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5053933 / 560쪽 / 350g / 190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베벌리 로버츠 가벤타
-
김지희
- 15,300
- 49,500
- 16,200
- 16,200
출판사 리뷰
[발간사] 이 책은 1561년 화란 남부 개혁교회 목사였던 귀도 드 브레가 작성한 벨직신앙고백서에 요약한 대로의 기독교 신앙고백을 소개하는 입문서로 의도하였다. 이 신앙고백서는 전 세계 개혁교회의 신앙고백의 표준으로 채용되어져 왔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온타리오주 벌링턴에 있는 르호봇 교회, 1978-1979년 겨울 공적 고백 예비반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한 교재이다. 처음에는 학생들에게 벨직신앙고백서 개요를 파악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되다가 한 권의 개요서로 출간하게 된 것이다. 성찬 참여를 위한 공적 고백 예비반의 전 과정, ... [발간사] 이 책은 1561년 화란 남부 개혁교회 목사였던 귀도 드 브레가 작성한 벨직신앙고백서에 요약한 대로의 기독교 신앙고백을 소개하는 입문서로 의도하였다. 이 신앙고백서는 전 세계 개혁교회의 신앙고백의 표준으로 채용되어져 왔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온타리오주 벌링턴에 있는 르호봇 교회, 1978-1979년 겨울 공적 고백 예비반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한 교재이다. 처음에는 학생들에게 벨직신앙고백서 개요를 파악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되다가 한 권의 개요서로 출간하게 된 것이다. 성찬 참여를 위한 공적 고백 예비반의 전 과정, 곧 교회사, 교회정치, 예전에 이어 마지막 과목으로 추가되었다. 캐나다 개혁교회의 입장에서의 신앙생활이 이로 말미암아 총정리 되기를 바란 것이다. 이 개요서의 발간은 시의적절한 것으로 여겨졌다. 왜냐하면 이런 주제에 관해 소용되는 자료로서는 그리 과다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벨직신앙고백서에 대한 더 충분한 공부를 위해서는 훨씬 전에 남교우연합회가 출판한(ILPB) 피터 드 용(P. de Jong) 저“세상을 향한 교회의 증언”(The Church’s Witness to the World)을 추천하는 바이다. 이 개요서의 강조점은 성경적인 증거본문으로서, 독자들로 하여금 벨직신앙고백서가 어떻게 성경적인 분명한 증거에 근거하고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게 하고자 하였다. 이 공부를 제대로 하도록, 다양한 질문들을 각 장마다 첨가하였다. 개혁교회 신앙고백인 세 일치신조와의 통일성을 위해서 참조가 되는 하이델베르그 교리문답과 돌트신경도 언급하였다. 이 책은 단지 공적 고백반 학생들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훨씬 폭넓게 성경 공부반이나 기독교 학교 교과서로도 쓰여지도록 기획되었기에, 개인이나 가정에서 소장 도서로 갖추고 있으면 여러 모로 쓸모가 있지 않을까 한다. 물론 개혁교회 신앙고백의 모든 내용이 이 개관으로 의도된 이 책에서 다 거론될 수는 없다. 저자 본인도 이 책의 제한적 용도에 대해서 충분히 인정하는 바이다. 교리문답반을 인도하는 자들이나 교사들은 각자의 통찰력에 따라 더 보완하기도 하고 더 축약할 수 있는 기회와 여지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특징으로서 개혁 신앙고백의 핵심적인 요점들이 아주 간단명료하게 다루어지고 있다는 점만큼은 내세울 만하다. 교회 역사에 대한 네 개의 장에서는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교회 역사의 주된 분기점들을 일관하도록 수록되어 있다. 교회사 개요에 관해 훨씬 더 자세한 내용들은 캐나다 개혁교회 출판사에서 간행된 밴 더 야그트(A. v.d. Jagt)의“투쟁과 승리(Struggle and Triumph)”를 참고하면 된다. 이 책은 내가 기독교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모든 자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나는 특별히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에 있는 캐나다 개혁교회 신학교 교의신학 교수인 젤러 페이버(Jelle Faber) 박사에게 심심한 감사를 전하고자 한다. 