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 뼈다귀야!

원제 : Finders Keepers
시리즈 :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292]

니콜라스 모르드비노프 저 | 박향주 역 | 시공주니어 | 2017년 04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83219 / 44쪽 188 x 257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13,500
  • 17,82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화 성격으로 따뜻한 교훈과 이야기의 재미를 섬세하게 전달하는 작품
1952년 칼데콧 상 수상작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 먹을 것을 두고 형제나 친구들과 “내 거야!”, “아니, 내 거야!” 하고 싸움을 벌이면 부모님이나 어른들은 이렇게 말했다.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나눠 먹어라.” 얼마나 도덕적이고 명확한 말인가? 이렇게 어렸을 때의 우리들처럼 《내 뼈다귀야!》의 주인공인 두 강아지도 함께 찾아 낸 뼈다귀 하나를 두고 서로 차지하려고 싸운다. 결국 두 강아지는 자신의 문제는 외부의 힘을 빌지 않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과 ‘사이좋게’라는 교훈을 되새기게 된다. 하지만 이 교훈을 되새기기까지의 이야기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두 강아지가 문제 해결을 위해 보여 주는 이야기는 기발하고 재미있다. 또한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 대담한 색깔의 색판화 그림과 익살스럽게 표현된 등장인물의 표정은 그 재미를 한층 더 살려 준다. 우화적 특색을 띠고 있는 《내 뼈다귀야!》는 미국에서 그 해에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주는 칼데콧 상을 받았다. “내 거야!”, “아니, 내 거야!”라고 싸움을 벌였던 아이들, 그리고 그렇게 싸움을 할지도 모를 아이들 모두에게 즐거운 재미와 더불어 따뜻한 교훈을 전해 줄 작품이다.

저자 소개

 러시아의 레닌그라드에서 태어났으며, 일곱 살 때 러시아 혁명을 피해 파리로 이주했다. 대학 시절 신문과 잡지에 만화를 기고하기도 했다. 1940년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1950년부터 작가인 윌리엄 립카인드(1904~1974)와 함께 ‘윌과 니콜라스’라는 이름으로 작품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1952년에 《내 뼈다귀야!》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윌과 니콜라스의 작품으로는 《소년과 숲》, 《크리스마스 토끼》 등 20여 권의 어린이책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였고, 리더스 다이제스트 편집부와 대우 그룹에서 근무하였다. 옮긴 책으로는 『부엉이와 보름달』『겨울방』『떠돌이 할아버지와 집없는 아이들』『버드나무에 이는 바람』등이 있다.

목차

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