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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474202 / 36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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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길 위의 교육자, 배움과 삶을 잇다
비폭력과 평등을 근간으로 ‘새로운 교육, 나이탈림’을 꽃피운 혁명가 비노바 바베의 삶과
그의 교육의 뿌리를 찾아가는 물음과 성찰!
돈보다 생명을 존중하는 새로운 사회와 새로운 교육에 대한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달아오른 지금, 삶과 교육의 근본을 되짚어보는 교육철학을 담은 책이 필요함은 당연하다. 실천적이고도 평화로운 혁명가인 비노바 바베가 지은 이 책은 그동안 뒷전으로 내밀렸던 삶과 교육의 본질에 대한 물음을 다시금 불러일으킨다.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는 인도에서 간디와 비노바 바베가 교육 개혁의 의지를 담아 일으킨 대안교육 운동인 ‘나이탈림(신교육)’의 교육사상을 근간으로 삶과 배움, 가르침에 관한 성찰을 모은 책이다. 비폭력과 평등, 사랑을 바탕으로 삶과 배움이 하나로 통합되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교육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비노바 바베의 생각이 생생히 담겨 있다.
넓고 깊은 현실 인식과 날카로운 문제제기, 일과 공부와 즐거움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꾸려가는 길에 대한 따듯하면서도 힘 있는 그의 언행은 독자들에게 참된 교육으로 가는 지혜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 2007년 출간된 《삶으로 배우고 사랑으로 가르치라》의 개정판으로, 책에 담긴 사상과 철학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비노바 바베의 삶과 인도의 사회 및 교육 상황에 대한 해설을 덧붙였다.
출판사 리뷰
길 위의 교육자, 배움과 삶을 잇다 비폭력과 평등을 근간으로 ‘새로운 교육, 나이탈림’을 꽃피운 혁명가 비노바 바베의 삶과 그의 교육의 뿌리를 찾아가는 물음과 성찰! 돈보다 생명을 존중하는 새로운 사회와 새로운 교육에 대한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달아오른 지금, 삶과 교육의 근본을 되짚어보는 교육철학을 담은 책이 필요함은 당연하다. 실천적이고도 평화로운 혁명가인 비노바 바베가 지은 이 책은 그동안 뒷전으로 내밀렸던 삶과 교육의 본질에 대한 물음을 다시금 불러일으킨다.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는 인도에서 간디... 길 위의 교육자, 배움과 삶을 잇다 비폭력과 평등을 근간으로 ‘새로운 교육, 나이탈림’을 꽃피운 혁명가 비노바 바베의 삶과 그의 교육의 뿌리를 찾아가는 물음과 성찰! 돈보다 생명을 존중하는 새로운 사회와 새로운 교육에 대한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달아오른 지금, 삶과 교육의 근본을 되짚어보는 교육철학을 담은 책이 필요함은 당연하다. 실천적이고도 평화로운 혁명가인 비노바 바베가 지은 이 책은 그동안 뒷전으로 내밀렸던 삶과 교육의 본질에 대한 물음을 다시금 불러일으킨다.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는 인도에서 간디와 비노바 바베가 교육 개혁의 의지를 담아 일으킨 대안교육 운동인 ‘나이탈림(신교육)’의 교육사상을 근간으로 삶과 배움, 가르침에 관한 성찰을 모은 책이다. 비폭력과 평등, 사랑을 바탕으로 삶과 배움이 하나로 통합되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교육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비노바 바베의 생각이 생생히 담겨 있다. 넓고 깊은 현실 인식과 날카로운 문제제기, 일과 공부와 즐거움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꾸려가는 길에 대한 따듯하면서도 힘 있는 그의 언행은 독자들에게 참된 교육으로 가는 지혜의 문을 열어줄 것이다. 2007년 출간된 《삶으로 배우고 사랑으로 가르치라》의 개정판으로, 책에 담긴 사상과 철학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비노바 바베의 삶과 인도의 사회 및 교육 상황에 대한 해설을 덧붙였다. ‘누구를 위한 교육인가, 무엇을 위한 교육인가?’ 그 무엇보다 중요한 물음을 다시금 떠올리며 교육의 본질에 다가서야 할 때 길 위의 교육자, 비노바 바베의 ‘새로운 교육’에 대한 열망과 교육의 근본에 대한 성찰 비폭력 평화 운동가이자 교육사상가였던 비노바 바베가 간디와 함께 일으킨 대안학교 운동인 ‘나이탈림(신교육)’의 교육사상을 근간으로 배움과 가르침에 관한 성찰을 모은 책이다. 