그는 여러 가지 자료를 건설적인 비판으로 검토하는 데 도움을 주신 분이시다. 독자 제위 여러분은 이 책의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여러 가지 비판과 충고를 할 수 있다. 다만 이 책을 편찬한 저자의 의도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과 독특한 개혁교회 신앙고백을 보존하고 함께 나눔으로, 내가 사랑하는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데 기여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주후 1979년 5월 온타리오 벌링턴에서 클라스 스탐(Klaas Stam) [자유개혁교회 창립 제20주년 기념 발간사 서문] “내가 내 스스로에게서 비롯되어 해야 했다면, 나는 아예 시작하지도 못했으리라. 내가 오로지 내 스스로의 노력으로만 해야 했다면, 나는 한 걸음도 더 나아가지 못했으리라. 내가 내 스스로만으로 이 일을 해야 했다면, 나는 결코 마무리하지 못했으리라. 그러나, 오직 그가 시작하셨고, 그가 계속 행하시므로, 그가 마무리하시리라. 나 같은 자에게도 그렇게 구원하시리라고 그가 그렇게 약속하셨노라. 아무런 소망없이 태어난 자이지만, 지금은 오직 만유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이긴 생명의 면류관을 쓰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이런 고백의 시로 이 책을 마무리한 저자 클라스 스탐(Klaas Stam) 목사는 1972년 네덜란드 캄펀 신학교를 졸업하고, 이어서 1982년 동 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랑스락(Langeslag) 교회와 캐나다 개혁교회의 벌링턴(Burlington), 스미스빌(Smithville), 펄거스(Furgus), 코너스톤(Cornerstone) 교회에서 시무하였다. 역자는 캐나다 개혁교회 해밀턴 신학교에서 공부할 당시 내 처소 인근(도보로 10여분 거리)에 그의 자택이 있어서 몇 차례 왕래하여 교제를 하였다. 당시는 그가 와병 중으로 해밀턴 소재 모퉁이돌(Cornerstone) 교회 목사직을 조기 은퇴하여 계속 교단지인 Clarion에 여러 글을 기고하며 마지막 저서, 특히“나그네의 길”(en route) 이란 경건서를 집필하고 있었다(2009년 출간). 본 저서는 최초 1979년에 출간하여 2000년 제9판에 이르기까지 영어권의 개혁교회를 위한 책으로 한국판도 2015년 봄에 저자의 허락을 받아 출간 예정이었으나, 결국 그에게 한글판 책을 전달하지 못한 채 2016년 정월 초하루 그의 소천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의 저서로는 미가서 해설집“주와 같은 이가 없나이다”(None Like Thee),“ 주의 영을 분별하라”(Test the Spirits),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설교집“믿음을 향유하는 삶”(Living in the joy of Faith), 절기 설교집인“구원을 즐기며”(Celebrating Salvation), 느헤미야서 주석인“하나님의 교회 건설”(Building the Church of God), 성령론에 관한“성령과 신부”(The Spirit and the Bride), 에스더서에 관한“은혜의 여왕”(Regina Dei Gratia),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관계에 대한“사랑의 언약”(The Covenant of Love), 전도서“해 아래의 삶”(Living under the Sun), 야고보서를 해설한“성숙한 믿음”(Towards the Maturity of Faith), 그리고 잘못된 종말론과 더불어 개혁교회의 종말론, 주님의 재림에 관한“휴거 준비?”(Ready for Rapture?) 등이 있다. 자유개혁교회가 전주 땅에서 설립된 지(1996년 이래) 무려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지금도 캐나다, 호주, 화란 등 개혁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주께서 자유개혁교회를 우여곡절 속에 인도해 오신 은혜의 흔적이 남아있다. 