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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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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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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달달한 위로는 이제 그만~
청년들에게 구체적인 답을 제시하는 미래 준비 지침서!
우리의 삶에서 일은 시간적으로나 내용적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 자아실현을 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손쉽게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면 무슨 고민이 더 있으랴. 그러나 현실은 이와 거리가 멀다. 2017년 8월 기준 한국은 청년(15~29세) 100명 중 9.4명이 일자리가 없다. 청년실업률이 IMF 사태 직후인 1999년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구직을 포기한 청년들, 단기 계약직으로 생존하는 청년들도 증가하고 있다.
《미래인재 기업가정신에 답이 있다》는 일자리 앞에서 한없이 움츠러들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주저하고 방황하는 청년들을 위해 쓰인 미래 준비 지침서다. 오로지 성적을 올리기 위해 공부하고 진학해서 대학생이 된 청년, 졸업 후 취업을 준비 중인 취업준비생,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이직을 꿈꾸는 사회초년생 들에게 이 책은 지금부터라도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적성부터 탐색하고 시대 변화를 관찰하여 기회를 찾아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핵심은 기업가정신이다. 경험해본 적 없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드는 만큼 새로운 시대정신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기업가정신이다.
지금은 인공지능, 3D 프린터, 자율주행 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 있다. 과거 세대가 누린 안정적인 직장을 찾으라는 식의 충고는 더 이상 통하지도, 그러한 직장이 존재하지도 않는 시대다. 불확실한 변화 앞에서 청년들에게 오늘을 즐기라는 달달한 위로보다는 미래를 위해 오늘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절실한 이때, 가뭄에 단비 같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회사나 공공기관에 들어가면
그런대로 안심이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무라카미 류
1990년 중동전쟁과 걸프전 그리고 이주민들로 더욱 피폐해진 이스라엘 거리에서 일자리를 달라며 청년들이 아우성을 쳤다. 그때 나온 해답 중 하나가 기업가정신의 교육이다. 이스라엘 전역에 26개 기술인큐베이터를 설치하였고, 인큐베이터에서는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대학생을 비롯해 교수, 엔지니어,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가정신 교육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그들이 가진 아이디어를 기술과 접목시켜 사업화하는 데 ...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회사나 공공기관에 들어가면
그런대로 안심이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무라카미 류
1990년 중동전쟁과 걸프전 그리고 이주민들로 더욱 피폐해진 이스라엘 거리에서 일자리를 달라며 청년들이 아우성을 쳤다. 그때 나온 해답 중 하나가 기업가정신의 교육이다. 이스라엘 전역에 26개 기술인큐베이터를 설치하였고, 인큐베이터에서는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대학생을 비롯해 교수, 엔지니어,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가정신 교육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그들이 가진 아이디어를 기술과 접목시켜 사업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그리하여 오늘날 이스라엘은 창업대국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G20 국가들은 해마다 청년 기업가정신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130개 이상의 국가가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을 기념한다. 대학에 기업가정신 전공학과가 있으며, 심지어 초등생 때부터 기업가정신 교육을 시키는 나라도 있다. 새삼 기업가정신에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뭘까? 정규직이 줄어들고 직업의 종말을 예고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자 스스로 일의 미래를 만들어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변화는 우리가 가보지 않은 길이다. 모든 것의 기준을 새로 세워야 하는 만큼 새로운 정신의 힘이 필요하다. 그래서 기업가정신이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두에게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신이다. 모든 것은 기업가정신에서 시작된다.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기업가정신은 ‘나의 적성에 기초하여 나만의 분야를 찾고 이를 토대로 현재와 미래를 관찰하고 통찰하여 변화를 읽어낸다. 변화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여 기존 시장의 것을 개선하거나 새로운 일자리를 창조하여 이를 비즈니스로 설계한 뒤 세상과 공유하거나 내가 직접 자본과 자원을 모아 사업화하는 것이다.’
이 책은 갈수록 일과 삶에서 불확실성이 높아가는 이때 당장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청년들에게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한다. 혼란이 극심한 상황에서 시대 변화를 관찰하고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찾아 도전하고 혁신을 거듭하는 기업가정신부터 가지라고 주장한다. 지금 당장 이력서를 쓰는 데 급급하기보다 사업제안서를 써볼 것을 제안한다. 어떻게 미래 변화를 통찰할 수 있는지, 그 속에서 내가 하고 싶은 분야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기존에 없던 창직(직업을 만들어내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창업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떠올리고 사업화 단계까지 구체화시킬 수 있는지 차근차근 짚어준다.
