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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878718 / 134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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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봄이 오면 기지개를 켜고 일어나서 씨를 뿌린다. 여름이면 산천초목의 웅대함을 바라보며 희망을 품는다. 가을이 되면 수확으로서 흘린 땀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겨울에는 찬바람이 부는 고요함 가운데 다음 해를 준비한다. 우리 인생살이도 이와 비슷하리라. 1994년 처녀시집부터 ‘주농야시晝農夜詩’를 꾸준히 실천 중인 권동기 시인의 제22시집이다. 세상이 어지럽다면 충분히 즐기며 마주한 삶도 아프게 칠 가슴도 흉물스럽고 인생이 징그럽다면 다정히 웃으며 맞잡은 정도 지겹게 와 닿아도 고통스러운 저 얼치기 표정들 묻어버리... 봄이 오면 기지개를 켜고 일어나서 씨를 뿌린다. 여름이면 산천초목의 웅대함을 바라보며 희망을 품는다. 가을이 되면 수확으로서 흘린 땀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겨울에는 찬바람이 부는 고요함 가운데 다음 해를 준비한다. 우리 인생살이도 이와 비슷하리라. 1994년 처녀시집부터 ‘주농야시晝農夜詩’를 꾸준히 실천 중인 권동기 시인의 제22시집이다. 세상이 어지럽다면 충분히 즐기며 마주한 삶도 아프게 칠 가슴도 흉물스럽고 인생이 징그럽다면 다정히 웃으며 맞잡은 정도 지겹게 와 닿아도 고통스러운 저 얼치기 표정들 묻어버리고 이런 그런 느낌들 토닥거리며 꽃이 피고 지고 있다는 감성에 찬 길목 따라 삶에 찌든 진지한 향기들이 각박한 심장으로 여미어 온다. - ‘허물어진 틈에도 꽃피고’
1부
좋은 마음
001 좋은 마음 13
002 향한 길목에서 14
003 초심初心 15
004 경지로 가는 길 16
005 세상 이야기 17
006 흐르는 정 18
007 변해가는 세상에서 19
008 가다듬을 수 없는 이유 20
009 옥죄지 않을 세상 21
010 신뢰의 숨결 22
011 진실놀이 23
012 굳은 땅에도 꽃이 피기를 24
013 어느 날처럼 25
014 나아갈 길 묵묵히 26
015 미래로 가는 길 27
016 하루의 뜰 28
017 여명의 넋들 29
018 회심의 길 30
019 풍요로운 길 31
020 어느 밤 32
2부
도약의 길목에서
021 도약의 길목에서 35
022 겨우내 36
023 외길 인생 37
024 내려놓는 마음 38
025 꿈을 찾는 별들 39
026 만남 그 자체 40
027 미지의 꿈 따라 41
028 물 흐르듯이 42
029 희생물의 의미들 43
030 그냥 스치는 바람처럼 44
031 아픈 만큼 그리움들 45
032 열망의 뜰에서 46
033 이웃끼리의 정 48
034 살아가는 방식대로 50
035 나의 몫 52
036 넋 잃은 사회 54
037 흐르는 물처럼 56
038 눈망울의 사연 57
039 작지만 힘이 있는 인생 58
040 과거의 그 미소 59
3부
함께하는 일들
041 함께하는 일들 63
042 홀로의 변 64
043 인연끼리 65
044 군자의 변 66
045 퇴고推敲 후 67
046 직업의 의미 68
047 서정의 눈물 70
048 외톨이 72
049 떠가는 구름처럼 74
050 걸어갈 길 75
051 참으로 76
052 만남 77
053 아픈 만큼 78
054 희망은 찾는 거라는 79
055 단비야 80
056 소낙비 81
057 행복의 늪 82
058 겨울다운 세상 83
059 문틈으로 보이는 세상 84
060 그 꽃 85
4부
운명의 장난
061 운명의 장난 89
062 주고받는 인생사 90
063 솔방울 91
064 살아가는 모습들 92
065 자연의 빛 93
066 타는 연정戀情 94
067 여명의 길목에서 95
068 아리송한 삶들 96
069 덤 97
070 태양의 숨결 98
071 안고 싶은 삶 99
072 속마음의 여운 100
073 새들의 사연 101
074 그냥 날지 않는다 102
075 걷던 길 멈추지 않는다면 103
076 영덕고속도로 104
077 좌절은 희망을 낳고 105
078 파고드는 꿈들 106
079 달력 한 장 107
080 산천을 살린 장마 108
5부
맛과 향기
081 맛과 향기 113
082 아픈 만큼 성숙할지는 114
083 환경이 사람을 지배하듯 115
084 만족하는 삶이 아름답다 116
085 몰래 피는 꽃 117
086 헛꿈 118
087 자연의 소리 119
088 여정의 시간들 120
089 허수아비의 눈물 121
090 미래의 길에서 122
091 그리운 추억의 미소들 123
092 차마 헤아리지 못할 세상 124
093 미래로 가는 길 125
094 허물어진 틈에도 꽃피고 126
095 뜬 정 127
096 가끔 하늘 보면 128
097 이루어 가는 길 129
098 웅크리던 새 130
099 그 날 이후 131
100 거울 보기 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