비노바는 불평등과 폭력적인 질서 등 당시 인도가 처한 현실의 문제들을 타개하고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관행적인 ‘낡은 교육’의 문제점들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새로운 교육’은 어떠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노동과 삶을 통한 배움, 스스로 앎을 찾아가는 능력, 배움과 가르침의 하나됨, 교사와 학생의 조화롭고 창조적인 관계, 평등과 비폭력의 구현 등 ‘새로운 교육‘이 지향하는 바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많은 이들이 고민하고 바라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또한 현재 우리의 교육 현실이 ‘새로운 교육’이 절실히 필요했던 당시 인도의 상황과 상당 부분 닮아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비노바는 교육이 추구해야 할 이러한 문제들을 ‘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은 어떠해야 하는가?’라는 근본 물음에 대한 인식과 통찰에 바탕을 두고 이야기한다. 그에게 교육이란,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일구는 것과 맥을 같이한다. 새로운 교육을 실현함으로써 “귀족과 천민, 부자와 가난한 자 사이의 간극은 사라질 것\"이라는 믿음을 중심에 두고, 사람들을 진정한 행복의 길로 이끌어가는 것 그리고 우리가 잊거나 잃어버린 행복을 다시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 교육의 사명이라고 이야기한다. 진정한 스승이자 현자로서의 면모를 갖춘 비노바가 들려주는 교육에 대한 생각들은 우리 사회에서 교육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대안적인 교육을 모색하는 이들에게 앞날에 대한 영감과 지혜를 선사해줄 것이다. ‘교육 혁신’이라는 과제 앞에서 떠올려야 할 물음 -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가’ 비노바는 우리의 교육 현장에서는 잊히거나 뒷전으로 밀리는 주제를 돌이켜보게 한다. 바로 ‘누구를 위한 교육인가, 무엇을 위한 교육인가?’라는 문제이다. 어찌 보면 이 물음은 너무나 원초적인 것이어서 새삼스럽게 느껴지지만, ‘교육’ 자체가 지나치게 강조되고 수단이어야 할 교육이 목적이 되어서 삶을 억누르고 압도해버리는 우리의 교육 현실을 볼 때 지금이야말로 이에 대한 성찰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할 수 있다. 또 한편으로 혁신교육이나 대안교육 등 교육의 참다운 길을 모색하는 변화의 물살에 함께하려 할 때에도 비노바의 말대로 어떠한 체계나 방법론, 정책의 문제 이전에 교육의 본질을 꿰뚫는 사상과 철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교육은 어떠해야 하는가,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교사와 학생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철저한 고민 없이는 낡은 교육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 책에서 비노바는 교육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과 더불어 아이들이 무엇을 배워야 하며,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에 관해서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는 책에서 얻는 지식이 아닌 실제 삶을 통한 배움, 학생 스스로 삶에서 배울 수 있는 힘을 일깨우는 것, 스승과 제자가 함께 일을 하며 이루어지는 배움과 가르침을 강조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진정성, 인성 교육, 과학, 역사, 사회, 예술 교육 등의 교육 주제에 대해 그 중요성과 올바르게 배워가는 과정을 자세히 일러준다. 시대와 사회 상황이 다른 까닭에 우리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 전반에 흐르는 교육 원칙과 정신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것들이다. 한 인간 안에 내재된 능력을 온전히 끄집어내어 전인적인 성숙을 이루게 하려면 무엇이 진정으로 중요한 것인지 가려내는 혜안을 갖게 해줄 것이다. 나이탈림에서는 일과 공부가 하나이며, 이 둘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배우고 배움으로써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배움과 노동이 하나가 됨으로써 예지가 계발됩니다. 