무엇보다도 감격스러운 것은 한국 땅에서 “개혁교회”라는 복된 이름을 명실상부하게 증거할 수 있도록 세 일치신조인 벨직 신앙고백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돌트신경과 돌트 교회질서를 알고 적용할 수 있도록 여기까지 도우셨다는 사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전 역사적으로 펼쳐진 하나의 거룩한 보편의 그리스도의 교회를 이모저모로 증험하고 그 복된 전통과 유산을 이어받고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야말로 천하를 다 얻은 그 이상이다. 주께서 이“만유의 그리스도(Everything in Christ)”한국판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사람의 일로 변질시키는 마귀가 온갖 궤계와 술수를 부려서 배교와 타락일로로 치닫고 있는 한국 교회에, 복음의 광채,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되어, 그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인 교회 본연의 정체를 더 환히 드러내기를 소원한다. 이 책을 기다리다가 금년 정월 초하루에 소천한 클라스 스
이 책은 1561년 화란 남부 개혁교회 목사였던 귀도 드 브레가 작성한 벨직신앙고백서에 요약한 대로의 기독교 신앙고백을 소개하는 입문서로 의도하였다. 이 신앙고백서는 전 세계 개혁교회의 신앙고백의 표준으로 채용되어져 왔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온타리오주 벌링턴에 있는 르호봇 교회, 1978-1979년 겨울 공적 고백 예비반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한 교재이다. 처음에는 학생들에게 벨직신앙고백서 개요를 파악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되다가 한 권의 개요서로 출간하게 된 것이다. 성찬 참여를 위한 공적 고백 예비반의 전 과정, 곧 교회사, 교회정치, 예전에 이어 마지막 과목으로 추가되었다. 캐나다 개혁교회의 입장에서의 신앙생활이 이로 말미암아 총정리 되기를 바란 것이다.
이 개요서의 발간은 시의적절한 것으로 여겨졌다. 왜냐하면 이런 주제에 관해 소용되는 자료로서는 그리 과다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벨직신앙고백서에 대한 더 충분한 공부를 위해서는 훨씬 전에 남교우연합회가 출판한(ILPB) 피터 드 용(P. de Jong) 저“세상을 향한 교회의 증언”(The Church’s Witness to the World)을 추천하는 바이다.
이 개요서의 강조점은 성경적인 증거본문으로서, 독자들로 하여금 벨직신앙고백서가 어떻게 성경적인 분명한 증거에 근거하고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게 하고자 하였다. 이 공부를 제대로 하도록, 다양한 질문들을 각 장마다 첨가하였다. 개혁교회 신앙고백인 세 일치신조와의 통일성을 위해서 참조가 되는 하이델베르그 교리문답과 돌트신경도 언급하였다.
이 책은 단지 공적 고백반 학생들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훨씬 폭넓게 성경 공부반이나 기독교 학교 교과서로도 쓰여지도록 기획되었기에, 개인이나 가정에서 소장 도서로 갖추고 있으면 여러 모로 쓸모가 있지 않을까 한다. 물론 개혁교회 신앙고백의 모든 내용이 이 개관으로 의도된 이 책에서 다 거론될 수는 없다. 저자 본인도 이 책의 제한적 용도에 대해서 충분히 인정하는 바이다. 교리문답반을 인도하는 자들이나 교사들은 각자의 통찰력에 따라 더 보완하기도 하고 더 축약할 수 있는 기회와 여지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특징으로서 개혁 신앙고백의 핵심적인 요점들이 아주 간단명료하게 다루어지고 있다는 점만큼은 내세울 만하다.
교회 역사에 대한 네 개의 장에서는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교회 역사의 주된 분기점들을 일관하도록 수록되어 있다. 교회사 개요에 관해 훨씬 더 자세한 내용들은 캐나다 개혁교회 출판사에서 간행된 밴 더 야그트(A. v.d. Jagt)의“투쟁과 승리(Struggle and Triumph)”를 참고하면 된다. 이 책은 내가 기독교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모든 자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나는 특별히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에 있는 캐나다 개혁교회 신학교 교의신학 교수인 젤러 페이버(Jelle Faber) 박사에게 심심한 감사를 전하고자 한다. 그는 여러 가지 자료를 건설적인 비판으로 검토하는 데 도움을 주신 분이시다.