구직할 것인가, 창직 혹은 창업할 것인가?
청년들의 진로 고민을 타파해줄 단 한 권의 책!
청년실업이 사회문제가 된 오늘날의 청년들은 당장 눈앞에 닥친 현실, 즉 일자리를 찾아 생활비를 벌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장기적 관점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고 계획하지 못한다. 그러나 수명이 길어져 70세까지는 일해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그래야 열정을 다할 수 있고 즐길 수 있고 그 분야 전문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다방면에 일정 지식을 가진 제너럴리스트보다는 한 분야에 전문성을 길러야 한다.
기업가정신에는 4가지 정신을 포함하고 있는데 창직가정신, 전문가정신, 창업가정신, 사회적 기업가정신이다. 전문성을 갖고 스스로 일을 창조해내며 그 속에서 가치를 찾고 혁신을 거듭하는 것, 이러한 기업가정신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확실한 준비다. 기업가정신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직’보다는 ‘업’을 찾으라는 것이다. 좋아하는 분야를 찾으면 어떤 변화가 와도 대응과 응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업을 정하면 직은 따라온다. 업을 아는 것이야말로 취업의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업이 없으면 그저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기준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 내가 추구해야 할 것, 내가 ‘직’이라는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평생 매진할 주제를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직도 무료하고 의미를 찾을 수가 없다.
책에는 업을 찾기 위한 직업 적성 검사와 창업 적성 검사 등이 담겨 있어 스스로 자신을 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기술 혁신으로 일자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예시를 통해 보여주고, 푸듀케이터와 같이 창직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다양한 창직이 일어날 수 있고 누구나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독려한다.
여전히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안정된 직장을 찾아 이력서를 쓰고 있는가. 공공기관이나 공무원 시험을 위해 머리를 싸매고 있는가. 미래 변화를 읽지 않고 과거의 방식으로 일자리를 찾으려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좀 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기업가정신을 토대로 자신만의 일의 미래를 찾아나서는 데 이 책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속으로 추가]
** “저는 이런 경험을 가지고, 이런 분야에서, 이런 능력으로 준비해왔습니다.”, “저는 이런 가치와 원칙을 바탕으로, 이런 기업인이 되어, 이렇게 세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변화에 대해 이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런 사업을 해보겠습니다.”, “저는 창조적인 안목을 바탕으로, 미래에 이런 직업과 일자리를 창조해내겠습니다.”
4가지 답변은 순서대로 ‘전문가정신, 사회적 기업가정신, 창업가정신, 창직가정신’을 말한다. 이 4가지 정신을 아우르는 것이 기업가정신이다.
** “취직할래? 창업할래?” 예전에는 이렇게 물어보는 게 그나마 도전적인 질문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더 도전적인 질문이 등장했다. “창업할래? 창직할래?” 이렇게 물어보면 당연히 따라오는 학생들의 질문이 있다.
“창직이 뭐예요?” 창직은 많은 이들에게 아직 낯선 개념이다. 그런데 아는 것을 넘어 창직과 창업의 경계에서 도전을 계속하는 청년들도 있다.
** 그럼에도 이전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 나타났다. 바로 미래변화이다. 이것은 단순히 긍정적으로 주어진 과정을 수용하는 태도의 차원과는 다르다. 예상하지 못했던 ‘변화’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억하자. 태풍이 올 거라고 미리 경고를 듣고, 대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일 뿐이다. 더군다나 이미 인생의 결과 중심으로 과정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갖추고 있다면 충분히 미래에도 대응 가능하다.
다가올 미래 직업 세계는 바로 이런 사람이 주인공으로 서게 되는 무대와도 같다. 자신만의 커리어 히스토리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변화 앞에서, 혹시 이러한 변화를 위기라고 표현하더라도 그 위기를 ‘위협과 기회’로 여겨서 기어코 변화를 주도하게 된다. 미래의 변화는 분명 ‘위협’이 될 수도 있다. 이는 거대한 절벽을 만들어낼 것이다. 하지만 ‘기회’를 찾아 변화를 만들어내면 다른 결과가 만들어진다.