진정한 정신의 성숙은 단순한 정보 축적과 별다른 관계가 없다는 것을 우리들 대다수는 모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필요한 경우 정보를 얻어내는 방법만 알면 충분합니다. 그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의 몫입니다. 진정성과 실용 기술, 그리고 기꺼이 봉사하는 것, 이 세 가지야말로 교육의 핵심입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비노바는 타자에 의해 규정된 것이 아닌, 인도 고유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교육에 대해 말하고자 했습니다. 논지의 초점은 책에 함몰된, 지적으로 편중된, 그리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경쟁에 익숙한, 독백적이며 비협력적인, 능동적 적응력과 비판적?창조적 사고력을 상실한,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적이지 못한 괴이한 인간을 양산하고 있는 학교에 대한 비판에 모아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의식은 인도에 국한되지 않고, 현대 유수한 국가들의 교육 상황에도 상당 부분 들어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추천사 중에서) 비노바가 주창하고 실천했던 사랑과 평화, 이타심과 정의, 창조적 실험 정신은 당대 사람들의 정신과 공명했고, 선의에 의한 자발적 봉사와 토지와 마을 헌납이라는 아름답고 숭고한 현실을 만들어냈다. 세상 물정에 밝은 개인이 아닌, 사람의 마음과 진리에 눈뜬 고양된 정신을 가진 개인으로 살아갈 때 한 개인 혹은 집단으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것이다. 구조화된 차별과 경쟁의 고리 속에서 철저하게 고립된 개인으로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구조와 체계에 대한 과학적 인식을 하기 위해서는, 비노바가 보여준 것과 같은 삶의 근본적인 원리에 대한 통찰이 필요하다. 이것이 우리가 비노바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되새겨야 하는 이유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이 책이 의의 및 특징 오늘날 우리 사회의 교육 현실은 절망과 희망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여전히 경쟁을 부추기며 꽃다
오늘날 괴상한 교수법이 삶의 조화로운 일체성을 토막 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교육을 받는답시고 인생의 첫 십오 년 혹은 이십 년을 통째로 쓰면서도, 살아가면서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들은 회피합니다. 그 뒤에는 책가방과 함께 자신이 받은 교육을 모조리 내팽개쳐 버리고 남은 나날들은 오로지 생계를 유지하는 일에만 골몰합니다. (39p)
교육은 살아 있는 행위를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습니다. 생활과 동떨어진 행위에 교육이라는 이름을 붙인다면, 이 ‘교육’은 몸에 이물질이 들어갈 경우 대개 해로운 결과를 가져오듯이 정신에 해롭고 건강하지 못한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우리가 일에 숙달되어 있지 않으면 배움에 대한 열망이 없게 되고, 배울 의욕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 강제로 가르치려 한다 한들 소화기관이 그것을 소화할 능력이 없습니다. 만약 책 내용을 머릿속에 쑤셔 넣어서 지혜가 생긴다면 도서관 책장들이야말로 진정 현명할 것입니다. 그러나 강제로 집어넣은 지식은 소화되지 않습니다. ‘정신적인 이질’에 걸리고 지적 능력은 퇴화하여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59-60p)
교육은 오직 삶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열량은 종이 위에서가 아니라 몸에 끼치는 효과에 의해서만 온전하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살아보고, 맛보고, 소화시킴으로써 마침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 진정한 교육입니다. 머리로 헤아릴 수 있고 종이에 기록될 수 있다고 해서 교육은 아닙니다. 교육은 계량화할 수 없습니다. 무게를 달고 길이를 잴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71-72p)