독자 제위 여러분은 이 책의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여러 가지 비판과 충고를 할 수 있다. 다만 이 책을 편찬한 저자의 의도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과 독특한 개혁교회 신앙고백을 보존하고 함께 나눔으로, 내가 사랑하는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데 기여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주후 1979년 5월
온타리오 벌링턴에서
클라스 스탐(Klaas Stam)
자유개혁교회 창립 제20주년 기념 발간사 서문
“내가 내 스스로에게서 비롯되어 해야 했다면,
나는 아예 시작하지도 못했으리라.
내가 오로지 내 스스로의 노력으로만 해야 했다면,
나는 한 걸음도 더 나아가지 못했으리라.
내가 내 스스로만으로 이 일을 해야 했다면,
나는 결코 마무리하지 못했으리라.
그러나, 오직 그가 시작하셨고,
그가 계속 행하시므로,
그가 마무리하시리라.
나 같은 자에게도
그렇게 구원하시리라고
그가 그렇게 약속하셨노라.
아무런 소망없이 태어난 자이지만,
지금은 오직 만유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이긴 생명의 면류관을 쓰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이런 고백의 시로 이 책을 마무리한 저자 클라스 스탐(Klaas Stam) 목사는 1972년 네덜란드 캄펀 신학교를 졸업하고, 이어서 1982년 동 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랑스락(Langeslag) 교회와 캐나다 개혁교회의 벌링턴(Burlington), 스미스빌(Smithville), 펄거스(Furgus), 코너스톤(Cornerstone) 교회에서 시무하였다. 역자는 캐나다 개혁교회 해밀턴 신학교에서 공부할 당시 내 처소 인근(도보로 10여분 거리)에 그의 자택이 있어서 몇 차례 왕래하여 교제를 하였다. 당시는 그가 와병 중으로 해밀턴 소재 모퉁이돌(Cornerstone) 교회 목사직을 조기 은퇴하여 계속 교단지인 Clarion에 여러 글을 기고하며 마지막 저서, 특히“나그네의 길”(en route) 이란 경건서를 집필하고 있었다(2009년 출간). 본 저서는 최초 1979년에 출간하여 2000년 제9판에 이르기까지 영어권의 개혁교회를 위한 책으로 한국판도 2015년 봄에 저자의 허락을 받아 출간 예정이었으나, 결국 그에게 한글판 책을 전달하지 못한 채 2016년 정월 초하루 그의 소천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의 저서로는 미가서 해설집“주와 같은 이가 없나이다”(None Like Thee),“ 주의 영을 분별하라”(Test the Spirits),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설교집“믿음을 향유하는 삶”(Living in the joy of Faith), 절기 설교집인“구원을 즐기며”(Celebrating Salvation), 느헤미야서 주석인“하나님의 교회 건설”(Building the Church of God), 성령론에 관한“성령과 신부”(The Spirit and the Bride), 에스더서에 관한“은혜의 여왕”(Regina Dei Gratia),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관계에 대한“사랑의 언약”(The Covenant of Love), 전도서“해 아래의 삶”(Living under the Sun), 야고보서를 해설한“성숙한 믿음”(Towards the Maturity of Faith), 그리고 잘못된 종말론과 더불어 개혁교회의 종말론, 주님의 재림에 관한“휴거 준비?”(Ready for Rapture?) 등이 있다.
자유개혁교회가 전주 땅에서 설립된 지(1996년 이래) 무려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지금도 캐나다, 호주, 화란 등 개혁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주께서 자유개혁교회를 우여곡절 속에 인도해 오신 은혜의 흔적이 남아있다. 무엇보다도 감격스러운 것은 한국 땅에서 “개혁교회”라는 복된 이름을 명실상부하게 증거할 수 있도록 세 일치신조인 벨직 신앙고백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돌트신경과 돌트 교회질서를 알고 적용할 수 있도록 여기까지 도우셨다는 사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전 역사적으로 펼쳐진 하나의 거룩한 보편의 그리스도의 교회를 이모저모로 증험하고 그 복된 전통과 유산을 이어받고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야말로 천하를 다 얻은 그 이상이다.