** 낙타가 바늘구멍 지나기보다 어렵다는 취업, 그 와중에 정규직이 종말을 고한다며 으름장을 놓는 이 시대에
과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망망대해에서 좌표를 잃은 배가 된 기분입니다.
외국에서는 초등생 때부터 기업가정신을 교육시키고, 대학에 전공학과가 있으며, MBA에 사회적 기업가정신 전공이 느는 추세인데, 우리는 이제야 부랴부랴 기업가정신에 주목하는 모양새입니다. 도대체 기업가정신이 뭔가요?
** 이 책의 출발은 미래 직업에 대한 세계관을 바꾸는 데 있다. 막연한 미래 변화에 대한 경고는 불안만 조장하고 야기할 뿐이다. 지금 대학을 다니거나 대학 졸업 후 일자리를 찾거나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에게 과거 세대가 누린 안정된 직장을 찾으라는 말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안정된 직장이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래 변화를 대비해 가장 필요한 준비는 바로 ‘기업가정신’의 함양이다. 이는 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청년들의 생존 전략이다.
**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무엇이 두려움을 이기게 하는가. 어떻게 차분하게 미래를 관찰하고 그 속에 변화를 읽어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가. 수많은 전문가들이 다양한 말을 하고 있지만 공통적으로 한 가지는 일치한다. 관찰하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다 보면 거기서 통찰의 빅뱅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또 한 가지 분명한 점은 기존의 직업관이나 일에 대한 세계관으로는 이런 직업 세계의 빠른 변화에 대처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을 딛고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때다. 이 새로운 길에 도전하기 위한 열쇠가 ‘기업가정신’에 있다.
** 이력서 기준이 바뀌었다. 학벌보다는 실무 역량과 업무 적합성 등을 더욱 중시하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이 올해부터 공공기관에 도입됐기 때문이다. 이력서에 신체 조건이나 학력 등을 기재하는 곳이 사라졌다. 게다가 가족사항, 출신 지역 등이 사라지니 그야말로 외모, 학연, 지연 등을 배제하고 철저하게 실력 위주로 채용을 하겠다는 것이다. 물론 일반 기업에까지 확대가 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나름 파괴력이 있다. 철저히 능력으로 승부해 보라는 것이다.
**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한 스타트업 운동은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벤처기업이 초기기업을 뜻하는 말로 그 의미가 확장되면서 수많은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다. 갈수록 일자리가 사라지고 기업의 고용도 줄어들고 있어 창업은 어느덧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된 상황이다. 이런 현상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할까? 한번쯤 들어본 듯하지만, 여전히 생소한 기업가정신이 우리의 삶에 점점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 “이 분야에 얼마나 준비되어 있나요?”, “직업을 통해 어떤 가치를 추구하나요?”, “미래 변화에 따라 해당 분야를 새롭게 혁신할 수 있나요?”, “새로운 분야와 일자리를 주도적으로 창조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가까운 과거까지는 앞의 두 가지 질문만으로도 빛나는 인재였다. 그런데 현재와 미래는 그렇지 않다. 시대의 변화를 관찰하고 그 흐름을 읽어내어 새롭게 개척하는 힘이 필요하다.
** “저는 이런 경험을 가지고, 이런 분야에서, 이런 능력으로 준비해왔습니다.”, “저는 이런 가치와 원칙을 바탕으로, 이런 기업인이 되어, 이렇게 세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변화에 대해 이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런 사업을 해보겠습니다.”, “저는 창조적인 안목을 바탕으로, 미래에 이런 직업과 일자리를 창조해내겠습니다.”
4가지 답변은 순서대로 ‘전문가정신, 사회적 기업가정신, 창업가정신, 창직가정신’을 말한다. 이 4가지 정신을 아우르는 것이 기업가정신이다.
** “취직할래? 창업할래?” 예전에는 이렇게 물어보는 게 그나마 도전적인 질문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더 도전적인 질문이 등장했다. “창업할래? 창직할래?” 이렇게 물어보면 당연히 따라오는 학생들의 질문이 있다.
“창직이 뭐예요?” 창직은 많은 이들에게 아직 낯선 개념이다. 그런데 아는 것을 넘어 창직과 창업의 경계에서 도전을 계속하는 청년들도 있다.