“배움과 앎의 분리가 사회적인 불평등을 낳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공부 말고 아무것도 할 게 없고, 또 다른 사람들은 힘든 노동 말고 아무것도 할 일이 없게 되어 결과적으로 사회는 둘로 갈라지고 맙니다. 육체노동을 해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한 계층을 이루고 정신노동만 하는 사람들은 다른 계층을 이뤄서, 결과적으로 간극이 큰 심각한 사회 불평등을 낳습니다. 경제 불평등 또한 생겨납니다. …… 이러한 세 가지 오류, 다시 말해 잘못된 정신 태도, 사회의 간극, 노동에 대한 보상의 차별은 없어져야 합니다.” (87p)
나이탈림은 지식과 노동의 통합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교육이 이루어지면 아무도 강제로 일한다는 느낌을 갖지 않습니다. …… 나이탈림은 ‘삿 칫 아난드’입니다. ‘노동과 공부 그리고 즐거움이 하나’라는 말입니다. 지식은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저절로 얻어집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것들이 배움의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114-115p)
불평등을 참고 견디는 것과 이것을 사회 구조의 일부분으로 간주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불평등에 토대를 두고 있는 정부에 대해 학생들이 반항과 위협의 요인이 되는 것 말고 다른 길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정부는 불평등이 존재하는 교육을 원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기존의 악을 바로잡도록, 우리가 말하는 불평등을 없애는 교육을 시작하는 경우에만 비로소 올바른 교육이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142p)
저는 학생 여러분에게 사람들은 여러분 모두를 하나의 틀 안에 집어넣으려고 애쓴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정신의 자유와 사고의 독립성을 잘 지켜내려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288p)
나이탈림은 새로운 가치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옛날 교육은 훔치는 것이 나쁘다고 가르칩니다. 새로운 교육은 인간이 필요 이상의 물건을 축적하는 것 또한 똑같이 나쁘다고 가르칩니다. 옛날 교육은 육체노동과 정신노동에 서로 다른 가치를 부여합니다. 새로운 교육은 둘 다 똑같은 가치를 지닌다고 볼 뿐 아니라, 그 둘을 하나로 통합하고 둘을 하나의 단위로 활용합니다. 옛날 교육은 능력을 존중합니다. 새로운 교육은 능력을 평등의 보조자로 생각합니다. (328-329p)
추천사
책을 시작하며
들어가며 : 비노바 바베의 삶과 교육철학에 대하여
01 배움과 가르침의 본질
배움과 삶
인성 교육
공부의 깊이
공부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시대
배움에 대하여
자립의 힘을 키워주는 교육
교육의 네 가지 원칙
교육의 근본을 생각하다
문자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성장은 완전함에서 완전함으로 나아가는 것
02 새로운 교육, 나이탈림의 기본이념
스스로를 살리는 노동과 새로운 사회
나이탈림의 근본이념
나이탈림의 세 가지 원칙
사유의 씨앗을 심어주는 교육
자기 자신에 대한 앎과 일을 통한 배움
삶과 배움, 일의 조화
사회의 평등과 진정한 공동체
03 거듭나는 교육
교육은 늘 거듭나야 한다
아이들은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아이들 삶에 필요한 세 가지
인격 형성이 곧 교육이다
가르치는 방법에 대하여
일과 공부에 관한 몇 가지 오해
작업장 학교
기초 수공예 교육의 교육 원리
교육의 수단과 목적엔 거짓이 없어야
04 공부할 내용들
진정성
좋은 품성을 갖기 위하여
언어 교육에 대하여
스스로에 대한 앎과 과학
과학 교육
실생활에서 배우는 단위 환산
사회 공부 하는 법
역사는 위험하다
그림 그리기의 소재와 재료
교육에서 예술의 위치
물레와 교육
감각 훈련
아이들을 위한 종교 교육
05 스승과 제자
스승과 제자, 창조적인 관계
가르치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데요?
마을 교사
교사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
가정 학교
학생의 도리
교사의 역할과 사명
06 교육과 마을
교육의 근본 목적
한 시간 학교
하루에 한 시간씩만 하는 교육
농촌 교육과 도시 교육
교육 공동체
마을이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학교
07 교육과 평화
비폭력 정신
교육과 민주주의 그리고 평화
두려움의 극복
영역자 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