주께서 이“만유의 그리스도(Everything in Christ)”한국판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사람의 일로 변질시키는 마귀가 온갖 궤계와 술수를 부려서 배교와 타락일로로 치닫고 있는 한국 교회에, 복음의 광채,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되어, 그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인 교회 본연의 정체를 더 환히 드러내기를 소원한다.
이 책을 기다리다가 금년 정월 초하루에 소천한 클라스 스탐과 그의 가족들과 교우들, 그리고 전주 땅에서 오늘날까지 나와 함께 위대한 개혁교회 역사를 써온 자유개혁교회 모든 교우들에게 깊은 사의와 함께 헌정한다.
주후 2017년 10월 31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일에
전주에서
자유개혁교회 목사 송동섭
[만유의 그리스도]
발간사2
서문2
역자 서문2
제1과 서론: 공적 신앙고백2
제2과 신조5
제3과 벨직신앙고백서 제1, 2항 서론8
제4과 벨직신앙고백서 제3-7항 성경 13
제5과 벨직신앙고백서 제8, 9항 성삼위일체21
제6과 벨직신앙고백서 제10, 11항 그리스도와 성령의 신성28
제7과 벨직신앙고백서 제12-14항 창조와 섭리, 인간의 타락34
제8과 벨직신앙고백서 제15항 원죄44
제9과 벨직신앙고백서 제16, 17항 선택49
제10과 벨직신앙고백서 제18, 19항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54
제11과 벨직신앙고백서 제20항 공의와 자비60
제12과 벨직신앙고백서 제21항 구속 사역64
제13과 벨직신앙고백서 제22, 23항 이신칭의(以信稱義)70
제14과 벨직신앙고백서 제24, 25항 성화와 율법79
제15과 벨직신앙고백서 제26항 중보와 기도86
제16과 벨직신앙고백서 제27-29항 교회(I)93
제17과 벨직신앙고백서 제27-29항 교회(II)102
제18과 벨직신앙고백서 제27-29항 교회(III)106
제19과 교회역사(I) 개요109
제20과 교회역사(II) 중세 카톨릭 시대113
제21과 교회역사(III) 종교개혁 및 화란의 개혁교회117
제22과 교회역사(IV) 캐나다/미국 교회역사120
제23과 벨직신앙고백서 제30-32항(I) 교회정치124
제24과 벨직신앙고백서 제30-32항(II) 직분131
제25과 벨직신앙고백서 제32항 교회질서 ? 교회권징135
제26과 벨직신앙고백서 제33-35항 성례(I)141
제27과 벨직신앙고백서 제33-35항 성례(II)151
제28과 예배예식 : 예전(Liturgy)158
제29과 벨직신앙고백서 제36항 시민 정부162
제30과 벨직신앙고백서 제37항 최후의 심판168
[보편신경]
사도 신경2
니케아 신경2
아타나시우스 신경2
[세 일치신조]
벨직 신앙고백서2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2
돌트 신경2
세 일치신조 대조표2
[부록]
개혁교회 예배모범 예전 예식서2
예배순서2
유아세례 예식서2
성인세례 예식서2
공적 신앙고백서2
성찬예식서2
약식 성찬예식서2
비수찬 회원의 출교 예식서2
수찬 회원의 출교 예식서2
그리스도의 교회로의 재영입 예식서2
말씀사역자 임직(취임) 예식서2
선교사 임직(취임) 예식서2
장로 집사 임직 예식서2
혼인서약 예식서2
개혁교회 기도문2
일반적인 죄 고백과 설교 전 기도와 금식과 기도의 날들2
기독교의 모든 필요를 위한 기도2
설교 전 공적인 죄의 고백과 기도2
설교 후 기도2
교리문답 해설 전 기도2
교리문답 해설 후 기도2
식사 전 기도2
식사 후 기도2
영육 간에 연약한 자들을 위한 기도2
아침 기도2
저녁 기도2
교회 회의의 개회 기도2
교회 회의의 폐회 기도2
집사회의 개회 기도2
개혁교회 질서 · 직분자 동의 서약서2
개혁교회 질서2
직분자 동의 서약서(지교회용)2
목사 동의 서약서(노회용)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