** 그럼에도 이전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 나타났다. 바로 미래변화이다. 이것은 단순히 긍정적으로 주어진 과정을 수용하는 태도의 차원과는 다르다. 예상하지 못했던 ‘변화’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억하자. 태풍이 올 거라고 미리 경고를 듣고, 대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일 뿐이다. 더군다나 이미 인생의 결과 중심으로 과정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갖추고 있다면 충분히 미래에도 대응 가능하다.
다가올 미래 직업 세계는 바로 이런 사람이 주인공으로 서게 되는 무대와도 같다. 자신만의 커리어 히스토리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변화 앞에서, 혹시 이러한 변화를 위기라고 표현하더라도 그 위기를 ‘위협과 기회’로 여겨서 기어코 변화를 주도하게 된다. 미래의 변화는 분명 ‘위협’이 될 수도 있다. 이는 거대한 절벽을 만들어낼 것이다. 하지만 ‘기회’를 찾아 변화를 만들어내면 다른 결과가 만들어진다.
추천사 1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업가정신 교육
추천사 2 유대인의 성공 비결은 기업가정신이다!
프롤로그 기업가정신의 시대가 온다
1장 4차 산업혁명 시대, 달라진 일자리 세계
무엇을 상상하든 이미 현실이다
융합과 연결은 실제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까 / 예측하고 준비하라
기술은 직업의 변화를 몰고 온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무엇이 사라지고 생겨났을까 / 구체적으로 미래와 마주하라 / 생각의 틀을 바꾸면 미래가 달라진다
기업가정신은 미래 생존의 열쇠
이력서 대신 제안서를 써라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기업가정신
2장 모든 것은 기업가정신에서 시작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정신
자기 혁신을 견인하는 힘 /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공통점 / 기업가정신에서 ‘기업가’는 누구인가
기업가정신은 인생을 바꾼다
기업가정신 트렌드 리포트 / 이스라엘을 일으킨 후츠파 정신처럼
키워드로 보는 기업가정신
기업가정신 체크리스트 / 내 인생의 기업가정신 흔적을 찾다
원하는 일을 찾을 때 던져야 할 질문들
기업가정신에 들어 있는 4가지 요소 / 모든 노선의 종착지 ‘기업가정신’
3장 변화 속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법
일상을 통해 변화를 읽어라
관찰을 하면 변화가 보인다 / 상상은 관찰을 통해 나온다 / 깊게 들여다보면 다른 것이 보인다 / 부정적 관점은 기회를 가린다
당연한 것을 ‘다르게’ 보기
창의적 사고는 필수 / 창의성으로 세상을 바꾸다 / 창의적 발상은 ‘다르게’ 생각하는 것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법
시간축사고 기법과 야쿠르트 아줌마 / 6가지 색깔 생각 모자 기법과 노인 건강 아이디어 / PMI 기법과 반려견 사업 아이디어 / 스캠퍼 기법과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 / 트리즈기법과 순환 사업 아이디어
아이디어에서 사업화까지
사람들의 니즈에서 기회를 찾는다 / 사업화 과정에 꼭 필요한 체크리스트 / 비즈니스모델이란 무엇인가
4장 구직할 것인가, 창직할 것인가
직(職)보다는 업(業)을 찾는 시대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 적성은 재능에서, 재능은 흥미에서 / 창업을 꿈꾼다면 창업 적성부터 /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변화를 알면 준비할 수 있다
관점의 차이가 노력의 크기를 바꾼다 /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기왕이면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세부 직업을 알아야 분야가 보인다 / 직업빙산으로 분야를 확장하다 / 기업가정신으로 꿈이 구체화된다
일자리가 달라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 직업 변화를 이끈다 / 기술이 직업을 만들어내는 4가지 방식
구직할 것인가, 창직할 것인가
창직은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것 / 신직업에서 창직의 아이디어를 얻다
창직에도 기준과 방법이 있다
미래 변화가 담긴 창직 / 창직은 단계적으로 일어난다 / 창직의 기준 / 창직하는 방법
5장 새로운 미래 인재의 조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 인재
미래 인재의 핵심 ‘기업가정신’
미래 인재의 기준이 바뀐다
미래 시대를 이끌 인재상 /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인재상의 기본은 인성이다
직업윤리에서 기업윤리로 발전
일의 의미를 찾아라
왜 일하는가 / 빈곤을 해결하기 위한 무하마드 유누스의 선택 /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에필로그 꿈꾸는 자가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