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리 퀴리의 웨딩드레스

시리즈 :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6]

이현서 저 | 밝은미래 | 2017년 1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462811 / 48쪽 242 x 25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5,850
  • 18,90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계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의 노력과 열정!”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방사성 원소, 라듐을 발견했지만, ‘과학자는 자신의 연구로 돈을 벌어선 안 된다’는 신념으로 특허권을 포기하고 라듐 원소 추출하는 법을 전 세계에 공개한 과학자, 마리 퀴리. 방사선에 대한 규명과 라듐 추출로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게 된 것은 마리 퀴리의 뛰어난 능력 뿐 아니라 끝까지 해내고야 말겠다는 끈기 덕분이었습니다. 무려 8톤에 이르는 돌을 부수고 끓이고 말려서 그 가루를 또 끓이고……. 4년 동안 이것을 반... “세계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의 노력과 열정!”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방사성 원소, 라듐을 발견했지만, ‘과학자는 자신의 연구로 돈을 벌어선 안 된다’는 신념으로 특허권을 포기하고 라듐 원소 추출하는 법을 전 세계에 공개한 과학자, 마리 퀴리. 방사선에 대한 규명과 라듐 추출로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게 된 것은 마리 퀴리의 뛰어난 능력 뿐 아니라 끝까지 해내고야 말겠다는 끈기 덕분이었습니다. 무려 8톤에 이르는 돌을 부수고 끓이고 말려서 그 가루를 또 끓이고……. 4년 동안 이것을 반복하여 계속한 끝에 마침내 0.1그램 정도의 라듐을 최초로 얻을 수 있었답니다. 라듐은 암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치료 방법에 쓰였고,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최초라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했으며, 당시 여성이기에 겪은 불리한 점을 마리 퀴리는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이뤄 나갑니다.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것 뿐 아니라 자신의 조국, 폴란드에서 여자가 갈 수 있는 대학이 없자, 파리까지 유학을 결심하고, 이후 최초로 소르본 대학 물리학과 수석으로 졸업한 여학생이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남편 피에르 퀴리가 죽고 나서 소르본 대학 최초의 여성 교수가 되기도 합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4권 《마리 퀴리의 웨딩드레스》를 통해 뛰어난 재능을 인류에 보탬이 되기 위해 활동한 마리 퀴리의 삶을 살펴볼 것입니다. 마리 퀴리는 죽기까지 과학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였고, 인생에서 진짜 의미 있고 행복한 인생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 서양화과 졸업하고. 현재 회화 작업을 하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흙바닥에 손가락 그림을 그렸던 것처럼, 순수하고 자유로운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세상을 뒤흔든 위인들의 좋은 습관》, 《게으름뱅이 탈출 학교》, 《나를 바꾼 그때 그 한마디》, 《에디슨과 발명 천재들》, 《일기가 나를 키웠어요》, 《정정당당 공룡축구》,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등이 있습니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MBC창작동화대상에서 단편동화 <원숭이 아빠>가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반성해와 괴물 삐죽이》,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아기 코끼리 코냐의 모험》, 《미안해, 괜찮아, 고마워》(공저)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마리는 네 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단다. 책만 좋아해서 엄마, 아빠가 책을 감출 정도였지. 한번 책을 들면 옆에서 아무리 떠들고 소란을 피워도 꼼짝 않고 책만 읽었다지 뭐냐. 한번은 마리의 언니들이 집 안의 의자들을 몽땅 모아서 마리 주위에 쌓아 올렸대.”
선우와 수지는 숨을 죽이고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마리가 책을 다 읽고 일어서는 순간 의자들이 와르르 무너졌는데, 놀라기는커녕 또 다른 책을 읽기 시작했다는구나.”
“어머, 저랑 비슷하네요?”
수지가 손뼉을 치며 말했다.

 

 

목차

황학동 만물상
마리 퀴리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 준 아버지
방사선이 왜 위험하다고 할까?
마리 퀴리의 조국, 폴란드는?
최초의 여대생
남편 피에르와의 운명적인 만남
보이지 않는 선에 끌리다
마리 퀴리의 실험실
라듐의 두 얼굴
퀴리 가문의 노벨상
연구는 계속된다!
노벨상 상금과 상패까지 기부!
미국에 초대된 마리 퀴리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과의 우정
어휘 사전
한눈에 보는 인물 연표

top