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모와 함께 도란도란 음악 여행 알수록 더 잘 들리는 음악 이야기

시리즈 : 토토 생각날개 [46]

최은규 저 | 토토북 | 2017년 12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4963555 / 144쪽 199 x 24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8,900
  • 15,12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추상적인 예술인 음악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줄게요 음악은 구체적인 형태를 지니거나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서 시각 예술인 미술에 비해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분야예요. 음악을 직접 들려주면서 누군가 옆에서 이야기해 준다면 참 좋겠지만, 그런 사람이 늘 곁에 있는 것도 아니지요. 음악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 보면 어떨까요? 이 책에는 아주 오래전 음악이 어떠했는지부터 지금 음악을 만들어 내는 다양한 악기와 음악회를 비롯하여 여러 작곡가와 공연 예술에 대해서까지 음악과 관련된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음악을 들을 때나 음악회에 가기 전후에 읽어도 유용하답니다. 전문가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이 책을 쓴 최은규 작가는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오케스트라에서 많은 연주를 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요. 연주뿐 아니라 공연을 기획하고 여러 매체에서 다양한 글을 쓰거나 강연을 하는 등 사람들이 음악과 더 친해지도록 돕는 일도 오랫동안 해 왔지요. 《이모와 함께 도란도란 음악 여행》은 음악 전문가이면서도,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에게 맞는 친절한 글을 쓸 수 있는 작가의 역량이 잘 드러난 책이에요. 이 책에 나오는 바이올리니스트 이모의 입을 통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작가 자신이 경험하고 느낀 것을 토대로 한 것이라서 깊이가 있으면서도 다가가기가 쉬워요. 이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린이들도 충분히 음악과 친해질 수 있을 거예요. 하나씩 알아 가는 재미와 함께해요. ‘아! 음악이 수학과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비슷해 보이는 악기들이 이런 차이점을 가지고 있구나’ ‘사람들이 이래서 베토벤을 훌륭한 음악가라고 하는구나’ ‘좋은 음악을 찾아서 듣는 방법에는 이러한 것들이 있구나’ 등등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음악을 교과서나 학습의 차원이 아니라 새로운 분야를 접하고 지식을 깨닫는 데서 오는 재미와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요. 다양한 분야의 독서는 사고의 확장을 가져오지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보다 넓은 지식의 세계와 만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거랍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바이올린 전공)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음악학 석사(음악이론) 및 서양음악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의 상임단원을 거쳐 제1바이올린 부수석으로서 부천필의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회’에서 연주자와 해설가로 참여했고, 부천필의 기획홍보팀장, 대원문화재단 사무국장을 거치며 공연기획과 음악후원 사업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음악칼럼니스트로서 월간 <객석>과 네이버 캐스트 등 여러 매체를 통해 활동하고 있으며, 음악평론가로서 연합뉴스 등에 주요 음악회 리뷰를 기고하는 한편, 방송인으로서는 KBS 제1FM의 <밤의 실내악> 진행자를 역임했다. 음악해설가로서 예술의 전당 음악아카데미와 강동아트센터 등의 음악 강좌,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프리렉처’를 비롯한 각종 음악회의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편집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여러 가지 인쇄물을 멋지게 꾸미는 일도 즐거웠지만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잡지와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비롯해 여러 가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를 위한 유쾌한 세계 건축 여행』, 『키가 쑥쑥 몸이 쭉쭉 꼬마 발레리나』, 『마법사 모야와 보낸 이틀』, 『조 이삭 하나로 부자된 총각』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음악은 우리 몸과 마음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 책을 쓰면서 ‘좋은 음악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았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좋은 소리와 좋은 음악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작가의 글 중에서

“음악에 쓰이는 높이가 다른 여러 음을 차례로 나열한 것을 ‘음계’라고 한단다. 은서가 피아노를 잘 치기 위해서는 음계를 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이 음들이 바로 음악의 재료가 되기 때문이야. 작곡가들이 곡을 쓸 때 재료가 되는 것도 바로 이 음들이고.”
- <수학자가 발견한 음악의 법칙> 중에서

은서는 아직 부담스럽고 너무 큰 악기이긴 해도 여러 음을 자유롭게 소리 낼 수 있는 피아노가 마음에 들어요. 아마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악기가 따로 있나 봐요.
“이모, 난 아무래도 피아노가 더 좋은 것 같아.”
“그러엄. 악기도 각자 취향이 있는 거니까.”
- <피아노도 현악기라고?> 중에서

“이모……. 베토벤이 너무 불쌍해.”
“그치. 어찌 보면 불행한 삶이야. 하지만 들을 수 없었던 베토벤의 음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듣는 기쁨을 주었다니 얼마나 놀라운 일이니.”
- <베토벤과 독일 음악> 중에서

“오페라에서는 항상 음악이 중심이야. 그리고 오페라의 모든 공연은 마이크 없이 진행되고 오케스트라와 성악가들이 극장에서 직접 연주해. 결코 미리 녹음된 음악을 틀거나 하지 않아.”
- <뮤지컬은 오페라와 어떻게 다를까?> 중에서

 

목차

음악의 시작 음악이 사람의 성격을 바꾸다니! 오래전 악기는 어떠했을까? 수학자가 발견한 음의 법칙 * 여러 나라에 남아 있는 옛 음악의 흔적 음악을 만들어 내는 악기 피아노도 현악기라고? 귀한 악기였던 트럼펫 한 번을 치더라도 정확하게 * 다양한 악기의 세계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 지휘자는 대단한 사람인가 봐! 옛날 음악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집에서 감상하는 연주회 * 좋은 음악을 찾아서 듣는 방법 음악가와 그의 나라 글린카와 러시아 음악 베토벤과 독일 음악 비발디와 이탈리아 음악 * 주요 작곡가와 작품들 음악과 함께하는 공연 예술 노래+연주+연기\u003d오페라 뮤지컬은 오페라와 어떻게 다를까? 발레를 위한 음악 * 좋은 공연 정보를 얻는 법 [부록] 어린이에게 추천하는 클래식 명곡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