

제1부 감염의 시대
제1장 에볼라와 치명적인 바이러스들
제2장 아버지에게 배우기
제3장 독감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사실들
제4장 이와 인간
제5장 전형적인 폐렴이라고?

제2부 항생제 시대의 종말
제6장 목감기에 항생제를?
제7장 항생제에 대한 신화
제8장 저항은 소용없다

제3부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말라
제9장 준비된 근거중심의학
제10장 홍반열 진단하기
제11장 유행하는 라임병
제12장 피곤해서 제정신이 아니야
제13장 11그램짜리 말썽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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